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라씨로
KYD 디데이
산업 ICT

속보

더보기

컴투스, '스타시드: 아스니아 트리거' 공식 사전예약 개시

기사입력 : 2024년02월16일 17:06

최종수정 : 2024년02월16일 17:06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컴투스는 16일, 신작 게임 '스타시드: 아스니아 트리거(이하 스타시드)'의 공식 사전예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게임은 모히또게임즈가 개발하고 컴투스가 글로벌 판권을 보유한 AI 육성 어반 판타지 RPG로, 플레이어는 멸망 위기의 인류를 구하기 위해 AI 소녀들과 함께 가상 세계에서 모험을 펼치게 된다.

공식 사전예약 페이지를 통해 실시되는 이번 사전예약 이벤트는 구글과 애플 양대 마켓을 통해서도 참여할 수 있으며, 다양한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사전예약 참여자들은 게임 내 사용할 수 있는 '스타비트'와 '크레딧', 그리고 '레인저 장비 풀세트' 등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누적 사전예약자 수에 따라 추가 보상이 제공되며, 특정 인원 달성 시에는 SSR 등급 프록시안인 '레나스'를 특별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다.

사전예약 이벤트 외에도 다양한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성향 테스트 형식의 프록시안 매칭 이벤트를 통해 참여자와 잘 어울리는 프록시안을 찾아볼 수 있으며, 이를 소셜 미디어에 공유하면 소니 헤드폰이나 구글플레이 기프트 카드 등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또한,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 이벤트를 통해 스타벅스 쿠폰을 획득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될 예정이다.

[사진=컴투스]

'스타시드'의 공식 사전예약 페이지에서는 게임의 세계관, 주요 캐릭터, 일러스트 갤러리, OST 등 다양한 정보와 콘텐츠를 제공한다. 컴투스는 이번 사전예약 페이지 오픈을 기념하여, AI 소녀들과의 일상과 이를 지키기 위한 전투를 담은 프로모션 비디오도 공개했다.

이 게임은 올해 상반기 국내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한국 론칭 이후 다른 지역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자세한 정보는 '스타시드'의 공식 사전예약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dconnect@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재주는 트럼프가, 돈은 브라질이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관세 공세로 글로벌 무역전쟁이 격화하는 가운데, 브라질이 주요 승자로 부상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은 트럼프 대통령이 부과한 대중(對中) 관세에 맞서 미국산 농산물에 보복 관세를 매기며 대체 수입처로 브라질을 주목하고 있다. 수출입 컨테이너 [사진=블룸버그] 중국 가공업체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1월 취임하기 전부터 브라질산 대두를 비축하기 시작했고, 올해 1분기 필요한 물량의 거의 전량을 브라질에서 조달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54% 수준이었던 브라질산 비중과 비교하면 큰 폭의 증가다. 가격도 상승세다. 상파울루대학 산하 연구기관 세페아(CEPEA)에 따르면, 브라질 항구에서 선적되는 대두의 프리미엄은 중국이 미국산 대두에 10% 관세를 발표한 직후 일주일 동안 약 70% 급등했다. 3월 선적 기준으로는 부셸당 85센트를 기록해 3년 만에 최고치를 찍었다. 닭고기와 달걀 수출도 두 자릿수 증가율을 보인다. 브라질의 가금류·돼지고기·달걀 수출업체를 대표하는 브라질동물단백질협회(ABPA)의 히카르두 산틴 협회장은 올해 들어 브라질의 닭고기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 달걀 수출은 20% 증가했다고 밝혔다. 브라질은 미국과 달리 조류 인플루엔자를 겪고 있지 않아, 안정적인 공급처로 주목받고 있다. 여기에 중국이 미국산 닭고기에 15%의 보복관세를 부과하면서 브라질산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설명이다. 사실 브라질과 중국의 교역 관계는 최근 수년 빠르게 확대됐다. 중국은 2009년에 미국을 제치고 브라질의 최대 무역 파트너로 부상했다. 쇠고기, 철광석, 석유 등 자원이 풍부한 브라질은 중국의 막대한 수요에 맞춰 수출을 확대해 왔고, 중국은 브라질의 인프라 건설에 대규모 자본을 투입하고 있다. 현재 중국은 브라질 전체 전력 공급의 약 10%를 차지하고 있으며, 항만과 도로, 철도 등 주요 기반 시설 건설에도 깊숙이 관여하고 있다. 브라질은 미국 시장에서도 수출 확대 가능성을 보고 있다. 중국은 미국의 주요 신발 수출국인데, 미국이 중국산 제품에 고율 관세를 부과할 경우 아시아를 제외하고 최대 신발 생산국인 브라질이 그 자리를 일부 대체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다. 하롤두 페헤이라 브라질 신발산업협회(Abicalçados) 회장은 "브라질산 제품에 별다른 관세가 없다면, 미국 수출 확대의 기회가 될 수 있다"라고 밝혔다. 글로벌 무역전쟁 국면에서 오히려 특수를 누릴 것이라는 기대는 브라질 증시에도 훈풍으로 작용했다. 올 들어 브라질 증시는 9% 넘게 오르며 뉴욕 증시를 아웃퍼폼하고 있다. 올 들어 브라질 증시는 9% 넘게 상승, 연중 5% 가까이 하락한 뉴욕증시의 S&P500 지수와 대조를 이룬다 [사진=koyfin] wonjc6@newspim.com   2025-04-02 15:30
사진
김수현 "故김새론, 미성년땐 사귀지 않아"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미성년자였던 고(故) 김새론과 교제했다는 의혹을 받는 배우 김수현이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긴급 기자회견에서 입장 밝히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5.03.31 mironj19@newspim.com   2025-03-31 17:43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