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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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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경 전보

▲경찰청 재정담당관 임현규 ▲경찰청 규제개혁법무담당관 여개명
▲경찰청 기획조정관실(국유재산TF팀장) 김태영 ▲경찰청 경무담당관 강은미
▲경찰청 교육정책담당관 김종관 ▲경찰청 교육정책담당관실(교육기획 담당) 함윤석
▲경찰청 장비운영과장 박창지 ▲경찰청 범죄예방정책과장 임성순 ▲경찰청 치안상황과장 이영우
▲경찰청 범죄예방대응국(상황팀장) 이연형 ▲경찰청 범죄예방대응국(상황팀장) 임동균
▲경찰청 범죄예방대응국(상황팀장) 김영록 ▲경찰청 교통안전과장 조우종 ▲경찰청 자치경찰과장 이동규
▲경찰청 자치경찰과(자치경찰기획 담당) 심보영 ▲경찰청 청소년보호과장 최은정
▲경찰청 위기관리센터장 김진형 ▲경찰청 경호과장 박대식 ▲경찰청 치안정보상황과장 김용웅
▲경찰청 수사기획담당관 전창훈 ▲경찰청 수사심사정책담당관 홍승우
▲경찰청 수사기획담당관실(수사구조개혁 담당) 박종민 ▲경찰청 수사인권담당관 강명원
▲경찰청 경제범죄수사과장 강태영 ▲경찰청 반부패·공공범죄수사과장 송원영
▲경찰청 중대범죄수사과장 박창환 ▲경찰청 범죄정보과장 반진석 ▲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과장 함영욱
▲경찰청 디지털포렌식센터장 구은영 ▲경찰청 강력범죄수사과장 김근준
▲경찰청 마약조직범죄수사과장 안찬수 ▲경찰청 과학수사과장 이상배 ▲경찰청 범죄분석과장 이준영
▲경찰청 안보기획관리과장 황영선 ▲경찰청 안보수사지휘과장 김산호 ▲경찰청 안보수사1과장 김근만
▲경찰청 안보수사2과장 홍석원 ▲경찰대 운영지원과장 서동현 ▲경찰대 학사교육과장 김현정
▲경찰대 학사교육과(경찰교육계장) 박정준 ▲경찰대 교무처(기획협력과장) 정우달
▲경찰인재개발원 운영지원과장 이영휴 ▲경찰인재개발원 교무과장 채정수
▲경찰인재개발원 교무과(교육행정센터장) 박인구 ▲경찰인재개발원 학생과장 최성영
▲중앙경찰학교 운영지원과장 김형록 ▲중앙경찰학교 교무과장 변재철
▲중앙 교무과(교무기획계장) 권윤섭 ▲경찰수사연수원 운영지원과장 박희동
▲경찰수사연수원 교무과장 조대현 ▲경찰수사연수원 교무과(교무계장) 김효수
▲국립과학수사연구원 행정지원과장 노윤환

▲서울 홍보담당관 이진수 ▲서울 청문감사인권담당관 백남익 ▲서울 경무기획과장 김기종
▲서울 인사교육과장 우지완 ▲서울 정보화장비과장 배용석 ▲서울 경무기획과(국정상황실) 홍성무
▲서울 경무기획과(자치행정비서관실) 김찬수 ▲서울 경무기획과(국무총리 비서실) 선승석
▲서울 경무기획과(경찰국 자치경찰지원과장) 황순평 ▲서울 경비과장 박주현
▲서울 치안정보분석과장 박시홍 ▲서울 치안정보상황과장 지병철 ▲서울 수사과(수사심의계장) 윤영준
▲서울 형사과장 조창배 ▲서울 사이버수사과장 오창배 ▲서울 과학수사과장 이병진
▲서울 수사과(형사사법) 박진식 ▲서울 수사과(금융정보분석원) 길우근 ▲서울 반부패범죄수사대장 안동현
▲서울 공공범죄수사대장 정환수 ▲서울 금융범죄수사대장 김태현 ▲서울 마약범죄수사대장 탁기주
▲서울 형사기동대장 김기헌 ▲서울 안보수사지원과장 조광현 ▲서울 범죄예방대응과장 김성준
▲서울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임성식 ▲서울 범죄예방대응과(서울특별시 자치경찰위원회) 김병주
▲서울 범죄예방질서과장 장영철 ▲서울 지하철경찰대장 신성철 ▲서울 112치안종합상황실장 윤광현
▲서울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이아영 ▲서울 여성안전과장 민윤기
▲서울 여성안전과(여성보호계장) 주승은 ▲서울 청소년보호과장 류경숙 ▲서울 교통관리과장 정문석
▲서울 교통안전과장 이규환 ▲서울 101경비단 부단장 황세영 ▲서울 22경찰경호대장 이상훈
▲서울 제1기동대장 함경철 ▲서울 제2기동대장 신동곤 ▲서울 제4기동대장 백현석
▲서울 제8기동대장 김완기 ▲서울 국회경비대장 목현태 ▲서울 202경비대장 이재성
▲서울 강서서 범죄예방대응과장 권미예 ▲서울 송파서 범죄예방대응과장 윤규근 ▲서울 중부서장 이용욱
▲서울 남대문서장 류재혁 ▲서울 서대문서장 조재광 ▲서울 혜화서장 임욱성 ▲서울 용산서장 호욱진
▲서울 동대문서장 고영재 ▲서울 마포서장 고석길 ▲서울 영등포서장 강상문 ▲서울 동작서장 김승혁
▲서울 광진서장 유재용 ▲서울 서부서장 김상형 ▲서울 금천서장 이종서 ▲서울 중랑서장 백승언
▲서울 강남서장 김동수 ▲서울 강동서장 박찬우 ▲서울 종암서장 이용관 ▲서울 서초서장 이충섭
▲서울 양천서장 윤정근 ▲서울 방배서장 최영기 ▲서울 도봉서장 정한규

