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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12년 연속 '베스트 코리아 브랜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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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활동 지속하며 세계적 권위 브랜드 평가에 12년 연속 선정
전기차 전용 타이어 시장 선도 및 모터스포츠 파트너십 등 성과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한국타이어는 지난 2013년 국내 타이어 브랜드 최초로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모빌리티 부문에 이름을 올린 이후 12년 연속으로 선정되며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았다.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한국타이어는 지난 2013년 국내 타이어 브랜드 최초로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모빌리티 부문에 이름을 올린 이후 12년 연속으로 선정됐다. [사진=한국타이어] 2024.05.27 dedanhi@newspim.com

지난 2022년 세계 최초 풀 라인업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을 출시하면서 글로벌 전기차 전용 타이어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아이온'은 설계 단계부터 고성능 전기차를 타깃으로 연구 개발돼 순수 전기 스포츠카 등 고출력 전기차의 드라이빙 퍼포먼스도 완벽하게 구현해 첨단 타이어 기술력의 정점을 보여준다.

또한, 국제자동차연맹(FIA) 주관 세계 최고 전기차 레이싱 대회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십'과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주관 레이싱 대회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시리즈' 등 글로벌 모터스포츠 대회에 레이싱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며 최상위 수준의 혁신 기술력과 브랜드 파워를 입증하고 있다.

이외에도 모터 컬처 브랜드 '드라이브'를 중심으로 문화와 예술, 스포츠, F&B, 패션 등 산업 간 경계를 넘나드는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폭넓은 연령대의 고객들과 소통하며 혁신적 브랜드 가치를 확산시키고 있다.

한편, 인터브랜드는 글로벌 Top 100 브랜드를 선정하는 세계적인 브랜드 컨설팅 전문 업체로, 지난 2013년부터 매년 국내 기업의 브랜드 가치를 평가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상위 50대 브랜드를 선정하는 베스트 코리아 브랜드를 발표하고 있다.

재무적 요소는 물론 시장 지배력과 향후 성장 가능성에 근거해 브랜드 가치를 평가하며 매년 글로벌 비즈니스 관점에서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

dedanh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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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미투자 1호 '텍사스 발전소' 국회 보고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부가 대미 전략적 투자 1호 사업으로 검토 중인 미국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사업에 대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 보고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사업이 아직 개발 단계인 만큼 수익성과 향후 변수에 대한 보다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국민의힘 소속인 김성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은 22일 정부의 대미 투자 관련 비공개 보고를 받은 뒤 기자들과 만나 "오늘 주된 안건은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 관련 보고였다"며 "그 외 원전 프레임워크와 알래스카 개발 관련 진행 상황에 대해서도 설명을 들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김성원 위원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8회 국회(임시회) 제01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08.12 jk31@newspim.com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 산자위 야당 간사를 맡고 있는 구자근 국민의힘 의원은 "정부에서는 텍사스 복합화력발전소와 관련해 20년간 상환 계획을 놓고 투자금 이상을 회수할 수 있어 상업적 합리성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구 의원은 "아직 개발 단계이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다른 어떤 변수가 있을지 우려 사항이 제기됐다"며 "상업적 합리성 부분에 있어서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전달했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도 "정부에서는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하지만 그 점에 대해서 상당한 우려를 표했다"며 "앞으로 대미 협상 과정에서 좀 더 국익에 맞는 협상을 하기를 당부했다"고 말했다. 대미 투자 사업에 대한 국회 동의 필요성과 관련해 김 위원장은 "상업적 합리성이 담보됐다고 보고됐기 때문에 국회 동의까지는 특별법상 거론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대미 투자 관련 양해각서(MOU) 체결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김 위원장은 "대미 협상 후 결정하기로 돼 있기 때문에 조만간 되리라고 생각하지만 아직 날짜가 정해진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날 구체적인 사업성 보고는 텍사스 발전소 사업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원전과 알래스카 개발 사업에 대해서는 향후 별도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 위원장은 추가 검증 필요성에 대해 "1호 사업에 대해서만 한 것"이라며 나머지 사업에 대해서는 "절차를 또 밟아야 한다"고 밝혔다. oneway@newspim.com 2026-09-22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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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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