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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미래에셋증권

기사입력 : 2024년11월16일 10:42

최종수정 : 2024년11월16일 10:42

<신임>

◇본부장

▲글로벌대체투자금융본부 조보람 ▲Financing Trading본부 김우찬 ▲트레이딩플랫폼본부 양상철 ▲고객자산배분본부 서대일 ▲Wealth Tech본부 양은석 ▲연금RM2부문 RM2본부 김민진 ▲연금RM3부문 RM2본부 선종춘 ▲연금컨설팅본부 정효영 ▲연금솔루션본부 정진성 ▲커뮤니케이션본부 김범석 ▲인재개발본부 이진아 ▲그룹위험관리본부 김기현

◇지점장

▲WM센터원 류희석 ▲구미WM 최재완 ▲대치WM 박치우 ▲동래WM 김동민 ▲일동WM 양지연 ▲수지WM 김성훈 ▲진주WM 조영신 ▲전주WM 박숙경

◇팀장

▲대체투자금융1본부대체투자금융3팀 조영남 ▲글로벌대체투자금융팀 송승우 ▲Swap Flow Trading팀 이동근 ▲Delta One Trading팀 지승우 ▲Equity Finance팀 이준형 ▲경영인프라지원팀 조정원 ▲고유상품시스템팀 김종현 ▲계좌팀 김정규 ▲SageLab팀 박세환 ▲디지털PB센터 박광복 ▲디지털고객케어팀 조정은 ▲고객자산배분팀 최종윤 ▲AI자산관리솔루션팀 허승일 ▲연금RM2부문RM2본부RM2팀 우재형 ▲연금혁신팀 이응주 ▲성과평가팀 유명은 ▲경영관리팀 전재한 ▲홍보팀 강한성 ▲준법감시팀 김형준 ▲인재개발팀 이현주 ▲제도개선지원팀 이용주

<전보>

◇본부장

▲패밀리오피스센터 이인구 ▲ 연금RM1부문RM1본부 이정원 ▲연금RM1부문RM2본부 최종진 ▲연금RM2부문RM1본부 박상준 ▲연금RM3부문RM1본부 김병천

◇팀장

▲대체투자금융1본부대체투자금융1팀 김대형 ▲대체투자금융1본부대체투자금융2팀 조미연 ▲대체투자금융3본부대체투자금융2팀 김승진 ▲RP운용팀 신동관 ▲파생Solution팀 이호문 ▲HTS개발팀 이종욱 ▲영업정보팀 우규택 ▲상품개발팀 강병찬 ▲상품솔루션팀 김영범 ▲연금RM1부문RM1본부영업1팀 안조홍 ▲연금RM1부문RM1본부영업2팀 김수현 ▲연금RM1부문RM2본부영업1팀 김기홍 ▲연금RM1부문RM2본부영업2팀 김윤기 ▲연금RM1부문RM2본부영업3팀 김유승 ▲연금RM2부문RM1본부RM1팀 김용찬 ▲연금RM2부문RM1본부RM2팀 곽정윤 ▲연금RM2부문RM2본부RM1팀 김현욱 ▲연금RM3부문RM1본부RM1팀 신성호 ▲연금RM3부문RM1본부RM2팀 송남용 ▲연금RM3부문RM2본부RM1팀 채교철 ▲연금RM3부문RM2본부RM2팀 최근양 ▲전통자산운용팀 최정욱 ▲AML&FDS팀 신현섭

◇지점장

▲투자센터잠실WM 최용호 ▲노원WM 권은정 ▲센터원영업부 조아라 ▲포항WM 편태식 ▲투자센터광화문WM 이소훈 ▲투자센터목동WM 이지연 ▲투자센터반포WM 하상범 ▲마포WM 김태우 ▲부천WM 박희경