▲부산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유오재 ▲부산 경무기획과장 박경정 ▲부산 경무기획과(경무계장) 정운식
▲부산 정보화장비과장 서호갑 ▲부산 경비과장 오충익 ▲부산 치안정보과장 문봉균 ▲부산 수사과장 박용문
▲부산 수사과(수사심의계장) 김태언 ▲부산 형사과장 안영봉 ▲부산 사이버수사과장 박종하
▲부산 과학수사과장 임영섭 ▲부산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장 김명상 ▲부산 마약범죄수사대장 서상태
▲부산 형사기동대장 장찬익 ▲부산 안보수사과장 김종규 ▲부산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김도한
▲부산 112치안종합상황실장 박광주 ▲부산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박상욱
▲부산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경호 ▲부산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오태욱
▲부산 여성청소년과(청소년보호계장) 정필수 ▲부산 교통과장 변석우
▲부산(부산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 하재철 ▲부산 중부서장 방원범 ▲부산 동래서장 양영석
▲부산 부산진서장 김태경 ▲부산 서부서장 김성철 ▲부산 남부서장 김정규
▲부산 강서서장 이상경 ▲부산 기장서장 박진효

▲대구 홍보담당관 안문기 ▲대구 청문감사인권담당관 김영수 ▲대구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장근호
▲대구 경비과장 신동연 ▲대구 수사과장 장호식 ▲대구 사이버수사과장 정근호
▲대구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장 이승목 ▲대구 형사기동대장 변인수 ▲대구 안보수사과장 이주만
▲대구 범죄예방대응과장 김시동 ▲대구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최대근
▲대구 112치안종합상황실장 배기환 ▲대구 112치안종합상황실장(상황팀장) 김재미
▲대구 112치안종합상황실장(상황팀장) 채희창 ▲대구 112치안종합상황실장(상황팀장) 권효섭
▲대구 112치안종합상황실장(상황팀장) 김덕환 ▲대구 여성청소년과(청소년보호계장) 방경배
▲대구 교통과장 전용찬 ▲대구(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 김현수
▲대구 중부서장 김기대 ▲대구 남부서장 김상렬 ▲대구 성서서장 이재욱 ▲대구 달서서장 오완석
▲대구 달성서장 박만우 ▲대구 군위서장 임상우

▲인천 홍보담당관 박상진 ▲인천 청문감사인권담당관 김희종 ▲인천 경비과장 김진성
▲인천 형사과장 김정완 ▲인천 사이버수사과장 김봉운 ▲인천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장 고성한
▲인천 형사기동대장 이재홍 ▲인천 안보수사과장 김희준 ▲인천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박철균
▲인천 112치안종합상황실장 배석환 ▲인천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상율
▲인천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이철희 ▲인천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정광수
▲인천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충우 ▲인천 여성청소년과(청소년보호계장) 김희중
▲인천 교통과장 양승현 ▲인천 미추홀서장 최찬호 ▲인천 논현서장 김민호 ▲인천 삼산서장 김선권
▲인천 연수서장 최영우

▲광주 청문감사인권담당관 김종득 ▲광주 수사과장 이병귀 ▲광주 형사과장 선원
▲광주 형사기동대장 최관석 ▲광주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장은석
▲광주 112치안종합상황실장 이지춘 ▲광주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박송희
▲광주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대원 ▲광주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류관송
▲광주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주정재 ▲광주 여성청소년과장 박종삼
▲광주 여성청소년과(청소년보호계장) 양신철 ▲광주 동부서장 강기현
▲광주 남부서장 송세호

▲대전 홍보담당관 정활채 ▲대전 경비과장 이영도 ▲대전 수사과장 강부희 ▲대전 사이버수사과장 안태정
▲대전 형사기동대장 김용일 ▲대전 안보수사과장 한동훈 ▲대전 범죄예방대응과장 박수영
▲대전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전석준 ▲대전 112치안종합상황실장 박수빈
▲대전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이동환 ▲대전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우상욱
▲대전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한지수 ▲대전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임동호
▲대전 여성청소년과장 김선영 ▲대전 여성청소년과(청소년보호계장) 김은희 ▲대전 교통과장 이만형
▲대전 동부서장 강동하 ▲대전 대덕서장 조성호 ▲대전 둔산서장 이화섭

▲울산 홍보담당관 김상문 ▲울산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장종근 ▲울산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심혜은
▲울산 형사과장 심태환 ▲울산 형사기동대장 양순봉 ▲울산 안보수사과장 박병준
▲울산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최일수 ▲울산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이병태
▲울산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이태욱 ▲울산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하호일
▲울산(울산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 도원칠 ▲울산 남부서장 박동준 ▲울산 북부서장 전오성

