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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역단체장 1월3일 일정

기사입력 : 2025년01월03일 07:08

최종수정 : 2025년01월03일 07:08

▲김진태 강원지사
- 춘천상공회의소 신년인사회(11:00 춘천 스카이컨벤션)
- 무안공항 여객기 사고 위문성금 전달식(14:30 통상상담실)
▲이철우 경북지사
- 구미상공회의소 신년 인사회(11:00 구미상공회의소)
▲김관영 전북지사
- 2036 하계올림픽 현장평가 대응 리허설 (14:00 군산시)
▲김영환 충북지사
- 청주상공회의소 기관단체 신년인사회(10:30 엔포드호텔)
- 주요현안 건의(14:00 국회)
▲이장우 대전시장
- 대전시기독교연합회 2025 신년교례회(10:30 기독교연합봉사회관)
- 2025 배재대학교 신년교례회(11:25 배재대학교)

이장우 대전시장 [사진=대전시]

▲최민호 세종시장
- 외부 일정 없음
▲김태흠 충남지사
- 외부 일정 없음
▲오영훈 제주지사
- 대한노인회 도연합회 신년인사회(10:00, 대한노인회 도연합회)
- 제주특별자치도민 신년인사회(10:40, 메종글래드 제주)
- 도정 정책구상 토론회(14:00, 도청 삼다홀)
- 도정 정책구상 토론회(15:00, 도청 삼다홀)
▲강기정 광주시장
- 재청근무
▲김영록 전남지사
- 재청근무
▲박형준 부산시장
- 제98회 부산미래경제포럼(08:00 12층 국제회의장)
- KBS부산 방송촬영(10:30 KBS부산)
- 부산MBC 방송촬영(14:00 부산MBC)
▲박완수 경남지사
- 창녕시장, 민생현장 방문(11:30 창녕)
▲김두겸 울산시장
- 신년인사회(10:10 KBS울산홀)
- 울주군 신년인사회(14:00 UECO 3층 컨벤션홀)
▲유정복 인천시장
- 인천상공회의소 신년 인사회 (11:30)
- 상반기 의용소방대 임명장 수여식 (14:00)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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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주는 트럼프가, 돈은 브라질이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관세 공세로 글로벌 무역전쟁이 격화하는 가운데, 브라질이 주요 승자로 부상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은 트럼프 대통령이 부과한 대중(對中) 관세에 맞서 미국산 농산물에 보복 관세를 매기며 대체 수입처로 브라질을 주목하고 있다. 수출입 컨테이너 [사진=블룸버그] 중국 가공업체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1월 취임하기 전부터 브라질산 대두를 비축하기 시작했고, 올해 1분기 필요한 물량의 거의 전량을 브라질에서 조달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54% 수준이었던 브라질산 비중과 비교하면 큰 폭의 증가다. 가격도 상승세다. 상파울루대학 산하 연구기관 세페아(CEPEA)에 따르면, 브라질 항구에서 선적되는 대두의 프리미엄은 중국이 미국산 대두에 10% 관세를 발표한 직후 일주일 동안 약 70% 급등했다. 3월 선적 기준으로는 부셸당 85센트를 기록해 3년 만에 최고치를 찍었다. 닭고기와 달걀 수출도 두 자릿수 증가율을 보인다. 브라질의 가금류·돼지고기·달걀 수출업체를 대표하는 브라질동물단백질협회(ABPA)의 히카르두 산틴 협회장은 올해 들어 브라질의 닭고기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 달걀 수출은 20% 증가했다고 밝혔다. 브라질은 미국과 달리 조류 인플루엔자를 겪고 있지 않아, 안정적인 공급처로 주목받고 있다. 여기에 중국이 미국산 닭고기에 15%의 보복관세를 부과하면서 브라질산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설명이다. 사실 브라질과 중국의 교역 관계는 최근 수년 빠르게 확대됐다. 중국은 2009년에 미국을 제치고 브라질의 최대 무역 파트너로 부상했다. 쇠고기, 철광석, 석유 등 자원이 풍부한 브라질은 중국의 막대한 수요에 맞춰 수출을 확대해 왔고, 중국은 브라질의 인프라 건설에 대규모 자본을 투입하고 있다. 현재 중국은 브라질 전체 전력 공급의 약 10%를 차지하고 있으며, 항만과 도로, 철도 등 주요 기반 시설 건설에도 깊숙이 관여하고 있다. 브라질은 미국 시장에서도 수출 확대 가능성을 보고 있다. 중국은 미국의 주요 신발 수출국인데, 미국이 중국산 제품에 고율 관세를 부과할 경우 아시아를 제외하고 최대 신발 생산국인 브라질이 그 자리를 일부 대체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다. 하롤두 페헤이라 브라질 신발산업협회(Abicalçados) 회장은 "브라질산 제품에 별다른 관세가 없다면, 미국 수출 확대의 기회가 될 수 있다"라고 밝혔다. 글로벌 무역전쟁 국면에서 오히려 특수를 누릴 것이라는 기대는 브라질 증시에도 훈풍으로 작용했다. 올 들어 브라질 증시는 9% 넘게 오르며 뉴욕 증시를 아웃퍼폼하고 있다. 올 들어 브라질 증시는 9% 넘게 상승, 연중 5% 가까이 하락한 뉴욕증시의 S&P500 지수와 대조를 이룬다 [사진=koyfin] wonjc6@newspim.com   2025-04-02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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