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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급 승진

▲영통구청장 박사승(지방부이사관)

◇4급 전보

▲환경국장 권혁주 ▲공원녹지사업소장 최재군(4급 직무대리, 공원녹지사업소 수목원과장) ▲수원시의회 파견(2025.1.3~2026.1.2.) 정광량(1월 3일자)

◇4급 승진

▲수원시립미술관장 남기민(지방서기관) ▲도로교통관리사업소장 정규훈(지방기술서기관) ▲상수도사업소장 김종호(지방기술서기관) ▲선은임(교육) ▲윤영숙(교육)

◇5급 전보

▲공보관 양황경(기획조정실 행정지원과) ▲기획조정실 행정지원과장 권정희(기획조정실 정책기획과장)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과장 김수정(장안구 정자2동장) ▲복지여성국 아동돌봄과장 김애영(미래전략국 공항지원과장) ▲미래전략국 공항이전과장 김재석(환경국 수질하천과장) ▲환경국 환경정책과장 김선기(기획조정실 행정지원과장) ▲시민협력국 마을자치과장 조승원(시민협력국 평생교육과장) ▲시민협력국 평생교육과장 정선(기획조정실 인적자원과) ▲도로교통관리사업소 자동차등록과장 이경복(수원시의회) ▲공원녹지사업소 녹지경관과장 양은미(권선구 사회복지과장) ▲박물관사업소 수원화성박물관장 정진숙(장안구 파장동장) ▲수원시립미술관 미술관정책과장 이준재(미래전략국 공항이전과장) ▲기획조정실 인적자원과 석은숙(미래전략국 스마트도시과장) ▲기획조정실 인적자원과 이엽희(환경국 환경정책과장) ▲도서관사업소 북수원도서관장 황정숙(도서관사업소 광교홍재도서관장) ▲공원녹지사업소 수목원과장 김선주(공원녹지사업소 녹지경관과장) ▲권선구보건소장 김정원(팔달구보건소 보건행정과장) ▲팔달구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조성신(권선구보건소 건강관리과장) ▲기획조정실 인적자원과(장기교육원) 이경임(장안구 환경위생과장) ▲기획조정실 행정지원과 이학서(장안구 공원녹지과장) ▲도시정책실 도시계획과장 권혁도(도시개발국 도시개발과장) ▲환경국 수질하천과장 박완재(안전교통국 재난대응과장) ▲도시개발국 도시개발과장 최종열(안전교통국 첨단교통과장) ▲상수도사업소 맑은물공급과장 최숭근(그린도시추진단장) ▲영통구 신용화(권선구 공원녹지과장) ▲미래전략국 공항지원과장(파견복귀) 이진숙(기획조정실 인적자원과) ▲수원시의회 파견 김주찬(영통구 행정지원과장) ▲수원시의회 파견 박승길(팔달구 공원녹지과장) ▲복지여성국 어르신돌봄과장 박재현(복직) ▲장안구(직무대리) 모현희(이하 지방행정주사, 미래전략국 공항이전과 공항정책팀장) ▲장안구(직무대리) 윤상숙(경제정책국 회계과 경리팀장) ▲영통구(직무대리) 박남숙(도시개발국 도시개발과 개발행정팀장) ▲영통구(직무대리) 승병숙(그린도시추진단 도시공간기획팀장)

◇5급 승진

▲장안구 공순정(이하 지방행정사무관) ▲장안구 김옥영 ▲권선구 이정훈 ▲팔달구 김미라 ▲팔달구 최영문 ▲팔달구 최영희 ▲팔달구 최중덕 ▲영통구 이용태 ▲국민권익위원회 파견 오장석 ▲권선구 이창우 ▲미래전략국 스마트도시과장 송근숙 ▲장안구 장인영(지방사회복지사무관) ▲도서관사업소 선경도서관장 이명옥(지방사서사무관) ▲도서관사업소 광교홍재도서관장 배미정(지방사서사무관) ▲권선구보건소 건강관리과장 임예자(지방보건사무관) ▲안전교통국 재난대응과장 임태우(지방시설(일반토목)사무관) ▲안전교통국 첨단교통과장 전현진(지방시설(일반토목)사무관) ▲장안구 이진화(지방시설(일반토목)사무관) ▲권선구 김상일(지방시설(일반토목)사무관) ▲영통구 신창훈(지방시설(일반토목)사무관) ▲그린도시추진단장 장진욱(지방시설(건축)사무관) ▲도시개발국 도시재생과장 김일호(지방시설(건축)사무관) ▲화성사업소 문화유산시설과장 오선화(지방학예연구관)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 노병진(지방농촌지도관)