▲세종 경무기획과장 백석현 ▲세종 범죄예방대응과장 홍명곤 ▲세종 범죄예방대응과(상황팀장) 정혜심
▲세종 생활안전교통과장 이현중

▲경기남부 홍보담당관 최성규 ▲경기남부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이종길
▲경기남부 경무기획과(경무계장) 변상범 ▲경기남부 경비과장 박규남 ▲경기남부 수사과장 남우철
▲경기남부 수사과(수사심의계장) 조미연 ▲경기남부 형사과장 한원횡 ▲경기남부 과학수사과장 정성엽
▲경기남부 안보수사과장 최종혁 ▲경기남부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장 이정철
▲경기남부 마약범죄수사대장 양수진 ▲경기남부 형사기동대장 임지환
▲경기남부 범죄예방대응과장 김경진 ▲경기남부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우동석
▲경기남부 112치안종합상황실장 이원일 ▲경기남부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임영인
▲경기남부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현환 ▲경기남부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구슬환
▲경기남부 여성안전과장 임만석 ▲경기남부 청소년보호과장 김경환 ▲경기남부 교통과장 이상현
▲경기남부(경기도남부 자치경찰위원회) 김평일 ▲경기남부 부천원미서 범죄예방대응과장 하지원
▲경기남부 수원중부서장 박영대 ▲경기남부 수원서부서장 김재광 ▲경기남부 안양동안서장 장현덕
▲경기남부 안양만안서장 나영민 ▲경기남부 성남수정서장 박영수 ▲경기남부 성남중원서장 임준영
▲경기남부 부천오정서장 전순홍 ▲경기남부 안산상록서장 빈준규 ▲경기남부 평택서장 장정진
▲경기남부 용인동부서장 김성구 ▲경기남부 용인서부서장 김병록 ▲경기남부 과천서장 문진영
▲경기남부 의왕서장 이창영 ▲경기남부 하남서장 장한주 ▲경기남부 안성서장 오지용
▲경기남부 여주서장 이동석 ▲경기남부 양평서장 김기동

▲경기북부 홍보담당관 신기선 ▲경기북부 청문감사인권담당관 박범정
▲경기북부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권혁준 ▲경기북부 경비과장 최준영 ▲경기북부 치안정보과장 정광복
▲경기북부 수사과장 이순명 ▲경기북부 형사과장 최진태 ▲경기북부 형사기동대장 정원균
▲경기북부 안보수사과장 박시준 ▲경기북부 범죄예방대응과장 장성원
▲경기북부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최윤덕 ▲경기북부 112치안종합상황실장 정성일
▲경기북부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이병철 ▲경기북부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태경
▲경기북부 여성청소년과장 이은애 ▲경기북부 교통과장 양우철
▲경기북부(경기도북부 자치경찰위원회) 김상희 ▲경기북부 의정부서장 조원효
▲경기북부 고양서장 이양호 ▲경기북부 일산서부서장 정명진 ▲경기북부 남양주북부서장 오지형
▲경기북부 양주서장 박정훈 ▲경기북부 동두천서장 민경욱 ▲경기북부 구리서장 오미애
▲경기북부 포천서장 이병우 ▲경기북부 연천서장 권현정

▲강원 홍보담당관 김문영 ▲강원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오세찬 ▲강원 경비과장 유기석
▲강원 수사과장 한동희 ▲강원 형사기동대장 허행일 ▲강원 범죄예방대응과장 정대이
▲강원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권호석 ▲강원 112치안종합상황실장 유철
▲강원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최대중 ▲강원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박동성
▲강원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종필 ▲강원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허태규
▲강원 여성청소년과장 최현아 ▲강원 교통과장 박상경 ▲강원(강원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 김택수
▲강원 춘천서장 이종무 ▲강원 동해서장 정해영 ▲강원 영월서장 우상진 ▲강원 평창서장 신성훈
▲강원 인제서장 이경민 ▲강원 철원서장 윤태시 ▲강원 화천서장 이주환 ▲강원 양구서장 이기호

▲충북 홍보담당관 오용래 ▲충북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손휘택 ▲충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목성수
▲충북 수사과장 이진우 ▲충북 형사과장 양윤교 ▲충북 형사기동대장 천현길 ▲충북 안보수사과장 나인철
▲충북 범죄예방대응과장 이규환 ▲충북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노광식
▲충북 112치안종합상황실장 김용원 ▲충북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항년
▲충북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윤치원 ▲충북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양운모
▲충북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이진호 ▲충북 교통과장 신광수
▲충북(충청북도 자치경찰위원회) 전귀성 ▲충북 청주청원서장 김성식 ▲충북 충주서장 박재삼
▲충북 영동서장 정홍선 ▲충북 괴산서장 이상길 ▲충북 보은서장 김현우 ▲충북 음성서장 정방원
▲충북 진천서장 조성수

▲충남 경비과장 맹병렬 ▲충남 치안정보과장 성강제 ▲충남 수사과장 이민수 ▲충남 사이버수사과장 여상봉
▲충남 형사기동대장 김상득 ▲충남 안보수사과장 이승용 ▲충남 범죄예방대응과장 이교동
▲충남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강석진 ▲충남 112치안종합상황실장 유동하
▲충남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임경칠 ▲충남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이준호
▲충남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최영수 ▲충남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윤성근
▲충남 여성청소년과장 황정인 ▲충남 여성청소년과(청소년보호계장) 노은초 ▲충남 교통과장 김장호
▲충남(충청남도 자치경찰위원회) 김종범 ▲충남 서산서장 구자면 ▲충남 아산서장 김경열
▲충남 보령서장 박종혁 ▲충남 당진서장 김영대 ▲충남 예산서장 윤승구 ▲충남 서천서장 유봉현
▲충남 금산서장 박선미 ▲충남 청양서장 한상오

