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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생명, 5회 연속 소비자중심경영 인증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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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한태희 기자 = DB생명은 5회 연속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을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CCM 인증은 기업 활동을 소비자 관점에서 구성하고 관련 경영 활동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제도다. 한국소비자원이 주관하고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한다.

DB생명은 소비자중심경영을 실천하기 위한 최고경영자(CEO)의 높은 의지와 소비자중심경영 체계 수립을 바탕으로 ▲소비자 피해 요인 모니터링 강화 ▲GA와의 상생 소비자보호 문화 구축 ▲차별화된 CCM 운영 등을 추진한 결과 성과를 인정받았다. DB생명은 시스템 기반 금융소비자보호 업무 통합화, 금융소비자보호 내부통제 고도화, 소비자 의견 경영 반영 확대, 대고객 알림톡 체계 개편 등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DB생명 김영만 대표이사 사장은 "DB생명의 임직원 모두가 소비자중심경영을 지속하고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소비자 중심적인 사고방식으로 새로운 업무를 발굴해 한 단계 더 수준 높은 CCM 대표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한태희 기자 = DB생명 대표이사 사장 김영만(가운데)과 금융소비자보호 총괄책임자(CCO) 김영 본부장(우측에서 두 번째), 관련 부서 직원들이 기념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DB생명] 2024.12.12 ace@newspim.com

ac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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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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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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