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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뉴스핌] 정일구 기자 = 2024 파리올림픽을 마친 수영 김우민과 유도 허미미, 김하윤이 1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하는 본진 선수단을 기다리고 있다. 2024.08.13 mironj1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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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뉴스핌] 정일구 기자 = 2024 파리올림픽을 마친 수영 김우민과 유도 허미미, 김하윤이 1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하는 본진 선수단을 기다리고 있다. 2024.08.13 mironj19@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