▲전북 홍보담당관 연명흠 ▲전북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주현오 ▲전북 경비과장 박성수
▲전북 치안정보과장 정재봉 ▲전북 형사과장 강경남 ▲전북 사이버수사과장 문영상
▲전북 형사기동대장 정덕교 ▲전북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태기준
▲전북 112치안종합상황실장 문병조 ▲전북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이석현
▲전북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권석진 ▲전북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박종호
▲전북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송기청 ▲전북 여성청소년과장 김인병
▲전북 여성청소년과(청소년보호계장) 손광혁 ▲전북 교통과장 최홍범 ▲전북 익산서장 고영완
▲전북 김제서장 백형석 ▲전북 완주서장 김효진 ▲전북 고창서장 한도연 ▲전북 부안서장 이승명
▲전북 순창서장 윤상현 ▲전북 진안서장 송승현 ▲전북 장수서장 김홍훈

▲전남 홍보담당관 김현익 ▲전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이인영 ▲전남 경비과장 조영일
▲전남 수사과장 주현식 ▲전남 형사기동대장 안민탁 ▲전남 안보수사과장 김우석
▲전남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배상진 ▲전남 112치안종합상황실장 권미자
▲전남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태형 ▲전남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이현준
▲전남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이범형 ▲전남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서현우
▲전남 여성청소년과장 김종신 ▲전남 목포서장 김범상 ▲전남 여수서장 박규석 ▲전남 순천서장 국승인
▲전남 무안서장 강용준 ▲전남 함평서장 이후신 ▲전남 영암서장 윤주현 ▲전남 강진서장 박상년
▲전남 담양서장 권현오 ▲전남 곡성서장 정종두 ▲전남 신안서장 이을신

▲경북 홍보담당관 이봉균 ▲경북 청문감사인권담당관 배기명 ▲경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강헌수
▲경북 치안정보과장 백승호 ▲경북 수사과장 김상식 ▲경북 형사과장 박신종 ▲경북 형사기동대장 최문태
▲경북 안보수사과장 박종범 ▲경북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양희성
▲경북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문석진 ▲경북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이준영
▲경북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최진육 ▲경북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이용욱
▲경북 교통과장 최병부 ▲경북(경상북도 자치경찰위원회) 최성열 ▲경북 경주서장 박봉수
▲경북 안동서장 이희석 ▲경북 영주서장 민문기 ▲경북 칠곡서장 최용석 ▲경북 의성서장 김유식
▲경북 울진서장 정세윤 ▲경북 봉화서장 금주현 ▲경북 청송서장 문용호 ▲경북 영양서장 김원범

▲경남 홍보담당관 이동승 ▲경남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제옥봉 ▲경남 경비과장 채경덕
▲경남 수사과장 엄홍수 ▲경남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장 전상엽 ▲경남 형사기동대장 신경범
▲경남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박경준 ▲경남 112치안종합상황실장 김균
▲경남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박지성 ▲경남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대웅
▲경남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정욱용 ▲경남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오경용
▲경남 여성청소년과장 원용덕 ▲경남 여성청소년과(청소년보호계장) 박민숙 ▲경남 교통과장 김오녕
▲경남(경상남도 자치경찰위원회) 소진기 ▲경남 마산중부서장 탁차돌 ▲경남 김해서부서장 박준경
▲경남 통영서장 윤형철 ▲경남 밀양서장 김현진 ▲경남 거창서장 김민준 ▲경남 고성서장 염진환
▲경남 하동서장 진영철 ▲경남 함양서장 이정열 ▲경남 의령서장 정현철

▲제주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최희운 ▲제주 치안정보과장 오창한 ▲제주 수사과장 이규봉
▲제주 형사과장 김인철 ▲제주 안보수사과장 장원석 ▲제주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심창진
▲제주 범죄예방대응과(상황팀장) 조명선 ▲제주 범죄예방대응과(상황팀장) 신은영
▲제주 범죄예방대응과(상황팀장) 김현영 ▲제주 범죄예방대응과(상황팀장) 김재철
▲제주 경비교통과장 김용태 ▲제주 서귀포서장 오훈

▲서울 경무기획과(치안지도관) 김상순 ▲부산 경무기획과(치안지도관) 이일상
▲대구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치안지도관) 김도완 ▲인천 경무기획과(치안지도관) 최규환
▲광주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치안지도관) 조재형 ▲대전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치안지도관) 윤종덕
▲울산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치안지도관) 박도영 ▲경기남부 경무기획과(치안지도관) 김도식
▲경기북부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치안지도관) 주명희
▲경기북부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치안지도관) 박기성 ▲강원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치안지도관) 최규일
▲강원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치안지도관) 채수일 ▲충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치안지도관) 이두한
▲충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치안지도관) 김선동 ▲전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치안지도관) 조성근
▲경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치안지도관) 신동일 ▲경남 경무기획정보호장비과(치안지도관) 탁광오
▲경남 경무기획과(치안지도관) 정창훈 ▲제주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치안지도관) 조규형