ssamdory75@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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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홈로봇 '클로이드' CES 공개 [라스베이거스=뉴스핌] 김아영 기자 = LG전자가 오는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하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서 홈로봇 'LG 클로이드(LG CLOiD)'를 공개한다고 4일 밝혔다. LG 클로이드는 AI 홈로봇의 역할과 가능성을 보여주는 콘셉트 제품이다. 사용자의 스케줄과 집 안 환경을 고려해 작업 우선순위를 정하고, 여러 가전을 제어하는 동시에 일부 가사도 직접 수행하며 비서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공개는 '가사 해방을 통한 삶의 가치 제고(Zero Labor Home, Makes Quality Time)'를 지향해온 LG전자 가전 전략의 연장선이라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LG 클로이드가 세탁 완료된 수건을 개켜 정리하는 모습. [사진=LG전자] ◆CES서 보여주는 '제로 레이버 홈' 관람객은 CES 전시 부스에서 클로이드가 구현하는 '제로 레이버 홈' 시나리오를 볼 수 있다. 출근 준비로 바쁜 거주자를 대신해 전날 세운 식단에 맞춰 냉장고에서 우유를 꺼내고, 오븐에 크루아상을 넣어 아침 식사를 준비하는 모습 등이 연출된다. 차 키와 발표용 리모컨 등 일정에 맞는 준비물을 챙겨 전달하는 장면도 포함된다. LG 클로이드가 크루아상을 오븐에 넣으며 식사를 준비하는 모습. [사진=LG전자] 거주자가 집을 비운 동안에는 세탁물 바구니에서 옷을 꺼내 세탁기에 넣고, 세탁이 끝난 수건을 개켜 정리하는 시나리오가 제시된다. 청소로봇이 움직일 때 동선 위 장애물을 치워 청소 효율을 높이는 역할도 수행한다. 홈트레이닝 시에는 아령을 들어 올린 횟수를 세어주는 등 거주자의 일상 케어 기능도 시연한다. 이러한 동작은 상황 인식, 라이프스타일 학습, 정교한 모션 제어 능력이 결합돼 구현된다는 설명이다. ◆가사용 폼팩터·VLM·VLA로 최적화 클로이드는 머리와 두 팔이 달린 상체와 휠 기반 자율주행 하체로 구성된다. 허리 각도를 조정해 높이를 약 105cm에서 143cm까지 바꿀 수 있으며, 약 87cm 길이의 팔로 바닥이나 다소 높은 위치의 물체도 집을 수 있다. LG 클로이드가 거주자 위한 식사로 크루아상을 준비하는 모습.[사진=LG전자] 양팔은 어깨 3축(앞뒤·좌우·회전), 팔꿈치 1축, 손목 3축(앞뒤·좌우·회전) 등 총 7자유도(DoF)를 적용해 사람 팔과 유사한 움직임을 구현한다. 다섯 손가락도 개별 관절을 가져 섬세한 동작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하체에는 청소로봇·Q9·서빙·배송 로봇 등에서 축적한 휠 자율주행 시스템을 적용해 무게 중심을 아래에 두고, 외부 힘에도 균형을 유지하면서 상체의 정밀한 움직임을 지원한다. 이족보행보다 비용 부담이 낮다는 점도 상용화 측면의 장점으로 꼽힌다. LG 클로이드가 홈트레이닝을 돕는 모습. [사진=LG전자] 머리 부분은 이동형 AI 홈 허브 'LG Q9' 기능을 수행한다. 칩셋, 디스플레이, 스피커, 카메라, 각종 센서, 음성 기반 생성형 AI를 탑재해 언어·표정으로 사용자를 인식·응답하고, 라이프스타일과 환경을 학습해 가전 제어에 반영한다. LG전자는 자체 개발 시각언어모델(VLM)과 시각언어행동(VLA) 기술을 칩셋에 적용했다. 피지컬 AI 모델 기반으로 수만 시간 가사 작업 데이터를 학습시켜 홈로봇에 맞게 튜닝했다는 설명이다. VLM은 카메라로 들어온 시각 정보를 언어로 해석하고, 음성·텍스트 명령을 시각 정보와 연계해 이해하는 역할을 맡는다. VLA는 이렇게 통합된 시각·언어 정보를 토대로 로봇의 구체적인 행동 계획과 실행을 담당한다. 여기에 LG의 AI 홈 플랫폼 '씽큐(ThinQ)', 허브 '씽큐 온'과 연결 가전이 더해지면 서비스 범위가 넓어진다. 