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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대조건 적극 활용할 것"...KB증권, 공모주 청약 성공법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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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부터 부모님까지 온 가족이 함께하면 균등배정 유리
공모주 청약 이벤트 참여해 환불금 투자 상품 혜택 받기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KB증권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 공모주 열기에 힘입어 공모주 청약 시 알아두면 유용할 '공모주 청약 성공법'을 18일 소개했다.

최근 신규 상장한 종목 중에는 상장일 '따따상(공모가 대비 4배 상승)'까지 기록하는 종목도 있는 가운데 이번 달에는 예상 시가총액 3조원대의 기업가치를 보이는 HD현대마린솔루션을 포함해 제일엠앤에스, 민테크 등 공모주 청약 일정이 연달아 있어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다.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사진=KB증권] 2024.04.18 stpoemseok@newspim.com

이에 KB증권은 남들보다 공모주를 유리하게 배정받을 수 있는 '공모주 청약 성공법'을 소개했다.

제일 먼저 청약 신청 전에 공모주 투자설명서를 꼭 읽어보면서 핵심 투자 위험과 공모가액이 적정한지 파악하고 기업공개(IPO)를 결정한 이유, 회사의 재무 상태와 손익을 분석하는 등 청약할 종목에 대해 정확히 인지하고 있어야 한다.

그 다음 해당 기업의 공모주 청약을 하고자 결정했다면, 주관 증권사의 계좌 개설을 완료해야 한다. 주관사가 다수여도 여러 증권사 중복 참여는 불가해 주관사별 배정 물량을 살피고 청약 기간 경쟁률을 참고해서 한 곳을 선택해야 한다.

공모주 배정 방식은 청약한 사람 수에 비례해서 1/N으로 할당해 배정하는 균등배정과 청약 증거금에 비례해서 1/N으로 할당해 배정하는 비례배정이 있다. 일반적으로 전체 물량의 50%는 균등배정, 50%는 비례배정 방식으로 진행한다.

공모주 청약은 나이 제한이 없어 자녀부터 부모님까지 온 가족이 함께 청약에 도전할 수 있는데, 이때 균등배정을 통해 최소 증거금으로도 공모주 배정을 노릴 수 있으며 신청한 계좌수가 중요해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면 배정 확률을 더 높일 수 있다.

세 번째 방법은 공모주 청약 우대 조건을 확인하고 이를 적극 활용하는 것이다. KB증권의 공모주 청약 우대 조건을 활용하면 최대 300%까지 청약 한도를 늘릴 수 있다. ▲직전월 자산 평잔 ▲직전 3개월 주식 약정액 ▲KB스타클럽 등급 ▲Prime Club 가입 등 다양한 기준이 있으며, 청약 전일까지 조건을 충족하면 청약을 신청할 수 있는 최대 수량이 늘어난다.

마지막으로 청약 기간에 진행하는 공모주 이벤트에 참여하면 다양한 이벤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KB증권은 이달 말까지 온라인으로 공모주 청약한 고객에게 국내·해외 주식쿠폰을 지급하는 '2024 공모주 수퍼위크' 이벤트를 진행한다.

KB증권 계좌 개설은 영업점 방문 없이 간편하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KB M-able(마블)' 또는 'M-able mini(마블미니)'를 통해 비대면으로 가능하며, 특히 미성년 자녀 계좌도 비대면으로 개설할 수 있다. 정부24 사이트에서 ▲가족관계증명서 ▲기본증명서를 발급받은 후 비대면으로 해당 문서의 발급번호 진위 여부가 확인되면 개설 완료된다.

공모주 청약 시, 청약 신청 건이 배정 수량을 초과할 경우에는 추첨을 통해서 지급하기 때문에 당첨 여부에 따라 1주도 배정받지 못할 수 있음에 유의해야 한다. 또한, 주식투자는 투자 결과 및 환율변동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투자자에게 귀속 됨을 유의해야 한다.

주식 매매 및 공모주 청약, 청약 우대 조건 확인은 KB증권 MTS 'KB M-able', 'M-able mini', 'M-able Wide', HTS 'H-able' 등을 통해 가능하며, 다양한 이벤트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KB증권 홈페이지 및 고객센터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tpoemse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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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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