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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국회일정] 우원식 의장, 주한 아세안대사단 초청 오찬(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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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윤채영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은 15일 주한 아세안대사단 초청 오찬에 참석한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윤석열정부의 비상계엄선포를 통한 내란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체육관광법안심사소위원회가 열린다.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실, 김남근 민주당 의원실, 김현정 민주당 의원실, 강경숙 조국혁신당 의원실, 이광희 민주당 의원실, 김상욱 국민의힘 의원실,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실, 이언주 민주당 의원실, 김준형 혁신당 의원실은 국회 의원회관에서 세미나를 개최한다.

강경숙 혁신당 의원, 허성무 민주당 의원, 양문석 민주당 의원, 김문수 민주당 의원, 신정훈 민주당 의원,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은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한다.

다음은 15일 국회 일정이다.

◇국회의장

12:00 주한 아세안대사단 초청 오찬(국회 사랑재)

◇상임위원회

10:00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본관 406호)

10:00 윤석열정부의 비상계엄선포를 통한 내란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본관 419호)

14:00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체육관광법안심사소위원회(본관 508호)

◇의원실 세미나

09:30 민병덕 의원실 등, (선수금 10조원…제2의 티메프?) 900만 상조 가입자 보호를 위한 국회 토론회(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

10:00 김장겸 의원실, 해외사이트 투명성·책임성 강화를 위한 정책토론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0:30 김남근 의원실 등, 제3차 민생경제회복단 추경예산 간담회 : 서민금융, 보건의료, 복지, 주거 분야(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회의실)

13:30 김현정 의원실 등, 배달앱 생태계와 수수료 민간 자율에만 맡겨도 되나 : 배달앱 수수료 공정화를 위한 정책토론회(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

14:00 강경숙 의원실 등, UN CRPD 최종견해 지표 2차년도 모니터링 결과 보고회(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

14:00 이광희 의원실 등, 삼청교육대 만든 1980년 '계엄포고령 13호' : 삼청교육피해자의 명예회복 및 보상에 관한 법률 개정을 위한 정책 토론회(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14:00 김상욱 의원실, 영호남을 잇는 울산~전주 동·서횡단 고속철도 건설을 위한 국회 세미나(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14:00 나경원 의원실 등, 트럼프 2기 행정부의 경제산업·기후변화정책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15:00 이언주 의원실 등, 국회 첨단전략산업 에너지포럼 발족식(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19:00 김준형 의원실 등, 우리 곁의 팔레스타인인 살레와의 대화 : 가자에서 온 기억(강북노동자복지관 5층)

◇소통관 기자회견

09:00 강경숙 의원, [기획재정부 공공기관별 출생률과 가임기 여성 수 공개 규탄 기자회견]

10:00 허성무 의원, [정의로운 전환 법안 발의 및 향후 대책 관련 기자회견]

10:20 양문석 의원, [부정선거·소년원 관련 허위사실 유포자 기자회견]

10:40 김문수 의원,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과 교육부 장관의 교육정책 규탄 기자회견]

11:00 강경숙 의원, [숙명여대 김건희 논문 표절 규탄 기자회견]

13:20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기초단체장협의회, 긴급 민생 현안 관련 기자회견]

14:00 성일종 의원, [더불어민주당의 카톡 계엄령 즉각 해제 촉구 기자회견]

