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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애형 경기도의원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 대상' 최우수

기사입력 : 2024년12월30일 09:20

최종수정 : 2024년12월30일 09:20

좋은조례 분야…"도민의 작은 목소리 하나까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 다할 터"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애형 위원장(국민의힘, 수원10)이 지난 27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아트홀 2층에서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개최한 '제16회 2024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좋은조례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애형(오른쪽) 위원장(국민의힘, 수원10)이 지난 27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아트홀 2층에서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개최한 '제16회 2024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좋은조례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진=경기도의회]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지방의원의 공약이행 우수사례와 좋은 정책사례를 공유·확산하여 지역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한 상으로, 매년 전국 지방의원을 대상으로 '공약이행 분야'와 '좋은조례 분야'로 나누어 수상자를 선정해 왔다.

이애형 위원장이 수상한 '좋은조례 분야'는 ▲입법의 시급성 ▲지역주민의 삶의 질에 대한 영향 ▲지역의 발전 및 경제에 대한 효과 ▲대안적 독창성 ▲목적의 적합성 등의 종합적인 평가가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에 선정된 이애형 위원장 대표발의 「경기도 청소년의 건전한 인터넷·스마트폰 이용에 관한 조례」는 청소년의 적절한 인터넷·스마트폰 이용과 인터넷·스마트폰으로부터 초래되는 유해정보의 피해 및 과의존을 방지할 수 있는 지원방안을 마련함으로써 도내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을 도모하였다 평가를 받았다.

이애형 위원장은 "청소년기에는 강한 유대감과 친밀감을 형성하기 위해 스마트폰을 자주 사용하며 다른 연령층보다 스마트폰 과의존 가능성이 높다"라며 "과의존으로 인한 청소년의 신체적·정신적·사회적 피해를 미연에 방지하고, 경각심을 높이고자 했던 의정활동이 대외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게 되어 영광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소통과 현장중심의 활동을 바탕으로 도민의 작은 목소리 하나까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며, 주민 삶의 질 향상 증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1141worl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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