▲중앙경찰학교 운영지원과(교육) 김민섭 ▲서울 경무기획과(교육) 배영찬 ▲서울 경무기획과(교육) 이강석
▲서울 경무기획과(교육) 임창락 ▲서울 경무기획과(교육) 신의철 ▲서울 경무기획과(교육) 김양효
▲서울 경무기획과(교육) 김영섭 ▲서울 경무기획과(교육) 박충근 ▲서울 경무기획과(교육) 김미향
▲서울 경무기획과(교육) 황재현 ▲서울 경무기획과(교육) 박인신 ▲서울 경무기획과(교육) 황규정
▲서울 경무기획과(교육) 윤원섭 ▲서울 경무기획과(교육) 서경민 ▲부산 경무기획과(교육) 한창석
▲부산 경무기획과(교육) 정현욱 ▲부산 경무기획과(교육) 황진홍 ▲부산 경무기획과(교육) 김상동
▲부산 경무기획과(교육) 정미경 ▲대구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교육) 이성철
▲대구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교육) 김진우 ▲인천 경무기획과(교육) 조아라
▲인천 경무기획과(교육) 이영찬 ▲인천 경무기획과(교육) 한상구 ▲인천 경무기획과(교육) 노경수
▲광주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교육) 박흥원 ▲대전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교육) 노세호
▲대전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교육) 김성백 ▲대전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교육) 이상엽
▲대전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교육) 양명희 ▲울산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교육) 오용석
▲울산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교육) 손영혁 ▲울산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교육) 박승훈
▲세종 경무기획과(교육) 노형섭 ▲경기남부 경무기획과(교육) 곽동주
▲경기남부 경무기획과(교육) 정상근 ▲경기남부 경무기획과(교육) 박덕순
▲경기남부 경무기획과(교육) 이민수 ▲경기북부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교육) 김진수
▲경기북부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교육) 박제혁 ▲경기북부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교육) 성준호
▲경기북부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교육) 박동석 ▲강원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교육) 임은선
▲강원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교육) 심명섭 ▲충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교육) 신완수
▲충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교육) 김영돈 ▲충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교육) 최인규
▲충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교육) 김운상 ▲충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교육) 이동기
▲전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교육) 오지석 ▲전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교육) 김종재
▲전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교육) 양수근 ▲전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교육) 권춘석
▲전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교육) 이광재 ▲경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교육) 김기범
▲경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교육) 박동석 ▲경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교육) 오덕관
▲경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교육) 강연구 ▲경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교육) 조상윤
▲경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교육) 김동현

▲부산 경무기획과(대기) 옥영미 ▲대구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김영환
▲대구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이성균 ▲인천 경무기획과(대기) 신윤균
▲광주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김진천 ▲대전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송인성
▲경기남부 경무기획과(대기) 라혜자 ▲경기남부 경무기획과(대기) 구재성
▲경기남부 경무기획과(대기) 김동락 ▲경기남부 경무기획과(대기) 서태규
▲경기북부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조용성 ▲경기북부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임학철
▲경기북부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서정순 ▲강원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최숙희
▲충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이대형 ▲전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박훈기
▲전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유윤상 ▲제주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김영옥

▲서울 경무기획과(치안지도관) 김종민 ▲서울 경무기획과(치안지도관) 임경우
▲서울 경무기획과(치안지도관) 김성재 ▲서울 경무기획과(치안지도관) 송유철
▲서울 경무기획과(치안지도관) 이상국 ▲서울 경무기획과(치안지도관) 김형률
▲서울 경무기획과(치안지도관) 조정래 ▲서울 경무기획과(치안지도관) 주진우
▲서울 경무기획과(치안지도관) 이관형 ▲서울 경무기획과(치안지도관) 박종섭
▲부산 경무기획과(치안지도관) 김만수 ▲대구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치안지도관) 최미섭
▲인천 경무기획과(치안지도관) 오승진 ▲경기남부 경무기획과(치안지도관) 송병선
▲강원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치안지도관) 이동우 ▲충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치안지도관) 신효섭
▲전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치안지도관) 임태오 ▲전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치안지도관) 김남희
▲경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치안지도관) 강기중 ▲제주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치안지도관) 오인구

