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首尔力争实现"Smile In Smart Life" 打造全球智慧城市创新平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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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10月11日电 韩国首尔市以"智能生活中的微笑(Smile in Smart Life)"为愿景,致力于建设一个孩子们笑声不断的城市,一个老年人能安心微笑的城市,以及一个所有人都能感到安全与舒适的城市。

首尔市长吴世勋在发布会上讲解相关规划。【图片=首尔市政府提供】

这是一个承诺,旨在通过以人为本的未来技术,让每位市民都能幸福生活,确保没有人被技术所排斥。吴世勋首尔市长在10日于COEX举办的以人为本的技术体验型ICT博览会"智慧生活周(Smart Life Week, SLW)"开幕式上,宣布了智慧城市首尔的愿景。

首届智慧生活周(SLW)的主题为"以人为本的科技,连接美好生活(Human-Centric Tech, Connect to a Better Life)"。来自全球72个国家、115个城市市长团和企业的500名嘉宾参加这一国际盛会。

市政府表示,"智慧生活周"将成为一个国际平台,向全球推广国内创新企业,引领未来技术趋势,全球城市和企业相关人士将聚集在首尔,体验智慧城市首尔的新概念博览会。

吴市长阐述了首尔市对智慧城市未来的哲学。他表示,首尔的智慧技术和解决方案目前已出口至43个国家的78个城市,并获得了包括2024年联合国公共行政奖和2022年巴塞罗那智慧城市博览会最佳城市奖在内的多项荣誉。他强调,关注技术的发展方向比获得奖项更为重要,让每位市民通过以人为本的未来技术以及温暖的人际连接技术获得幸福才是关键。 

他指出,绝不能让因技术而被排斥的人存在,社会弱势群体应能舒适便利地享受智慧生活,因此市政府尽可能从市民的角度出发来利用技术。此外,他补充说,陪伴弱者是智慧城市应走的道路,也是智慧城市所能走的道路。

最后,吴市长呼吁大家在城市梦想中的未来即将展开的"智慧生活周"上共同探索提高市民幸福感的方法。他希望每年在首尔举办的智慧生活周能够发展成为引领全球数字和人工智能转型,促进多样合作的有意义的活动,并表示首尔将成为全球智慧城市的创新平台。

接着,吴市长与来自海外城市的市长代表及国内外企业的参与者一起参观了以"先进技术改变城市生活的未来"为主题的150多家国内外创新企业的技术展览和企业展馆,共同分享全球技术趋势。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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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21, '전투용 적합' 최종판정 받다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한국형전투기(KF-21) 보라매가 7일 방위사업청으로부터 '전투용 적합' 판정을 획득하며 체계개발의 최종 관문을 통과했다. 2015년 12월 체계개발 착수 후 10년 5개월, 2023년 5월 '잠정 전투용 적합' 판정 이후 약 3년간의 후속 시험평가 끝에 이뤄진 결과다. 이로써 대한민국은 미국·러시아·중국·영국·프랑스·스웨덴·일본에 이어 독자 전투기 개발 능력을 완전히 확보한 8번째 국가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1월 12일 경남 사천 남해 상공에서 KF-21 시제 4호기가 비행성능 검증 임무를 수행하며 비행시험을 전면 완료했다. KF-21 개발은 총 1600여 회, 1만3000개 항목에 이르는 비행시험을 단 한 번의 사고 없이 완료하며 안전성을 입증했다. [사진=한국항공우주산업 제공] 2026.05.07 gomsi@newspim.com 방사청에 따르면, KF-21은 2021년 5월 최초 시험평가를 시작해 올 2월까지 약 5년간 지상시험을 통해 내구성과 구조 건전성을 검증했다. 특히 2022년 7월부터 2026년 1월까지 42개월간 진행된 비행시험에서는 총 1600여 회 비행에 단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 극저온·강우 등 악천후 조건 하 비행, 전자파 간섭 하 비행, 공중급유, 무장발사시험 등 1만3000여 개의 다양한 시험조건을 통해 비행 성능과 안정성을 완벽하게 검증한 것으로 평가된다. 이번 전투용 적합 판정은 KF-21 블록-I(기본성능·공대공 능력)의 모든 성능에 대한 검증이 완료됐음을 의미한다. 방사청은 KF-21이 공군의 작전운용성능(ROC)을 충족하고, 실제 전장 환경에서 임무 수행이 가능한 기술 수준과 안정성을 확보했다고 평가했다. 노지만 방사청 한국형전투기사업단장은 "국방부·합참·공군·한국항공우주산업(KAI)·국방과학연구소 등 민·관·군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이룬 결실"이라며 "향후 양산 및 전력화도 차질 없이 추진해 공군의 작전수행 능력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방사청은 비행시험 효율화를 위해 시험 비행장을 사천에서 충남 서산까지 확대하고 국내 최초로 공중급유를 시험비행에 도입했다. 그 결과 개발 비행시험 기간을 당초 계획보다 2개월 앞당길 수 있었다. KF-21 체계개발 사업은 올해 6월 종료되며, 양산 1호기는 올해 하반기 공군에 인도될 예정이다. 양산 1호기는 지난 3월 25일 경남 사천 KAI 공장에서 출고됐으며, 4월 15일 출고 22일 만에 첫 비행에 성공했다. 이후 물량은 순차적으로 실전 배치될 계획이며, 추가무장시험을 통해 공대지 무장 능력도 확보할 예정이다. 공군은 2032년까지 총 120대를 전력화할 계획으로, KF-21은 노후화된 F-4E·F-5E 전투기를 대체하는 한편, 대한민국 영공방위의 핵심 전력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방사청은 "검증된 성능을 바탕으로 글로벌 방산 4대 강국 도약의 서막을 여는 K-방산 수출의 핵심 무기체계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gomsi@newspim.com 2026-05-07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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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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