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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토이노베이션, 안정적 성장 지속, 밸류에이션 매력 보유" - 유진투자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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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영기 기자 = 유진투자증권은 14일 보고서 발간을 통해 헥토이노베이션(대표이사 이현철)이 분기 매출액 성장을 지속해 24년 연간 최대 매출액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보고서에서 "헥토이노베이션은 본사의 실적 성장과 자회사 헥토파이낸셜의 매출 성장 및 수익성 개선이 기대되고 있어 '안정적 성장 지속과 밸류에이션 매력'을 보유했다"고 분석하고,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1만9000원을 유지하는 의견을 제시했다.

박 위원은 지난 4분기 리뷰를 통해 "동사는 4분기 매출액 732억원, 영업이익 73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6.4% 증가했고, 2023년 연간 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2885억원, 영업이익 373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9.7%, 4.5% 증가하면서 최고 매출액을 달성했다"며, "영업이익율이 소폭 하락한 것은 신규사업 육성을 위한 마케팅비와 인건비가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24년 1분기 프리뷰를 통해 분기 매출액 성장 지속을 전망하고, "연간 최대 매출액 달성 및 수익성 개선을 전망하며, 2024년 연간 예상실적(연결 기준)은 전년 대비 매출액은 10.4%, 영업이익은 11.4%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헥토이노베이션은 전일 공시를 통해 14년 연속 최대 매출을 경신한 23년 실적과 함께 자사주 소각과 현금배당을 포함한 3개년 주주환원계획을 발표하고 주주친화정책 강화를 예고했다.

별도 순이익의 25% 이상을 현금배당으로 주주에게 환원하는 것을 목표로, 2024년 사업년도부터 2026 사업년도까지 3년간 매년 1% 이상 배당성향을 확대하고, 이와 별도로 2024년부터 3년간 매년 발행주식총수의 1%를 현재 보유중인 자사주를 활용해 정기적으로 소각함으로써 주주가치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현철 헥토이노베이션 대표이사는 "2024년은 정부의 기업 밸류업 지원방안에 맞춰 투자와 성장의 조화를 바탕으로 주주환원정책 및 시장 소통 확대에 노력하는 원년이 될 것" 이라며, "대표이사 성과 인센티브를 현금이 아닌 주식으로 책정하고 주요 임직원에 대한 RSU 지급안을 시가총액과 연동하는 등 내부 정책도 주주가치 제고와 연계해 정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헥토이노베이션은 2009년 코스닥 상장 이후 지속적으로 성장해 2023년까지 최근 5년간 매출액 평균성장률(CAGR) 18.4%를 기록했으며, 신규 성장 동력 발굴을 위한 투자를 집행하면서도 매년 현금결산배당을 시행하는 등 주주친화정책을 일관되게 실천해왔다.

신규 성장 동력 육성에도 적극적인 투자를 집행, 현재 국내 최초의 마이데이터 기반 카드 혜택 플랫폼 '더쎈카드', 습관이 소득이 되는 앱테크 플랫폼 '발로소득' 등을 운영 중이며 자회사로 테크핀 기업 '헥토파이낸셜'과 IT 헬스케어 기업 '헥토헬스케어'를 통해 IT기술 기반의 금융, 데이터, 헬스케어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헥토이노베이션 로고. [사진=헥토이노베이션]

0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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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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