krawjp@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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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댄스 2.0 쇼크] 나도 영화 감독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시댄스(Seedance) 2.0의 등장은 가히 공포스럽다", "이건 영상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영상을 인쇄하는 것이다", "AI 영상이 수공예 공정 단계에서 산업화 생산 시대로 진입했다" 중국 최대 숏폼(짧은 동영상 콘텐츠) 서비스 플랫폼 더우인(抖音, 틱톡의 중국 버전)의 모회사인 바이트댄스(ByteDance∙字節跳動) 산하의 클라우드∙AI 서비스 플랫폼 볼크엔진(火山引擎∙volcengine)이 개발한 AI 영상 생성 모델 '시댄스 2.0'에 대한 시장의 평가다. 시댄스 2.0은 전세계 AI 업계를 넘어 영화와 광고 업계의 지형도를 흔들 거대한 변수로 떠올랐다. 일론 머스크(Elon Musk)는 SNS를 통해 "너무 빠르게 일어나고 있다(It's happening fast)"는 평을 남겼고, 중국 영화감독 자장커(賈樟柯)는 자신의 웨이보에 "정말 대단하다. 시댄스 2.0으로 단편을 하나 만들어볼 생각"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미국의 영화 감독 찰스 커런은 "시댄스 2.0이 할리우드를 뒤흔들지도 모른다"고 평했다. 약 4개월 전 미국 오픈AI(OpenAI)가 공개한 소라(Sora) 모델이 놀라운 물리 세계 시뮬레이션 능력으로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린 가운데, 시댄스 2.0은 AI 영상 기술 산업이 오랫동안 벗어나지 못했던 낮은 활용도와 높은 비용이라는 핵심 병목을 어느 정도 해소해주며 AI 영상 생성을 다시 한 번 여론의 중심으로 끌어올리고 있다.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 가성비 甲, 7만원에 2분짜리 영화 한편 뚝딱  "가죽 재킷을 입고 오토바이를 탄 한 남자가 골목 사이를 지나 빠르게 질주하는 모습을 카메라가 따라간다. 뒤에는 여러 대의 자동차들이 그를 쫓고 있고 카메라는 남성의 긴박한 표정을 담는다. 남자가 노상 테이블을 들이 받으며 질주를 이어가고, 아수라장이 된 주변 배경을 원거리 장면으로 담는다" 이러한 내용의 프롬프트(명령어)를 입력했더니 한 남성을 쫓는 긴박한 추격전의 영화급 장면이 만들어졌다. 한 이용자는 "99%의 현실감. 이게 AI라고 말해주지 않았다면 배우가 누군지 찾아봤을 정도"라는 글을 남겼다. 시댄스 2.0이 공개된 지 일주일 만에 국내외 사용자를 중심으로 이같은 체험기가 쉴새 없이 올라오고 있다. 사용자가 짧은 프롬프트나 참고할 사진 또는 사운드를 입력하면, AI가 이를 완벽하게 이해해 완전한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과 다중 카메라 구도를 갖춘 영화급의 고퀄리티 영상을 만들어낸다. 블룸버그는 시댄스 2.0이 "생성된 클립의 품질로 관찰자들을 놀라게 했다"고 평했다. 스위스에 기반을 둔 컨설팅 업체 CTOL은 시댄스 2.0을 "현재 이용 가능한 가장 진보된 AI 영상 생성 모델"이라면서 실제 테스트에서 "오픈AI의 Sora 2와 구글의 Veo 3.1을 능가한다"고 평가했다.   특히, 시댄스 2.0이 주목 받는 이유는 매우 높은 '가성비'다. 유명 시각효과 감독 야오치(姚騏)는 시댄스 2.0을 활용해 2분 분량의 SF 단편 영화 '귀로(歸途∙귀도)'를 제작했는데, 소요된 비용은 단 330.6위안(약 7만원)에 불과했다. 이는 전통적인 제작 환경에서는 상상하기 어려운 수치다. 업계 관계자들의 추산에 따르면 시댄스 2.0을 통해 5초 분량의 영상을 생성하는데 드는 비용은 4.5~9위안까지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제작 기간도 단축돼 애니메이션 제작 기간은 기존 1주 이상에서 3일 이내로, 인건비는 약 90% 줄어들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현재까지 소개된 보도 내용을 바탕으로 종합해보면, 시댄스 2.0을 활용해 1분짜리 영상을 만드는 데는 보통 3~5분 정도의 시간이면 충분한 것으로 보인다. 중국 게임 개발사 게임사이언스(遊戲科學∙Game Science)의 펑지(馮驥) 최고경영자(CEO)는 시댄스 2.0의 등장을 기점으로 향후 일반 영상 제작 비용이 더 이상 기존 영화·드라마 산업의 논리를 따르지 않고 점차 연산력의 한계 비용 수준에 수렴하게 될 것으로 내다봤다.  펑 CEO는 "콘텐츠 영역은 전례 없는 차원의 인플레이션을 맞게 될 것이며, 기존의 조직 구조와 제작 프로세스는 완전히 재구성될 것"이라고 전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2026.02.19 pxx17@newspim.com ◆ 시댄스 2.0, 무엇이 다른가? '4대 핵심 기술' 그 동안 AI 영상 생성 모델들은 △촬영·카메라 움직임을 매우 정확하게 설명해야 하는 어려움을 비롯해 △멀티모달 소재 융합 능력이 좋지 않아 음향과 화면이 맞지 않고 △캐릭터·장면의 일관성이 약하며 △낮은 제어 가능성에 따른 저조한 생성 성공률 등의 난제를 겪어왔다. 이러한 이유로 그간 상당수 AI 영상 생성형 모델들은 단편적인 엔터테인먼트 활용 수준에 머물러 있었다. 하지만 시댄스 2.0 출시는 바로 이러한 업계의 기술적 난제에서 겨냥해 의미 있는 성과를 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기존의 AI 모델이 정지된 이미지를 움직이게 하는 1세대 수준에 그쳤다면, 시댄스 2.0은 카메라 무빙(카메라를 움직여 촬영하는 기법) 설계, 샷을 넘나드는 캐릭터 일관성 그리고 원천 단계에서의 음향·영상 동기화 능력을 구현해낼 수 있는 수준으로 진화했다. 