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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국회일정] 우원식 의장, 심우정 신임 검찰총장 접견(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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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은 24일 국회 본관 의장집무실에서 심우정 신임 검찰총장과 접견한다.

이어 22대 국회의원태권도연맹 명예총재 위촉 추대패 전달식과 대한민국헌정회 창립 56주년 기념식에 참석한다.

교육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전체회의를 연다.

법제사법위원회는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국토교통위원회는 교통법안심사소위원회, 국방위원회는 법률안심사소위원회, 행정안전위원회는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행정안전위원회는 법안심사제2소위원회를 개최한다.

최수진·안규백·이훈기·김선민·안호영·위성곤·구자근·최보윤·송옥주·장동혁·정희용·서영석·민병덕·이언주·정진욱·이학영·서영교·안호영·김윤 의원실은 세미나를 진행한다.

더불어민주당 김문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오기형 의원, 국민의힘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이상휘 의원, 더불어민주당 정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용기 의원, 김종민 의원, 조국혁신당 강경숙 의원, 더불어민주당 모경종 의원은 소통관 기자회견을 갖는다.

다음은 24일 국회 일정이다.

◇국회의장

9:30 심우정 신임 검찰총장 접견(의장집무실)

10:00 22대 국회의원태권도연맹 명예총재 위촉 추대패 전달식(의장집무실)

11:00 대한민국헌정회 창립 56주년 기념식(여의도 켄싱턴호텔 센트럴파크 15층)

◇상임위원회

10:00 교육위원회 전체회의(본관 522호)

10:00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본관 506호)

10:00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본관 627호)

10:00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본관 406호)

10:00 국토교통위원회 교통법안심사소위원회(본관 529호)

10:00 국방위원회 법률안심사소위원회(본관 419호)

10:00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본관 445호)

14:00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제2소위원회(본관 445호)

◇의원실 세미나

09:00 최수진 의원실 등, 신뢰받는 연구환경 조성을 위한 연구보안 체계 내실화 방안 정책토론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09:30 안규백 의원실 등, [2030년대 병역자원 급감 대비 미래 국방력 유지 방안 모색 세미나] MRO PMC 등을 활용한 민군융합형 국방 재편을 중심으로(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09:30 이훈기 의원실, 지역중소방송 진흥 모색을 위한 토론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10:00 김선민 의원실 등, [사회권선진국포럼] 건강권을 수호하라(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10:00 안호영 의원실 등, [제1차 환경노동정책포럼] '초고령화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포용적 노동시장정책(의원회관 306호)

10:00 위성곤 의원실 등, 바다를 지키는 약속, BBNJ 협정 비준 어디까지 왔나?(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10:00 구자근 의원실, 초고령사회 요양서비스 활성화 방안(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0:00 최보윤 의원실 등, 최중증발달장애인 인권과 삶의 질 개선 AI가 해법이 될까?(이룸센터 이룸홀)

10:00 송옥주 의원실 등, 플라스틱 국제협약 대응과 탈플라스틱 사회로의 전환을 위한 정책 포럼(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

13:30 장동혁 의원실, 국정원 대공수사권 부활 긴급토론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3:30 정희용 의원실 등, 자원 선순환과 탄소 저감의 길, '축분 바이오차' 정책 토론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14:00 서영석 의원실, '국가에겐 선택이지만 우리에겐 생존입니다.' : 희귀질환 의약품 접근성 개선방안 모색 토론회(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14:00 민병덕 의원실 등, [제21차 금융소비자포럼] 소비자보호 관점에서 보험계약법 제정을 위한 국회포럼(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

14:00 이언주 의원실 등, 대한민국 인공지능(AI) 글로벌 리딩분야 발전방향 및 지원전략(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14:00 안규백 의원실, 첨단 소부장·IT 중소벤처기업의 글로벌 방산 경쟁력 강화(국회도서관 강당)

