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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국회일정] 우원식 의장, 국회 공직자윤리위원 위촉장 수여식(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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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윤희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은 30일 목동 CBS에서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한다. 이후 같은 날 오전 국회의장 주재 기관장 업무보고를 받고 국회 공직자윤리위원 위촉장 수여식에 참석한다. 오후엔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여순사건법의 즉각적인 개정을 위한 국회 토론회에 참석한다.

이날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정보통신방송법안심사소위원회, 전체회의를 연다.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환경노동위원회는 전체회의를 연다.

김승수·조배숙·이재관·박정현·이기헌·위성곤·김장겸·민홍철·추미애·정혜경·이수진·김소희·박수영·강민국·주철현·임오경·정성호·정태호·이언주 의원실은 의원회관에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의원, 강경숙 조국혁신당 의원,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동아 더불어민주당 의원, 송재봉 더불어민주당 의원, 임광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 최형두 국민의힘 의원, 김희정 국민의힘 의원, 한창민 사회민주당 의원,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의원,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 백승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소통관 기자회견을 갖는다.

다음은 30일 국회 일정이다.

◇국회의장

07:30 CBS 김현정의 뉴스쇼 출연(목동 CBS)  

09:00 국회의장 주재 기관장 업무보고(본청 국회접견실)

11:00 국회 공직자윤리위원 위촉장 수여식(본청 국회접견실)

14:00 여순사건법의 즉각적인 개정을 위한 국회 토론회(국회도서관 대강당)

◇상임위원회

09:00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정보통신방송법안심사소위원회(본관 628호)

09:30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전체회의(본관 501호)

10:00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본관 622호)

11:00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본관 627호)

◇의원실 세미나

09:30 김승수 의원실, K-콘텐츠 무한 확장을 준비하는 한국 애니메이션 성장 정책(국회도서관 소회의실)

09:30 조배숙 의원실 등, 성혁명교육 개정교과서 채택 반대 긴급기자회견 및 국민대회(의원회관 대회의실)

10:00 이재관 의원실 등, RE100과 CFE 사이 정부의 에너지 정책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가?(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10:00 박정현 의원실 등, 공무원 연금소득공백 해소를 위한 퇴직자 재고용 업무분야 발굴 국회토론회(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

10:00 이기헌 의원실 등, 국회에 간 아이돌, K-POP의 성공 뒤에 가려진 아동·청소년의 노동과 인권(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10:00 위성곤 의원실 등, 생태법인 제도 도입을 위한 입법토론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10:00 김장겸 의원실 등, 우리 생활의 일부가 된 알고리즘 위험성과 해결방안(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10:00 민홍철 의원실 등, 페달 오조작 사고 방지장치 도입을 위한 토론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10:30 추미애 의원실 등, [5·18 성폭력 피해자 증언대회] 용기와 응답(국회도서관 강당)

13:00 정혜경 의원실 등, 생활폐기물수집운반 노동자 안전실태 및 제도 개선 국회 토론회(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

13:30 이수진 의원실 등, 간호법 제정 이후의 과제,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말하다!(국회 헌정기념관 체험관)

14:00 김소희 의원실 등, Post-플라스틱 국제협약 시대, 한국 정부의 대응방안과 국회의 역할(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14:00 박수영 의원실 등, [서울보다 나은 부산을 위한 연속 토론회 #1] 부산 기회발전특구 반도체 산업 유치(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14:00 강민국 의원실 등, [제61차 미래소비자포럼] 제2차 제조물책임법 개정을 위한 국회 정책세미나(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

14:00 주철현 의원실 등, 「여순사건법」의 즉각적인 개정을 위한 국회 토론회(국회도서관 강당)

14:00 임오경 의원실 등, 불교문화유산 보존·전승을 위한 정책세미나(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14:00 김승수 의원실 등, 제22대 국회 게임정책포럼 창립총회 및 초청 강연(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14:00 이기헌 의원실 등, 한인회의 차세대사업, 현재의 모습과 나아갈 방향(의원회관 대회의실)

15:00 정성호 의원실 등, 지속가능한 공공임대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토론회 : 공공임대주택 보유세 완화를 중심으로(국회본관 2식당 별실)

15:00 이재관 의원실, 충남화력발전소 폐지에 따른 지역위기 대응방안 정책간담회(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

16:00 정태호 의원실 등 등, 22대 국회의 지속가능발전 이니셔티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6:00 이언주 의원실 등, 의료대란, 의료영리화로 귀결되나?: 지속가능한 건강보험과 보건의료 위기 극복을 위한 과제(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소통관 기자회견