구체적으로 시댄스 2.0이 갖고 있는 핵심 역량은 △자동 샷 분할, 자동 카메라 무빙 △영상∙음성(오디오)∙이미지∙텍스트 등 전방위 멀티모달 지원 △'이중 병렬 확산 트랜스포머(Dual-Branch Diffusion Transformer, 영상∙음성 동시 처리) 아키텍처' △멀티샷 스토리텔링 등 4가지로 압축된다. 이를 통해 AI 영상의 '가챠식(랜덤 결과 반복) 생성'에서 '감독급 창작'으로 질적인 도약을 이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 자동 샷 분할, 자동 카메라 무빙 쉽게 말해 AI가 알아서 샷을 나누고 카메라를 움직여 주는 기능이다. 사용자가 렌즈 이동 모션을 세부적으로 정교하게 묘사할 필요 없이 AI 모델이 스토리 텔링에 따라 자동으로 샷 분할과 카메라 무빙 방식을 설계하고, 심지어 창작자가 생각지도 못한 장면까지 자동으로 채워넣는다. 이는 시댄스 2.0이 감독의 의도를 이해할 수 있다는 것으로, 간단한 프롬프트 한 줄로도 전문 감독급의 카메라 연출 효과를 만들어내는 것이 가능해진 것이다. 2. 전방위 멀티모달 지원 이는 시댄스 2.0의 최대 강점이다. 최대 9장의 이미지, 3개의 영상, 3개의 오디오를 동시에 입력할 수 있어, 동작·특수효과·스타일·인물 외형·사운드 효과 등을 정밀하게 지정할 수 있는 풍부한 '감독 도구 상자'를 제공한다.   3. 이중 병렬 확산 트랜스포머 해당 기능은 영상 생성과 동시에 전용 음향효과와 배경음악을 매칭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입 모양과 대사의 정밀한 싱크를 구현하고, 표정∙동작과 감정의 높은 일치를 실현해낸다. 4. 멀티샷 스토리텔링 여러 샷이 전환되는 가운데서도 캐릭터와 장면의 일관성을 계속 유지할 수 있어, AI 영상을 단일 샷 클립에서 다중 샷의 완결된 내러티브(스토리텔링)로 업그레이드하고, 본격적인 영화 창작의 기초 역량을 갖추게 했다. 이러한 핵심 역량은 효율과 품질 모두에서 도약을 이뤄냈고, 이를 통해 가챠 문제도 상당 부분 해소했다. 기존 모델들은 같은 프롬프트를 반복 입력해 여러 결과를 보고 그 중 하나를 선택해야 했는데, 시댄스 2.0은 단 한두 번의 시도만으로도 90%의 만족도를 보여준다. 이미 일부 전문 영상 크리에이터와 감독들은 이 모델을 활용해 영화급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이는 AI 영상이 단순 소재 생성에서 영화 창작으로 도약했음을 의미한다 콰이쓰만샹(快思慢想)연구원 톈펑(田豐) 원장은 "실험 결과 시댄스 2.0은 참조 영상의 카메라 워크, 리듬, 이펙트를 정확히 재현하며, 완벽한 통제 수준의 결과물을 낸다"면서 "음성 파일을 업로드하면, 생성된 영상 속 인물이 그 음성과 동일한 목소리로 대사를 말한다. 더 이상 후시 녹음을 할 필요가 없다"고 평했다. 이러한 역량은 낮은 자본으로 누구나 고퀄리티의 영상을 제작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준 것이다. 정확한 입 모양, 배경음악, 특수효과가 모두 포함된 짧은 영상의 생성이 원클릭으로 가능해지면서, AI 영상이 오랫동안 벗어나지 못했던 낮은 활용도와 높은 비용이라는 영상 제작의 핵심 병목을 어느 정도 해소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 중국 시댄스2.0 vs 미국 SORA 2  시댄스 2.0 열풍 속에 미∙중 AI 격차에 대한 논쟁도 이어지고 있다.  오픈AI의 AI 영상 생성 최신 모델 '소라(Sora) 2'와 '시댄스 2.0'을 통해 미중 양국의 기술적 강점과 한계점을 진단해 보면 다음과 같다.    1. 기술 철학 ① 소라 2 : 세계 시뮬레이터목표: 현실과 똑같이 움직이는 물리 세계를 만드는 것.강점: 중력·반동·마찰 같은 물리 법칙이 잘 살아 있는 영상, 특수효과·리얼한 장면.성격: 물리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화면 구성은 강하나, 스토리 구성은 추가 작업이 필요. ② 시댄스 2.0 : 감독 시뮬레이터목표: 사람들이 보고 싶어 하는 이야기·감정을 바로 영상으로 뽑아내는 것.강점: 분할 샷, 카메라 무빙, 음악·리듬까지 포함된 완결된 '클립'을 한 번에 생성.성격: 물리 정밀도보다 재미있게 잘 넘어가는 장면 구성에 우선순위를 둠. 2. 기술 구현 ① 소라 2강점 : 얼음 위 도약, 물 튀김, 공 튀기기 등 복잡한 동작의 물리적 사실감.약점 : 장편·복잡한 서사는 감독이 따로 컷 구성. 편집, 음악 등을 손봐야 함. ② 시댄스 2.0강점 : 프롬프트 한 줄로 '도입–전개–클라이맥스'가 있는 전개가 가능.약점 : SF·다큐멘터리처럼 물리 정확성이 중요한 장르에서는 세밀함이 부족할 수 있음. 3. 시장·비즈니스 포지션 ① 소라 2대상 : 할리우드, 고급 광고, 대형 스튜디오 등 고품질 특수효과·리얼리티가 중요한 분야.모델 : 강한 기반 모델 + API를 열어주는 '프로용 엔진'. ② 시댄스 2.0대상 : 틱톡 크리에이터, 전자상거래 셀러, 중소기업 마케팅 등 대중 창작자·콘텐츠 플랫폼.모델 : 앱 안에 녹아든 '원클릭 영상 감독', 누구나 바로 써서 올릴 수 있는 툴. 결론적으로 소라 2는 현실과 똑같이 보이게 만드는 힘(물리적 리얼리티)에서 강하고, 시댄스 2.0은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이야기·클립(서사·효율)에서 강점을 드러낸다.  AI 영상의 미래는 둘 중 하나가 다른 하나를 완전히 이긴다기보다 각자 역할을 나눠 가져가는 공존·혼합 쪽에 가까울 가능성이 크다. 고급 영화·시각특수효과(VFX)·정밀 시뮬레이션은 소라 2가, 숏폼·광고·웹드라마·사용자 제작 콘텐츠(UGC)는 시댄스 2.0이 적합하다고 결론 내릴 수 있다.  pxx17@newspim.com 2026-02-19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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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화 앞둔 격동의 가상자산거래소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을 앞둔 가상자산 업계가 '빗썸 유령코인' 사태라는 대형 악재를 맞았다. 