15:40 유용원 의원, [국군 내 혼란으로 인한 국가 안보 위기 우려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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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cy148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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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일 "반도체 호황에 올해 성장률 3% 중반" [방콕(태국)=뉴스핌] 오종원 기자 = 반도체 호황에 힘입은 수출·설비투자 확대가 올해 한국 경제의 성장률을 3% 중반까지 끌어올릴 수 있다는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의 진단이 나왔다. 이 부총리는 설비투자 확대가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지면서 잠재성장률도 하락 추세에서 벗어나 반등할 시점이 가까워졌다고 봤다. 19일 재경부에 따르면 이 부총리는 지난 16일(현지시간) 국제통화기금(IMF)·세계은행(WB) 연차총회 참석차 찾은 태국 방콕 퀸시리낏 컨벤션센터(QSNCC)에서 한국 동행기자단 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견해를 밝혔다. ◆ 수출·설비투자 호조..."잠재성장률 반등 임박" 이 부총리는 3분기 국내총생산(GDP) 공식 통계 발표를 앞두고 수출과 설비투자가 양호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상반기에 이어 3분기에도 성장세가 뒷받침되면 연간 성장률이 예상보다 높아질 수 있다는 판단이다. 이 부총리는 지난 16일(현지시간) 국제통화기금(IMF)·세계은행(WB) 연차총회 참석차 찾은 태국 방콕 퀸시리낏 컨벤션센터(QSNCC)에서 한국 동행기자단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재정경제부] 2026.10.19 jongwon3454@newspim.com 그는 올해 성장률이 IMF 전망치인 3.3%를 웃돌 것으로 예상하면서 "남은 기간 대외적인 새로운 이벤트가 발생해 큰 영향을 주는 게 아니라면 3% 중반도 가능할 수 있겠다"고 말했다. '3% 중반'의 구체적인 범위를 묻는 추가 질문에는 3.4~3.6%를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정부는 앞서 지난 7월 발표한 '하반기 경제성장전략'에서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2.0%에서 3.0%로 상향 조정한 바 있다. 잠재성장률에 대해서도 반등 가능성을 제시했다. 반도체 수요에 비해 공급이 부족해 격차를 메우기 위한 투자가 이어지고 있으며, 이 같은 설비투자 호조가 내년에도 지속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 부총리는 "최근 성장세나 성장 구성을 보면 잠재성장률이 계속 하락하는 추세를 벗어나 반등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그 시기가 다가오고 있고, 어찌 보면 임박했다고도 생각한다"고 밝혔다. 설비투자 확대가 시차를 두고 생산성을 높여 경제의 기초적인 성장 능력을 끌어올릴 수 있다는 취지다. 다만 구체적인 잠재성장률 수준은 외부 기관의 추계 결과를 지켜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16일(현지시간) 태국 방콕 QSNCC에서 한국 동행기자단 간담회가 진행되는 모습. [사진=재정경제부] 2026.10.19 jongwon3454@newspim.com ◆ 경제전망 연 3회 검토...하반기 성장전략도 변화 예고 정부의 경제전망 발표 방식도 손질할 뜻을 밝혔다. 현재 연말과 이듬해 6월 말~7월 초에 전망을 발표하는 방식을 바꿔, 내년부터 전망 횟수를 늘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 부총리는 경제 여건이 빠르게 변하는 상황에서 연 2회 전망이 적절한지 고민하고 있다며 "내년부터는 전망을 좀 더 자주 해야겠다는 생각"이라고 말했다. 구체적으로는 연말에 다음 해 경제전망을 발표한 뒤 해당 연도에 두 차례 수정·보완해 총 세 번 제시하는 방안을 거론했다. 분기별 발표를 뜻하는 것은 아니며, 추가 전망을 언제 내놓을지는 더 검토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하반기 경제성장전략의 구성과 발표 방식도 달라질 수 있다. 연말에는 경제 운용 방향과 주요 정책과제를 종합적으로 제시하되, 중간 전망에서는 달라진 여건에 맞춰 보완이 필요한 분야의 대책을 마련하겠다는 구상이다. 이 부총리는 "대규모 작업을 한 번 더 하기보다는 경제전망을 좀 더 정확하게 하고, 추가적인 보완이 필요한 부분에 대응방안을 내는 쪽이 바뀐 현실에 맞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금 생각이 연말까지 그대로 가면 '하반기'라는 이름의 경제성장전략은 내년에는 보기 어렵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jongwon3454@newspim.com 2026-10-19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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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지지율 37.3%…강력범죄·민생 강조, 3주만에 반등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3주 만에 올라 37.3%로 집계됐다는 여론조사가 19일 발표됐다. 리얼미터가 아시아경제 의뢰로 지난 12∼16일 전국 18세 이상 252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2.1%포인트(p) 오른 37.3%였다. 부정 평가는 전주 대비 1.0%p 내린 60.4%, '잘 모름'은 2.3%였다. 이재명 대통령이 17일 오후 부산광역시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106회 전국체육대회 개회식에서 인사하고 있다. [사진=대통령실] 지지율 반등은 인천 흉기 난동 사건 이후 이 대통령이 주문한 강력범죄 특단 대책과 주거와 일자리·금융 등 민생 정책 강조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다만 리얼미터는 "주 후반 증시 급락으로 금융 시장의 불안감이 확산하면서 지지율이 하락세로 돌아서며 상승 폭을 일부 반납한 것으로 보인다"고 판단했다. 지난 15∼16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5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은 36.2%, 국민의힘은 40.9%를 각각 기록했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 대비 0.7%p 올랐고, 국민의힘은 0.4%p 떨어졌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 지지도에 대해 "주진우 의원의 '골프 특검법' 추진을 둘러싼 정쟁 논란과 용인갑 재투표 여부를 두고 벌어진 지도부 충돌 등 당내 갈등이 겹치면서 대구·경북과 70대 이상, 보수층 등 전통 지지층의 이탈로 이어져 소폭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민주당에 대해 리얼미터는 "북한 지뢰 도발 규탄과 안보 대응 등이 일부 지지 확대로 이어진 데다, 야당 내부 갈등과 정치 공방에 대한 반감이 반영되면서 소폭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조국혁신당은 지난주보다 0.6%p 오른 6.9%를 기록했다. 개혁신당은 1.8%, 진보당은 1.1%다. 기타 정당은 2.2%, 무당층은 11.1%로 조사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의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0%p, 응답률은 2.7%였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 응답률은 2.7%였다. 두 조사 모두 무선 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10-19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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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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