09:00 이원택 의원, [전북특별자치도 국회의원 일동, 제2중앙경찰학교 입지선정 관련 기자회견]

09:20 강경숙 의원, [교육 현안 관련 기자회견]

09:40 박주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 5대 민생과제 발표 및 을(乙) 위한 국정감사 선포 기자회견]

10:00 김동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국대학생위원장 출마선언 기자회견]

10:20 송재봉 의원, [균형발전특별법 관련 기자회견]

10:40 임광현 의원, [월급쟁이 소확행 시리즈 기획법안 발의 기자회견]

11:00 성소미 공보기획관, [10월 1주차 국회 정례브리핑]

11:20 박수영 의원,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위원 일동, 금융투자 소득세 폐지를 위한 성명서 발표 기자회견]

11:40 최형두 의원, [방송통신위원회 정부민원과 공익신고자 탄압 등에 대한 진상규명 청문회 관련 기자회견]

13:20 김희정 의원, [경계선지능인 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안 대표발의 기자회견]

13:40 한창민 의원, [사회적참사 이행 촉구 결의안 관련 기자회견]

14:00 서미화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14:20 박은정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15:00 백승아 의원,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수능 모의평가 문항 분석 및 선행교육 규제법 관련 기자회견]

 

 

※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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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hu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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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범, 이제 판잔러 잡으러 간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수영에 또 하나의 '수영 대박'이 아닐까. 불과 1년 전 세계선수권 탈의실에서 중국 수영의 상징 판잔러에게 키링을 받고 기뻐하던 소년이 이제는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단거리 샛별' 김영범(20·강원특별자치도청)의 성장세가 눈부시다. 김영범은 21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자유형 50m 결선에서 21초66의 대회 신기록을 작성하며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 이로써 전날 자유형 100m에서 판잔러와 접전 끝에 0.04초 차 아쉬운 은메달에 머물렀던 한을 풀고 생애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품에 안았다. 이번 금메달은 이번 대회 대한민국 경영 대표팀이 획득한 첫 금메달이기도 하다. [도쿄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김영범이 21일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남자 자유형 50m 결선을 마친 후 기뻐하고 있다. 2026.9.21 psoq1337@newspim.com 예선부터 기세가 매섭틀렸다. 김영범은 이날 오전 열린 예선에서 21초71을 기록해 3년 전 항저우 대회에서 지유찬(대구광역시청)이 세웠던 종전 대회 기록(21초72)을 0.01초 앞당겼다. 이어 불과 몇 시간 뒤 펼쳐진 결선에서 자신의 기록을 다시 0.05초 줄이며 정점에 올랐다. 2006년생으로 한국 남자 계영 대표팀의 막내인 김영범은 전날 자유형 100m 결선에서 반환점을 1위(22초81)로 돌며 세계 정상급 스타 판잔러를 위협했다. 비록 막판 추격을 허용해 47초65로 은메달에 만족해야 했으나 세계적인 강호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다. 하루 만에 아쉬움을 털어낸 그는 50m 결선에서 누구에게도 역전을 허용하지 않으며 완벽한 승리를 거뒀다. [도쿄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김영범이 21일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남자 자유형 50m 결선을 마친 후 기뻐하고 있다. 2026.9.21 psoq1337@newspim.com 김영범의 가파른 성장은 압도적인 신체 조건과 대담한 승부욕에서 비롯된다. 195㎝, 체중 90㎏에 발 크기 300㎜, 윙스팬 216㎝에 달하는 축복받은 피지컬은 폭발적인 스피드가 요구되는 단거리 종목에서 강력한 무기다. 