금융당국의 고강도 검사와 함께 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 도입 논의가 급물살을 타면서 업계 전반이 격랑에 휩싸였다. 1위 사업자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의 네이버파이낸셜과의 합병 역시 규제 변수에 따라 향방이 갈릴 전망이다. 19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빗썸의 60조원 규모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에 대한 검사 기간을 이달 말까지 연장했다. 사고 직후 현장점검에 착수한 데 이어 '검사'로 전환한 만큼, 단순 실수 여부를 넘어 내부통제 전반을 들여다보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이재원 빗썸 대표가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와 관련한 긴급 현안질의에 출석하고 있다. 2026.02.11 pangbin@newspim.com 검사 연장에 따라 추가적인 내부통제 미흡 사례가 드러날 가능성도 제기된다. 빗썸은 국회 정무위원회 현안질의에서 과거에도 유사한 오지급이 두 차례 있었으나 모두 회수했다고 밝힌 바 있다. 금융당국 차원의 제재는 불가피하다는 관측이 우세하다. 영업정지, 과태료는 물론 경영진 제재 가능성까지 거론된다. 진행 중인 기업공개(IPO) 역시 차질을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 다만 점유율 30%에 달하는 2위 사업자라는 점에서 인허가 취소 등 초강경 조치는 현실성이 낮다는 시각도 있다. 최종 제재 수위는 위법성 판단 수준에 따라 결정될 전망이다. 이번 사태는 업계 1위 두나무에도 불똥이 튀었다. 거래소 안전성 문제가 부각되면서 대주주 지분 제한(15~20%) 도입이 유력해졌기 때문이다. 현재 두나무 최대주주인 송치형 회장 지분은 25.5%다. 네이버파이낸셜과 1대3 비율로 합병할 경우 송 회장 19.5%, 네이버 17% 구조가 예상된다. 시장 점유율이 70%에 육박하는 두나무는 독과점 사업자라는 점에서 가장 강력한 규제가 예상된다. 그나마 지분제한이 20%로 결정되면 합병에는 영향이 없지만, 만약 15%로 적용될 경우 송 회장과 네이버 모두 지분을 강제 매각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한다. 양사는 오는 5월말 각각 주주총회를 열고 합병안을 의결한다. 주식매수청구권 접수는 6월 11일, 주식교환 효력 발생일은 6월 30일이다. 대주주 지분제한 규제 수준에 따라 합병 여부도 결정될 전망이다.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2025.11.26 peterbreak22@newspim.com 4위 사업자 코빗은 규제 변수 속에서도 미래에셋그룹이 매각을 확정하며 새로운 최대주주를 맞이했다. 미래에셋이 비금융 계열사인 미래에셋컨설팅을 통해 인수한 코빗 지분은 92%, 매각대금은 1334억7988억원이다. 미래에셋이 인수한 지분은 기존 최대주주인 NXC(60.5%)와 SK플래닛(31.5%) 보유분이다. NXC가 2017년 65.3%를 913억원, SK플래닛(당시 SK스퀘어)이 2021년 33.2%를 873억원에 매입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비교적 낮은 가격이라는 평가다. 다만 코빗의 시장 점유율이 0.5% 수준으로 1%에도 미치지 못한다는 점에서 거래소 사업 자체로는 큰 실익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관측이 우세하다. 미래에셋 역시 그룹 차원의 "가상자산 기반 미래 성장동력 확보"라는 차원의 투자라고 설명했다. 일각에서는 코빗 점유율이 너무 미미하다는 점에서 거래소 최대주주 지분제한 적용 대상에서 제외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다만 금융당국과 정치권 모두 모든 사업자에 대한 동일 규제 방침을 유지하고 있어 추후 그룹 차원의 지분 재분배 가능성도 언급된다. 시장 점유율 2% 중반대인 3위 사업자 코인원도 매각설에 휩싸인 상태다. 다만 개인 보유 지분 19.14%와 개인 법인 지분 34.30%를 포함해 총 53.44%를 보유한 창업자인 차명훈 이사회 의장은 매각보다는 다수 사업자간의 협업을 모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법제화를 앞둔 가상자산거래소들은 여전히 고객 자산 상황 사태를 해결하지 못한 고팍스를 제외하고는 대대적인 변화에 직면한 상태다. 빗썸 유령코인 사태로 인한 각종 규제 도입이 가장 큰 변수지만 법제화 이후 은행 등 외부 사업자와의 경쟁도 경쟁력에 영향을 미칠 주요한 요인으로 꼽힌다. 업권에서는 정부와 국회가 추진중인 디지털자산기본법에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 일정 수준의 규제가 불가피하다면 그 이상의 시장 활성화 방안도 함께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거래소 관계자는 "일단 빗썸을 받은 징계 수위가 가장 중요하다. 이에 따라 후속 규제 수준도 결정될 확률이 높기 때문"이라며 "은행 등 안정적인 사업자가 시장에 참여해야 한다는 정부 방침이 가장 큰 변수라고 판단된다. 상반기에는 어느 정도 교통정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peterbreak22@newspim.com 2026-02-19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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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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