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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골목상권 드림축제...6곳서 9월 한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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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4동 전주대 평생교육원, 우아동 첫마중길, 덕진동 하가지구, 서학광장, 평화2동 지시제, 혁신동 기지제

[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전주시는 오는 31일부터 내달 30일까지 한달 동안 6개 골목상권에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한 '제4회 전주 골목상권 드림축제'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전주 골목상권 드림축제'는 지난 상반기 공모를 거쳐 선정된 6개 골목상권의 각 골목협의체가 참여, 행사를 진행하게 된다.

골목상권 드림축제 포스터[사진=전주시]2024.08.29 gojongwin@newspim.com

각 상권별로 참여상가들에 한해 할인 이벤트와 서비스를 증정하고, 행사 당일에는 상권 이용객, 현장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 증정행사 와 체험행사, 상권 홍보부스, 플리마켓 등으로 다채로운 축제로 진행된다.

본격적인 축제는 내달 7일 오후 효자4동 전주대학교 평생교육원 주차장에서 진행되는 '효자4동 WE 드림축제'로 포문을 연다.

'효자4동 WE 드림축제'에는 해당지역 25개 참여상가가 참여, 홍보부스에서 솜사탕·팝콘체험, 민속놀이 체험 및 태권 격파체험 등 다양한 체험행사와 문화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각 상권별로 △우아동 '문화로잇다 드림축제'(21일, 첫마중길) △덕진동 '전북현대 후원의 거리 드림축제'( 22일, 하가지구 가리내주차장) △서학동 '예술 드림축제'(28일, 서학광장 및 서학로 일원) △평화2동 '문화 드림축제'(28일, 지시제 생태공원) △혁신동 '3!4! 드림축제'(29일, 기지제 수변공원)가 이어진다.

시는 전주지역 주요 골목상권에서 순차적으로 이어지는 이번 소비촉진행사를 통해 생활권 주변 골목상권의 매력을 알리고, 지역 소상공인에게는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gojongw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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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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