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랜드파크 켄싱턴호텔 여의도가 12일 웨딩 쇼케이스를 밝혔다.
- 호텔은 22일~23일과 29일~30일 주말 나흘간 행사를 연다.
- 당일 계약 고객에게 대관료 등 혜택을 제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이랜드파크 켄싱턴호텔 여의도는 오는 22일~23일과 29일~30일 주말 나흘간 예비부부를 위한 '세이 예스' 웨딩 쇼케이스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진행된다.

지난 2월 이틀간 진행된 웨딩 쇼케이스가 실제 예식에 가까운 웨딩홀 연출을 미리 확인할 수 있어 예비부부의 호응을 얻으면서 이번 하반기는 행사 기간을 4일로 확대했다.
행사가 열리는 15층 메인 웨딩홀 '센트럴파크'에서는 낮 시간대의 화사한 분위기를 살린 파스텔톤 플라워와 나이트 웨딩에 어울리는 플라워 스타일링을 각각 선보인다.
켄싱턴호텔 여의도는 본식 이후 별도 이동 없이 애프터파티까지 즐길 수 있는 '피로연 패키지'도 선보인다. 이 외에도 전문 웨딩 담당자와 예식홀 연출, 웨딩 메뉴 구성 등을 예식 규모와 예산에 맞춰 상담할 수 있다.
웨딩 쇼케이스 당일 계약한 고객에게는 대관료 50% 혜택가, 식대 및 음주류 10% 혜택가, 이그제큐티브 객실 1박 숙박권, 와인 1병을 제공한다.
켄싱턴호텔 여의도 관계자는 "이번 쇼케이스는 예비부부가 원하는 웨딩 스타일을 자유롭게 구현할 수 있도록 나이트 웨딩부터 애프터파티까지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