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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위성정당 '국민의미래', 비례대표 접수 기간 이틀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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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현·진종오 등 국민의힘 영입 인재 대거 지원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국민의힘 비례대표 위성정당인 국민의미래는 비례대표 후보자 공천 접수 기간을 오는 9일까지 이틀 연장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의미래 중앙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6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4~7일이었던 비례대표 후보자 추천신청 접수를 4~9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조혜정 국민의미래 당대표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국민의미래 중앙당 창당대회에 참석해 당대표 수락연설을 하고 있다. 2024.02.23 pangbin@newspim.com

국민의미래 비례대표에 지원하기 위해서는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 4층에 있는 국민의미래 비례대표 후보자 공천 접수처에 방문해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한편 국민의미래 비례대표 공모에는 국민의힘에서 영입한 국민 인재들이 대거 지원한 것으로 파악됐다.

인요한 혁신위원회에서 혁신위원을 지낸 이소희 전 세종시의원은 6일 당사를 찾아 서류를 접수한 뒤 "장애가 있고 법률전문가이기도 하고 그걸 토대로 해서 일을 했으면 좋겠다"라고 지원 취지를 설명했다.

이 전 의원 외에도 윤도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 박충권 전 현대제철 책임연구원, 이레나 이화여대 의학전문대학원 교수, 진종오 대한체육회 이사 등이 비례대표 출마 의사를 밝혔다. 또 김가람 전 최고위원, 진양혜 전 MBC 아나운서, 김익수 일본 신슈대 섬유학부 석좌교수 등도 비례대표에 도전한다.

rkgml9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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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김부겸 43.0% 추경호 48.0%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6·3 지방선거가 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안에서 팽팽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5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리얼미터가 지난 22~23일 대구시 18살 이상 8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구시장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김 후보 43.0%, 추 후보 48.0%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5.0%포인트(p)로 오차 범위(±3.5%p) 안이다. 이수찬 개혁신당 후보는 2.5%였으며 '없음' 3.4%, '잘 모름' 3.2%다. 지역별로 ▲북구·동구·군위군 김 후보 46.8%, 추 후보 44.1% ▲중구·서구·남구·수성구 김 후보 40.8%, 추 후보 48.7% ▲달서구·달성군 김 후보 41.3% 추 후보 51.4%다. 대구 전역에서 두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접전 양상을 보이거나 혼전세였다. 연령별로는 지지 성향이 갈렸다. ▲18~29살 김 후보 32.9%, 추 후보 49.9% ▲30대 김 후보 47.7%, 추 후보 43.7% ▲40대 김 후보 67.6%, 추 후보 25.7% ▲50대 김 후보 52.4%, 추 후보 38.9% ▲60대 김 후보 31.6%, 추 후보 61.7% ▲70살 이상 김 후보 24.9%, 추 후보 67.4%다. 40대와 50대에서는 김 후보가, 60대와 70살 이상에서는 추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강세를 보였다. 성별로는 ▲남성 김 후보 41.3%, 추 후보 50.0% ▲여성 김 후보 44.5%, 추 후보 46.2%로 조사됐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70.1%는 김 후보, 25.4%는 추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74.9%는 추 후보, 20.8%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 46.3%, 진보당 지지층 44.6%, 개혁신당 지지층 46.2%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답한 적극 투표층에서는 김 후보 47.7%, 추 후보 48.9%로 격차가 불과 1.2%p까지 좁혀지며 초접전 양상이었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 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allpass@newspim.com 2026-05-25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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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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