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씽크풀 증권사리포트2

속보

더보기

[리포트 브리핑]HD현대인프라코어, '실적 우려와 멀티플 하단부 그리고 주주환원' 목표가 11,000원 - 하나증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하나증권에서 05일 HD현대인프라코어(042670)에 대해 '실적 우려와 멀티플 하단부 그리고 주주환원'이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11,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31.0%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HD현대인프라코어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HD현대인프라코어(042670)에 대해 'PBR 멀티플은 과거 20년간 밴드 하단부에 위치해있음. 현재의 멀티플을 하회했던 시기들은 대부분 글로벌 경기선행지표 하강 국면 진입으로 건설기계 수요가 둔화됐었음. 또한 당해 또는 다음년도 매출액 역성장이라는 공통점이 존재. 다만 현재 글로벌 경기선행지표는 여전히 상승세에 있음. 또한 2024년 증익 가이던스를 고려하면 현재 PBR 멀티플은 우려가 과하게 반영되어 있을 여지가 있음. 한편 2월 2일 정규장 마감 이후 56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과 소각 결정이 공시. 시가총액 대비 3.3%에 해당하는 물량. 지난해에 2008년이후 처음으로 배당을 결정한 것과 더불어 추가적으로 주주환원 정책이 확대됐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음. 저PBR 종목들의 리레이팅이 진행되는 가운데 적극적인 환원 정책을 기반으로 하단부에 위치한 멀티플은 재평가 될 여지가 있음.'라고 분석했다.

또한 하나증권에서 '목표주가 11,000원과 투자의견 매수 유지. 4분기 실적은 컨센서스를 하회. 신흥지역의 건설기계 수요가 전년대비 둔화되는 가운데 통상 4분기에 반영되는 일회성 비용이 컸음. 한편 건설기계 수요 강도는 지역별로 차별화되는 모습. 고금리에 따른 경기 둔화 여파로 유럽과 아시아는 부진한 모습을 보인 반면 인프라투자가 지속되고 있는 북미와 중동, 남미지역 일부는 견조한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음. 향후 고금리 해소가 전제된다면 유럽과 아시아 지역의 수요는 시차를 두고 개선될 여지가 있다. 이를 감안하면 2024년 매출액은 상저하고 패턴이 전망. 2024년 기준 PER 6.1배, PBR 0.8배.'라고 밝혔다.


◆ HD현대인프라코어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11,000원 -> 11,000원(0.0%)

하나증권 유재선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11,000원은 2023년 12월 19일 발행된 하나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11,000원과 동일하다.


◆ HD현대인프라코어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1,289원, 하나증권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오늘 하나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11,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11,289원 대비 -2.6%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KB증권의 10,000원 보다는 10.0% 높다. 이는 하나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HD현대인프라코어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1,289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14,614원 대비 -22.8%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HD현대인프라코어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법원, 김건희 1심 선고 TV 생중계 허가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된 김건희 여사의 1심 선고가 28일 TV로 생중계된다. 유튜브 뉴스핌TV에서도 생중계 예정이다. 김건희 여사. [사진=뉴스핌 DB] 서울중앙지법 형사27부(재판장 우인성)는 27일 방송사들이 신청한 김 여사 1심 선고 중계 요청을 받아들였다고 밝혔다. 선고는 28일 오후 2시10분에 열리며, 법원이 자체 장비로 촬영한 영상을 각 방송사에 실시간 송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 여사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 관련 공천 개입, '건진법사' 전성배 씨를 통한 통일교 청탁 등 혐의로 기소됐다. 김건희 특검팀은 김 여사에게 징역 15년과 벌금 20억원, 추징금 9억4864만원을 구형했다.   abc123@newspim.com 2026-01-27 14:18
사진
2025년도 법관평가 결과 발표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조순열)는 소속 변호사들이 평가한 2025년도 법관 평가 결과를 27일 발표했다. 이번 평가에는 변호사 2449명이 참여해 총 2만3293건의 평가표가 접수됐다. 서울변회에 따르면 5명 이상의 변호사로부터 평가받은 유효 평가 법관은 1341명으로, 이들의 평균 점수는 84.188점(100점 만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점수인 83.789점 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다. 최근 5년간 법관 평가 평균 점수는 2021년을 제외하고 모두 80점을 웃돌았다.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조순열)는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소속 변호사들이 평가한 2025년도 법관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사진은 서울지방변호사회.[사진=뉴스핌DB] 유효 평가 법관 1341명 가운데 평균 100점을 받아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서울고등법원 권순형 법관과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 김주완 법관을 포함하여 64인이 평균 점수 95점 이상을 받아 우수 법관으로 선정되었다. 또 평균 점수 95점에는 다소 못 미쳤으나 평균 평가 횟수보다 1.5배 이상의 다수에게 평가받았으면서도 90점 이상의 좋은 점수를 기록한 법관 8인도 우수 법관으로 추가 선정되었다. 특히 2025년도 법관 평가는 우수 법관의 선정 기준을 강화하여 7명 이상의 변호사로부터 평가받은 법관을 대상으로 우수 법관을 선정하였다. 우수 법관으로 선정된 72인의 평균 점수는 94.713점으로, 최하위 법관의 평균 점수인 37.333점과 50점 이상의 격차를 보였다. 우수 법관으로 선정된 법관들에 대해서는 ▲치우침 없는 충실한 심리 ▲논리적 판단 ▲충분한 입증 기회 보장 ▲철저한 재판 준비 ▲경청과 배려 있는 태도 등이 공통적으로 긍정 평가됐다. 반면 고압적 언행, 예단을 드러낸 재판 진행 등으로 문제 사례가 반복된 법관 20명은 '하위 법관'으로 분류됐다. 이 가운데 서울동부지방법원 소속 A 법관은 최근 6년간 5차례 하위 법관으로 선정돼 성명 공개 대상에 해당했으나, 서울변회는 법원의 개선 약속 등을 고려해 성명은 공개하지 않고 주요 문제 사례만 공개했다. 서울변회는 "사법 정의의 최후 보루로서 소임을 다하고 있는 대다수 법관의 헌신에 경의를 표한다"며 "이번 평가 결과가 사법부 신뢰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pmk1459@newspim.com 2026-01-27 11:4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