14:00 정진욱 의원실 등, 탄소중립의 미래, 헌법불합치 결정 이후,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 헌재 결정을 통해 본 탄소중립기본법 개선 방안 토론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15:00 최수진 의원실, 구글 등의 인앱결제 피해와 우리의 대응(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16:00 이학영 의원실 등,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한 국민 대토론회] 식수원 녹조류 및 유해물질 해결을 위한 국회토론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16:30 이학영 의원실 등, INC-5 앞둔 국제 플라스틱 협약, 우리나라 정부의 대응 전략 점검과 과제를 모색한다.(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

17:00 서영교 의원실, 국회 법제사법위원과 여성단체가 함께하는 여성폭력 입법관련 간담회(본관 220호)

18:00 안호영 의원실 등, 2024 플라스틱 국제협약 대응을 위한 자원순환 솔루션 모색 : "기후위기 시대" 기후적응 솔루션 국회 포럼(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18:00 김윤 의원실 등, 의정갈등·국민불안 근본 해법은?(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소통관 기자회견

09:00 김문수 의원, [학생인권 보장에 관한 법률 발의 환영 및 통과 촉구 기자회견]

09:20 오기형 의원, [기업지배구조 개선 관련 기자회견]

09:40 김장겸 의원, [방송계 현안 관련 기자회견]

10:00 이상휘 의원, [공정언론국민연대,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민원인 정보유출 관련 기자회견]

10:20 정준호 의원, [민주유공자법 제정 기자회견]

11:20 전용기 의원, [노성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청년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전국청년위원장 출마선언 기자회견]

11:40 김종민 의원, [정치 현안 관련 기자회견]

15:40 강경숙 의원, [고교 무상교육 관련 기자회견]