예를 들어 가족과 씽큐 앱에서 나눈 메뉴 대화를 기반으로 식단을 계획하고, 날씨 정보와 창문 개폐 상태를 조합해 비가 오면 창문을 닫는 등의 시나리오가 가능하다. 퇴근 시간에 맞춰 세탁·건조를 마치고 운동복과 수건을 꺼내 준비하는 연출도 제시된다. ◆로봇 액추에이터 브랜드 'LG 악시움' 첫 공개 LG전자는 홈로봇을 포함한 로봇 사업을 중장기 성장축으로 보고 조직·기술 강화에 나서고 있다. 최근 조직개편에서 HS사업본부 산하에 HS로보틱스연구소를 신설해 전사에 흩어져 있던 홈로봇 관련 역량을 모으고, 차별화 기술 확보와 제품 경쟁력 제고를 목표로 삼았다. LG 액추에이터 악시움(AXIUM) 이미지. [사진=LG전자] 이번 CES에서는 로봇용 액추에이터 브랜드 'LG 액추에이터 악시움(LG Actuator AXIUM)'도 처음 공개한다. '악시움'은 관절을 뜻하는 'Axis'와 Maximum·Premium을 결합해 고성능 액추에이터를 지향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액추에이터는 모터·드라이버·감속기를 통합한 모듈로 로봇 관절에 해당하며, 로봇 제조원가에서 비중이 큰 핵심 부품이다. 피지컬 AI 확산과 함께 성장성이 높은 후방 산업으로 평가된다. LG전자는 가전 사업을 통해 고성능 모터·부품 기술을 축적해왔다. AI DD 모터, 초고속 청소기용 모터(분당 15만rpm), 드라이버 일체형 모터 등 연간 4,000만 개 이상 모터를 자체 생산하고 있다. 회사는 이 같은 기술력이 액추에이터의 경량·소형·고효율·고토크 구현에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휴머노이드 한 대에 수십 개 액추에이터가 필요한 만큼, LG의 모듈형 설계 역량도 맞춤형 다품종 생산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홈로봇 성능·폼팩터 진화 지속…축적된 로봇 기술은 가전에 확대 적용 LG전자는 집안일을 하는 데 가장 실용적인 기능과 형태를 갖춘 홈로봇을 지속 개발하는 동시에 청소로봇과 같은 '가전형 로봇(Appliance Robot)'과 사람이 가까이 가면 문이 자동으로 열리는 냉장고처럼 '로보타이즈드 가전(Robotized Appliance)' 등 축적된 로봇 기술을 가전에도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AI가전과 홈로봇에게 가사일을 맡기고, 사람은 쉬고 즐기며 가치 있는 일에만 시간을 쓰는 AI홈을 만드는 것이 목표다. 백승태 LG전자 HS사업본부장 부사장은 "인간과 교감하며 깊이 이해해 최적화된 가사 노동을 제공하는 홈로봇 'LG 클로이드'를 비롯해 '제로 레이버 홈' 비전을 향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aykim@newspim.com 2026-01-0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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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정시 지원자 5년 만에 최저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올해 의과대학 정시모집 지원자가 큰 폭으로 줄어 최근 5년 중 최저치를 기록했다. 4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2026학년도 전국 39개 의대 정시모집 지원자는 7125명으로 전년대비 32.3% 감소했다. 지원자는 2022학년도 9233명, 2023학년도 844명, 2024학년도 8098명, 2025학년도 1만518명으로 집계됐다. 사진은 4일 서울 시내의 한 의과대학 모습. 2026.01.04 mironj19@newspim.com   2026-01-04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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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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