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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이재명, 이번주 당무 복귀 가능성…피습 발언 김한규에 엄중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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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선거제 입장 표명...본격 협상 진행될 것"

[서울=뉴스핌] 윤채영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15일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당무 복귀 시점에 대해 이번 주에 복귀하는 걸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권칠승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이 대표가) 이번주 중 복귀하실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지난 2일 흉기 피습으로 입원한 뒤 퇴원 후 현재 자택에서 치료 중이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참석자들이 이재명 대표의 습격 당시 영상을 바라보고 있다. 2024.01.12 leehs@newspim.com

민주당은 또 이날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김한규 민주당 의원에 엄중 경고 조치를 하기로 결정했다. 김 의원은 지난 11일 라디오에 출연해 이 대표의 피습을 두고 "이 대표도 느낀 게 있을 것"이라고 말해 논란이 일었다.

권 수석대변인은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비례대표제 선거제에 대해 입장을 밝히라 한 것을 두고는 "공식적으로 국민의힘에서 비례제와 관련해 공식적으로 의견을 낸 건 이번이 처음"이라며 "공식적 입장을 냈으니 더 본격적인 선거제 협상이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 비대위원장이 민주당을 향해 '불체포특권포기, 금고형 이상 의원 세비 반납' 등에 입장을 요구한 것에 대해서는 "예전에 한 위원장이 핸드폰 비번을 공개하라고 해서 답변한 게 있느냐"며 반문했다.

한 비대위원장은 검사 시절 '채널A' 사건 수사 중 핸드폰 비밀번호를 공개하지 않아 수사에 협조하지 않았다는 야당의 비판을 받은 바 있다.

ycy148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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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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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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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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