origi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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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옥계항 코카인 추정 마약 대량 적발 [세종=뉴스핌] 백승은 기자 = 관세청과 해양경찰청이 강릉 옥계항에 입항하는 외국 무역선 선박을 수색애 코카인으로 의심되는 마약을 대량 적발해 조사 중이라고 2일 밝혔다. 전날 두 기관은 미국 연방수사국(FBI)과 국토안보수사국(HSI)으로부터 A선밖에 마약이 숨겨져 있다는 정보를 입수했다. A 선박은 벌크선으로 3만2000톤이며, 승선원 외국인은 20명이다. 관세청과 해양경찰청이 강릉 옥계항에 입항하는 외국 무역선 선박을 수색해 코카인으로 의심되는 마약을 대량 적발했다. [사진=관세청] 2025.04.02 100wins@newspim.com 두 기관은 합동 검색작전을 수립하고, 선박의 규모가 길이 185미터(m)인 점과 검색 범위 등을 고려해 서울세관·동해해경청 마약 수사요원 90명 및 세관 마약탐지견 2팀 등 합동 검색팀을 구성했다. 검색팀은 2일 오전 6시 30분 옥계항에 긴급 출동해 A 선박이 입항한 직후 선박에 올라타 집중 수색을 실시했다. 수색 중 검색팀은 선박 기관실 뒤편에서 밀실을 발견했고, 집중 수색 결과 개당 약 20킬로그램(kg) 전후 마약으로 의심되는 물질이 담긴 박스 수십 개를 발견했다. 검색팀이 간이시약으로 검사한 결과 코카인 의심 물질로 확인됐다. 정확한 중량은 하선 이후 정밀 계측기를 통해 측정하고 마약 종류는 국가과학수사연구원에 의뢰해 확인할 예정이다. 앞으로 관세청과 해경청은 합동수사팀을 운영해 해당 선박의 선장 및 선원 등 20여명을 대상으로 밀수 공모 여부와 적발된 마약의 출처 등을 수사할 계획이다. 국제 마약 밀매 조직과의 연관성도 고려해 미국 FBI와 HSI 등 관계 기관과의 공조를 통해 수사를 확대할 방침이다. 100wins@newspim.com 2025-04-02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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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주는 트럼프가, 돈은 브라질이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관세 공세로 글로벌 무역전쟁이 격화하는 가운데, 브라질이 주요 승자로 부상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은 트럼프 대통령이 부과한 대중(對中) 관세에 맞서 미국산 농산물에 보복 관세를 매기며 대체 수입처로 브라질을 주목하고 있다. 수출입 컨테이너 [사진=블룸버그] 중국 가공업체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1월 취임하기 전부터 브라질산 대두를 비축하기 시작했고, 올해 1분기 필요한 물량의 거의 전량을 브라질에서 조달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54% 수준이었던 브라질산 비중과 비교하면 큰 폭의 증가다. 가격도 상승세다. 상파울루대학 산하 연구기관 세페아(CEPEA)에 따르면, 브라질 항구에서 선적되는 대두의 프리미엄은 중국이 미국산 대두에 10% 관세를 발표한 직후 일주일 동안 약 70% 급등했다. 3월 선적 기준으로는 부셸당 85센트를 기록해 3년 만에 최고치를 찍었다. 닭고기와 달걀 수출도 두 자릿수 증가율을 보인다. 브라질의 가금류·돼지고기·달걀 수출업체를 대표하는 브라질동물단백질협회(ABPA)의 히카르두 산틴 협회장은 올해 들어 브라질의 닭고기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 달걀 수출은 20% 증가했다고 밝혔다. 브라질은 미국과 달리 조류 인플루엔자를 겪고 있지 않아, 안정적인 공급처로 주목받고 있다. 여기에 중국이 미국산 닭고기에 15%의 보복관세를 부과하면서 브라질산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설명이다. 사실 브라질과 중국의 교역 관계는 최근 수년 빠르게 확대됐다. 중국은 2009년에 미국을 제치고 브라질의 최대 무역 파트너로 부상했다. 쇠고기, 철광석, 석유 등 자원이 풍부한 브라질은 중국의 막대한 수요에 맞춰 수출을 확대해 왔고, 중국은 브라질의 인프라 건설에 대규모 자본을 투입하고 있다. 현재 중국은 브라질 전체 전력 공급의 약 10%를 차지하고 있으며, 항만과 도로, 철도 등 주요 기반 시설 건설에도 깊숙이 관여하고 있다. 브라질은 미국 시장에서도 수출 확대 가능성을 보고 있다. 중국은 미국의 주요 신발 수출국인데, 미국이 중국산 제품에 고율 관세를 부과할 경우 아시아를 제외하고 최대 신발 생산국인 브라질이 그 자리를 일부 대체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다. 하롤두 페헤이라 브라질 신발산업협회(Abicalçados) 회장은 "브라질산 제품에 별다른 관세가 없다면, 미국 수출 확대의 기회가 될 수 있다"라고 밝혔다. 글로벌 무역전쟁 국면에서 오히려 특수를 누릴 것이라는 기대는 브라질 증시에도 훈풍으로 작용했다. 올 들어 브라질 증시는 9% 넘게 오르며 뉴욕 증시를 아웃퍼폼하고 있다. 올 들어 브라질 증시는 9% 넘게 상승, 연중 5% 가까이 하락한 뉴욕증시의 S&P500 지수와 대조를 이룬다 [사진=koyfin] wonjc6@newspim.com   2025-04-02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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