16:00 모경종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국청년위원장 출마선언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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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pa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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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규모 베이징모터쇼 개막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세계 최대 규모의 베이징 모터쇼가 24일 개막했다. 이날 개막한 베이징 모터쇼는 다음 달 3일까지 10일 동안 진행된다. 베이징 모터쇼는 2년에 한 번 개최된다. 그동안 국제 전람 센터에서 개최되었던 베이징 모터쇼는 참여 기업이 증가하면서 국제 전시 센터에서도 동시에 개최됐다. 이로 인해 전시 면적은 기존의 20만㎡에서 38만㎡로 확장됐다. 이는 모터쇼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 베이징 모터쇼에는 21개국의 1000여 개 자동차 제조업체와 부품 제조업체가 참여한다. 전시 기간 동안 약 100만 명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모터쇼에는 모두 1451대의 차량이 전시된다. 이 중 세계 최초 공개 모델(월드 프리미어)은 181대다. 2년 전 모터쇼의 117대에 비해 대폭 늘어났다. 콘셉트카는 71대가 전시된다. 중국 최대 자동차 업체인 비야디(BYD, 比亞迪)는 9분 만에 완전 충전이 가능한 배터리를 선보였다. 해당 배터리를 장착한 차량은 한 번 충전으로 830㎞ 주행이 가능하다. 중국 업체인 체리 자동차는 50가지 이상의 모델을 전시한다. 특히 체리 자동차는 새로 개발한 서브 브랜드인 '쭝헝(縱橫)'이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쭝헝은 럭셔리 하이브리드 오프로드 차량 브랜드다. 지리(吉利)자동차는 산하 브랜드 제품들을 대거 전시했으며, 별도로 기술 전시 부스를 마련해 자율 주행 기술을 선보였다. 스마트카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화웨이도 부스를 만들어 20여 대의 차량을 전시했다. 화웨이는 창안 자동차, 둥펑 자동차, 베이징 자동차, 상하이 자동차, 광저우 자동차, 체리 자동차, 제일 자동차, 장화이 자동차 등 8대 국영 자동차 기업과 제휴하여 차량을 출시하고 있다. 이 밖에도 모터쇼에서는 현대차, 폭스바겐, 메르세데스-벤츠, BMW 등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들도 총출동했다. 폭스바겐 그룹은 폭스바겐, 제타, 아우디를 포함해 총 4개 브랜드 산하 10개 모델을 선보인다. 특히 폭스바겐은 중국 전기차 업체 샤오펑과 협업해 개발한 ID.UNYX 모델의 첫선을 보였다. 폭스바겐 그룹은 올해 순수 전기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등 신에너지차(NEV) 20여 대를 출시하는 등 중국 시장 공략을 가속할 구상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중국 자율 주행 기업 모멘타의 자율 주행 기술을 탑재한 신형 S클래스를 전시했다. 현대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중국 시장에 출시할 아이오닉 전기차 양산 모델의 디자인 및 상품 정보를 처음 공개했다. 구매부터 유지 보수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전기차 판매 및 서비스 방안도 발표했다. 24일 개막한 베이징모터쇼에서 샤오미의 부스에 취재진이 몰려있다. [사진=시나웨이보 캡처] ys1744@newspim.com 2026-04-24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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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구역 내 모든 담배 사용 불가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24일부터 '연초의 잎'으로 만든 담배뿐 아니라 연초나 니코틴이 들어간 모든 제품이 담배로 규정돼 금연구역에서 모든 담배제품을 사용할 수 없다. 이날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담배사업법' 개정안 시행으로 '연초'나 '니코틴'뿐 아니라 '연초의 잎'에서 유래하지 않은 제품 역시 연초의 잎 소재 담배와 동일하게 담배에 포함된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생성형 AI로 제작한 이미지 [일러스트=제미나이] 담배의 정의가 확대됨에 따라 담배 제조업자와 수입판매업자는 담뱃갑 포장지와 담배에 관한 광고에 경고 그림이나 경고문구 내용을 표기해야 한다. 또한 담배에 대한 광고는 잡지 등 정기간행물에 품종군별로 연 10회 이내·1회당 2쪽 이내로 게재해야 한다. 행사 후원, 소매점 내부, 국제항공기·국제여객선 내에만 제한적으로 허용된다. 여성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광고나 행사 후원은 금지된다. 광고에는 담배 품명, 종류, 특징을 알리는 것 외의 내용이나 흡연을 권장·유도하거나 여성이나 청소년을 묘사하는 내용 등을 모두 포함할 수 없다. 만일 담배에 가향 물질이 포함되는 경우 이를 표시하는 문구·그림·사진을 제품의 포장이나 광고에 사용할 수 없다. 건강경고 또는 광고에 대한 규제를 위반할 경우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가향물질 표시 금지에 대한 규제를 위반할 경우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생성형 AI로 제작한 이미지 [일러스트=제미나이] 담배 자동판매기는 '담배사업법'에 따라 설치장소나 거리기준 등 요건을 갖춰 소매인 지정을 받은 자만 설치할 수 있다. 담배 자동판매기는 18세 미만 출입금지 장소, 소매점 내부, 19세 미만인 자가 담배 자동판매기를 이용할 수 없는 흡연실에만 설치할 수 있다. 성인인증장치도 부착해야 한다. 담배에 대한 광고물은 소매점 외부에 광고내용이 보이게 전시 또는 부착할 수 없다. 담배 자동판매기 설치 기준을 위반하면 500만원, 성인인증장치 미부착은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흡연자는 금연구역에서 모든 담배제품을 사용할 수 없다. 금연구역에서 담배제품을 사용할 경우 1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한편, 복지부는 당초 지방자치단체의 담배 규제 사항을 점검·단속하려고 했으나 현장의 혼란을 막기 위해 오는 6월 23일까지 계도기간을 두기로 했다. 담배자판기 설치나 성인인증장치 부착 기준 준수 등을 집중적으로 안내한다. 복지부 관계자는 "재고가 소진될 때까지 다소 시간이 걸려 생산 제품에 새로 표시하는 것이 어려운 점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sdk1991@newspim.com 2026-04-24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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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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