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중기·벤처

속보

더보기

코웨이 '룰루 더블케어 비데2' 2종 출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코웨이가 풍부한 버블 세척과 디스플레이 리모컨으로 한 단계 진화된 '룰루 더블케어 비데2'와 '룰루 더블케어 플러스 비데2'를 출시했다.

코웨이 '룰루 더블케어 비데2' 사각형 리모컨 블랙 색상 [사진=코웨이]

코웨이 룰루 더블케어 비데 시리즈는 2021년 출시 이후 뛰어난 위생 관리 용이성과 세정력으로 프리미엄 욕실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코웨이 대표 모델이다.

신제품 더블케어 비데2와 더블케어 플러스 비데2는 기존 제품 대비 더욱 풍성해진 버블 세척으로 위생을 강화하고 사용자 맞춤형 세정 모드와 터치식 디스플레이 리모컨으로 편의성을 높인 업그레이드 제품이다.

룰루 더블케어 비데2는 전기분해 살균수와 풍부한 버블 세척 기능으로 비데의 핵심인 위생을 대폭 향상시켰다. 전기분해수가 유로부터 노즐, 도기까지 스스로 관리하고, 버블로 노즐과 도기를 한 번 더 세척해 강력하게 케어한다. 360도 버블 회오리 기능이 도기 안쪽 틈새까지 꼼꼼하게 케어해줘 청결하게 사용할 수 있다. 버블 세정제는 취향에 따라 무향과 허브향 중 선택 가능하다.

더블케어 비데2는 맞춤형 세정 기능을 섬세하게 갖췄다. 수압, 공기, 세정 범위 등을 과학적으로 분석해 세정에 최적화된 수류 코스를 제공하며 사용자와 컨디션에 따라 다양한 세정 모드를 고를 수 있다. 공기 방울과 합쳐진 미세 물방울로 풍성한 물살을 만드는 Air+ 수류는 시원하고 강력한 세정력을 발휘한다. 수압은 5단계로 원하는 강도를 설정할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디스플레이가 장착된 무선 터치식 리모컨을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리모컨은 세 가지 모양(계단형, 바형, 사각형)과 두 가지 색상(티탄 실버, 차콜 블랙)으로 구성되어 욕실 인테리어와 선호하는 조작 방식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AI 스마트 기능도 강화했다. 휴대폰 블루투스로 사용자를 인식하고 사용 시 미리 설정해둔 변좌 온도, 수류, 수압으로 알아서 작동되는 등 사용자별 맞춤 세정 경험을 제공한다. 휴대폰 앱을 통해 사용 패턴, 살균 현황, 필터∙버블카트리지 등 소모품 잔여량 등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프리미엄 모델인 룰루 더블케어 플러스 비데2는 자동 개폐 기능과 순간온수 시스템을 더해 편의를 극대화했다. 내부 센서가 움직임을 감지해 손을 대지 않아도 자동으로 커버가 부드럽게 열리고 닫힌다. 별도의 온수탱크 없이 사용할 때만 순간적으로 물을 데워 온수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뿐 아니라 에너지 절감도 가능하다.

신제품 2종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구매는 코웨이 홈페이지, 코웨이닷컴 앱 또는 실시간 코디매칭 서비스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전국 코웨이 직영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코웨이는 "살균 세척 시 풍부한 버블이 도기 구석구석을 깨끗하게 케어해줘 안심을 더한 것은 물론 사용자 맞춤형 수류까지 스마트하게 관리해줘 최적의 세정 경험을 선사한다"며 "욕실 분위기에 따라 리모컨 디자인까지 선택할 수 있어 프리미엄 인테리어를 추구하는 소비자에게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yuniya@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사진
'재명이네 마을'서 정청래 강제 퇴출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팬 카페인 '재명이네 마을'에서 강제 퇴출당했다. 네이버 카페 '재명이네 마을' 운영진은 22일 정 대표와 이 최고위원의 강제 탈퇴에 관한 투표 결과 이들의 강퇴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투표 결과에 따르면 전체 투표수 1231표 중 찬성 1001표(81.3%), 반대 230표(18.7%)였다. '재명이네 마을' 카페에 올라온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이 강제 탈퇴 공지. [사진=카페 캡쳐] 운영진은 "정청래, 이성윤 의원은 마을에서 재가입 불가 강제 탈퇴 조치된다"고 했다. 운영진은 "분란을 만들고 아무것도 책임지지 않는 당 대표, 사퇴하라 외쳐 보지만 '너희들은 짖어라' 하는 듯한 태도"라며 "한술 더 떠 정치 검찰 조작 기소 대응 특위 수장으로 이성윤을 임명하며 분란에 분란을 가중하는 행위에 더 이상 용납이 되지 않는다"고 했다. 이어 "한때는 이 마을에도 표심을 얻기 위해 뻔질나게 드나들며 수많은 글을 썼었지만, 지난 당 대표 선거 당시 비판받자 발길을 끊었다"며 "필요할 때는 그렇게 마을을 이용하더니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가? 우리가, 지지자들이 그렇게 만만한가?"라고 했다. 또 "이곳 '재명이네 마을'은 오직 이재명 대통령을 최우선으로 지지하는, 존경하고 사랑하는 공간"이라며 "운영자로서 할 수 있는 소심한 조치는 그저 이 공간에서 강퇴하는 것뿐이라 판단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 마을은 운영자 개인 것이 아닌, 마을 주민들과 함께 가꿔온 소중한 공간이므로 이 절차에 대해 주민들과 소통하여 진행하고자 한다"며 "그 결과는 온전히 당 대표께서 받아들이시라"고 했다. '재명이네 마을' 매니저는 그동안 정 대표와 이 최고위원이 이 대통령의 행보와 엇박자를 보이며 당내 분란을 일으켰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 대표가 강행한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제안, '1인 1표제' 추진 등을 문제라고 봤다. 이 최고위원에 대해서는 특검 후보 추천 논란과 '1인 1표제' 관련 중앙위원회 투표 과정에서 제기된 사찰 의혹 등을 강퇴 배경으로 설명했다.  chogiza@newspim.com 2026-02-23 11: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