큰 무대에서도 주눅 들지 않는 자신감을 장착한 그는 '단거리 박태환'의 탄생을 알리며 한국 수영의 새로운 전성기를 예고하고 있다. psoq1337@newspim.com 2026-09-21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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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홉킨스 음반 영국차트 1위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제 삶 전체가 하나의 꿈입니다." 영화 '양들의 침묵'의 한니발 렉터로 널리 알려진 배우 앤서니 홉킨스(88)가 작곡가로 낸 첫 데카 클래식스 음반 'Life Is A Dream'으로 발매 1주 만에 영국 오피셜 클래식 차트 1위를 차지했다. '라이프 이즈 어 드림' 녹음 현장의 앤서니 홉킨스. [사진= 유니버설뮤직] 홉킨스는 "평생의 영광"이라고 말했다. 그는 "저명한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와 비르투오소 솔리스트인 첼리스트 그레고리오 니에토 및 클래식 피아니스트 세르히오 티엠포와 협업할 수 있었던 것은 특권이었다"고 밝혔다. 음반은 지난 4월 13일과 14일 런던 알렉산드라 팰리스에서 녹음됐다. 그래미상 수상 지휘자 구스타보 두다멜이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를 이끌었고, 바흐 합창단과 윈체스터 대성당 소년 합창단도 참여했다. 홉킨스의 자작곡 12곡이 실렸으며 연주 시간은 1시간 7분이다. 앨범 제목에는 삶을 바라보는 그의 시선이 담겼다. 홉킨스는 "이 앨범의 제목은 Life Is A Dream으로, 삶에 바치는 러브레터다. 저는 이것을 하나의 긴 작별로 본다. 태어나서 죽음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끊임없이 무언가와 작별하고 있다"고 말했다. 수록곡은 웨일스와 가족의 기억에서 나왔다. '마르감'은 그가 태어난 포트탈봇의 지명에서 따왔고, '나의 조국'은 제빵사였던 아버지와 웨일스에 대한 헌사다. '스텔라 아리아'는 아내를, '타라'는 조카를 위한 곡이다. 홉킨스는 어린 시절과 부모, 웨일스에 대한 기억이 작품에 영감을 줬다며 "놀라울 만큼 선명하다"고 말했다. 2012년 앨범 '컴포저'에 실렸던 '마르감', '1947 모음곡', '앤드 더 왈츠 고즈 온'도 이번에 새로 녹음돼 다시 수록됐다. 이번 프로젝트는 계획된 것이 아니었다. 홉킨스는 "모든 것이 예상치 못했지만 하나로 모였다"고 했다. 바턴은 2006년 영화 '슬립스트림' 음악 작업 이후 홉킨스와 협업해 왔고, 이번 음반에서도 여러 곡의 관현악 편곡을 함께 맡았다. 홉킨스는 두다멜에 대해 "우아하고 정밀한 지휘봉으로 각각의 음에 깊고 지워지지 않는 의미를 부여했다"라며 감사를 전했다. 음반에 대한 평가도 나왔다. 영국 인디펜던트는 금관 중심의 팡파르에서 우아한 왈츠까지 폭넓다고 평하며 홉킨스의 화성 감각을 높이 샀다. 로라 몽크스 데카 사장은 차트 1위 소식에 "작곡가로서의 재능과 클래식 음악에 대한 헌신을 인정받은 일"이라며 축하했다. 홉킨스는 베네수엘라 국민 지원을 위해 CD와 바이닐 판매액의 일부를 기부하기로 했다. 창작 과정에 대해 홉킨스는 "제 마음의 구조는 이미지로 생각하도록 되어 있다"라며 "이것이 제 영감의 근원이다"고 말했다. 다음 계획으로는 "요즘 즉흥적으로 새 곡들을 만들고 있고, 그 곡들을 이제 오케스트라 편성으로 발전시켜 보고 싶다. 영화음악을 작곡해 보고 싶다"고 했다. 앤서니 홉킨스의 앨범 'Life is a dream(라이프 이즈 어 드림)' 커버. [사진=유니버설 뮤직] 홉킨스는 1937년 12월 31일 웨일스 포트탈봇 마르감에서 제빵사 리처드 아서 홉킨스의 아들로 태어났다. 왕립웨일스음악연극대학을 1957년 졸업하고 왕립연극학교에서 연기를 배웠으며, 1965년 로런스 올리비에의 초청으로 영국 국립극단에 합류했다. 1987년 대영제국 지휘관 훈장(CBE)을 받았고 1993년 기사 작위를 받았다. 1992년 제64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양들의 침묵'으로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2021년 제93회 시상식에서는 '더 파더'로 같은 상을 다시 받아 83세의 나이로 이 부문 역대 최고령 수상자가 됐다. 영국 아카데미(BAFTA) 4회, 에미상 2회 수상 기록도 갖고 있다. 작곡가로서의 이력도 길다. 1964년 쓴 왈츠 '앤드 더 왈츠 고즈 온'은 2011년 네덜란드 바이올리니스트 앙드레 류가 앨범으로 내놨고, 이 앨범은 2012년 클래식 브릿 어워즈에서 올해의 앨범상을 받았다. 홉킨스는 2008년 바턴과 공동 작곡한 '마스크 오브 타임'과 '스키조이드 살사'가 댈러스 심포니 오케스트라에서 초연됐다. 2012년 1월에는 버밍엄 시립 교향악단, 마이클 실 지휘로 클래식FM과 함께 첫 작곡 음반 '컴포저'를 냈다. fineview@newspim.com 2026-09-22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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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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