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완주군은 오는 27일 완주군청옆 주차장과 어울림 광장에서 '일맥상통 완주청년맥주축제'가 개최된다고 19일 밝혔다.
군은 이를 위해 지난 13일 청년맥주축제 먹거리 부스에 참여 신청한 20여 명을 대상으로 식품위생교육을 마무리하고 성공 개최를 위한 본격 준비에 착수했다.
완주군청사 전경[사진=뉴스핌DB] 2024.09.19 gojongwin@newspim.com |
완주청년정책이장단이 주체가 되어 공연과 체험, 먹거리부스 판매 등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22개 부스에서 40여 종류 이상의 다양한 안주거리가 판매된다. 판매가격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1만원 이하로 제공될 예정이다.
군은 음식 판매부스의 식중독 예방 등 위생 안전 지도 뿐만 아니라 축제 참여자 만족도 향상을 위한 친절서비스 제공 및 고객 응대 요령도 교육했다.
완주청년맥주축제는 2022년 완주 가을빛 맥주축제로 처음 개최됐으며 꾸준한 인기로 완주 지역 청년들이 주도하는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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