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포토 문화

속보

더보기

'2024 코리아그랜드세일'로 외국인 관광객 2천만 명 달성 시동 [뉴스핌 줌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이부진 (재)한국방문의해위원회 위원장(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이 11일 오전 서울 중구 온드림 소사이어티에서 개최된 '2024 코리아그랜드세일 개막식'을 마치고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공동사진] 2024.01.11 yym58@newspim.com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방문의해위원회와 함께 '2024 한국방문의 해' 첫 번째 행사로 '2024 코리아그랜드세일(Korea Grand Sale 2024)'을 1월 11일부터 2월 29일까지 개최한다.

11일 서울 중구 온드림 소사이어티에서 열린 개막행사에는 유인촌 문체부 장관과 이부진 한국방문의해위원회 위원장이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외국인 관광객을 환영했다.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이부진 한국방문의해 위원장(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11일 서울 중구 온드림 소사이어티에서 열린 '2024 코리아그랜드세일 개막식'에서 관객들과 함께 원밀리언의 안무를 따라하고 있다. [공동사진] 2024.01.11 yym58@newspim.com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이부진 한국방문의해 위원장(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11일 서울 중구 온드림 소사이어티에서 열린 '2024 코리아그랜드세일 개막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공동사진] 2024.01.11 yym58@newspim.com

'코리아그랜드세일'은 방한 관광 비수기(1~2월)에 외국인 관광객 유치와 관광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항공·숙박·쇼핑·식음·체험·편의서비스 등 다양한 민간기업의 참여를 바탕으로 지난 2011년부터 개최해 온 한국의 대표적인 쇼핑문화관광축제이다.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이부진 한국방문의해 위원장(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11일 서울 중구 온드림 소사이어티에서 열린 '2024 코리아그랜드세일 개막식'을마치고 명동 올리브영 명동타운점을 상품을 살펴보고 있다.[공동사진] 2024.01.11 yym58@newspim.com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이부진 (재)한국방문의해위원회 위원장(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이 11일 오전 서울 중구 온드림 소사이어티에서 개최된 '2024 코리아그랜드세일 개막식'을 마치고 토니모리 매장을 방문하고 있다. [공동사진] 2024.01.11 yym58@newspim.com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이부진 한국방문의해 위원장(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11일 서울 중구 온드림 소사이어티에서 열린 '2024 코리아그랜드세일 개막식'에서 원밀리언 댄스 스튜디오가 K-pop 댄스 클래스 시연을 하고 있다.  [공동사진] 2024.01.11 yym58@newspim.com

올해 '코리아그랜드세일'은 '한국에서의 특별한 순간(Your Special Moment in Korea)'을 주제로 2011년 개최 이래 역대 최다인 1,650여 개가 넘는 다양한 분야의 기업이 참여해 다양한 할인 혜택뿐 아니라 한국에서만 즐길 수 있는 케이-콘텐츠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이부진 (재)한국방문의해위원회 위원장(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이 11일 오전 서울 중구 온드림 소사이어티에서 개최된 '2024 코리아그랜드세일 개막식'을 마치고 움직이는 관광안내소 직원을 격려하고 있다.[공동사진] 2024.01.11 yym58@newspim.com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이부진 (재)한국방문의해위원회 위원장(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이 11일 오전 서울 중구 온드림 소사이어티에서 개최된 '2024 코리아그랜드세일 개막식'을 마치고 웰컴센터를 참관 하고 있다.[공동사진] 2024.01.11 yym58@newspim.com

외국인들이 자주 방문하는 명동·홍대·성수 등에는 '코리아그랜드세일 웰컴센터'를 설치해 참여 기업의 혜택을 담은 '쿠폰북'을 제공하고 지역 상권 소비 촉진을 위한 구매 인증 경품행사도 진행한다.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이하 강원2024)'가 열리는 강원도 쇼핑관광 혜택도 마련했다. '강원2024'를 계기로 강원도를 찾은 외국인들을 위해 도내 스키 상품과 숙박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33개 식음 매장과 39개 지에스(GS)25 편의점에서도 각각 특정 메뉴 할인과 외국인 인기 상품 1+1, 2+1 행사, 외국인 결제 수단 최대 15% 할인 행사를 운영한다.

이 밖에도 전국에서 '코리아그랜드세일' 할인 혜택이 이어진다. ▴대구에서는 관광 통합 플랫폼 '대구트립' 내 관광상품 최대 17% 할인, ▴인천에서는 웰니스 관광지(파라다이스시티 씨메르, 전등사 템플스테이 등 8개소) 최대 25% 할인과 기념품 증정, ▴울산에서는 시티투어버스 50% 할인, ▴전북 김제에서는 주요 관광지 8개소 입장료 무료, 체험상품 최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이 이부진 (재)한국방문의해위원회 위원장(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11일 오전 서울 중구 온드림 소사이어티에서 개최된 '2024 코리아그랜드세일 개막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공동사진] 2024.01.11 yym58@newspim.com

유인촌 장관은 "'2024년 한국방문의 해'의 첫 번째 행사로 개최한 '코리아그랜드세일'을 통해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들이 쇼핑은 물론 한국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매력적인 '케이-컬처'를 통해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길 바란다."라며, "이번 행사로 올해 외국인 관광객 2천만 명 달성을 위한 시동을 걸겠다."라고 밝혔다.

행사와 관련한 주요 혜택 등 자세한 내용은 코리아그랜드세일 통합누리집(https://en.koreagrandsal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01.11 yym58@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낸드 시장도 1Q '가격 쇼크'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올해 1분기 낸드(NAND) 플래시 시장에 전분기 대비 40% 이상의 유례없는 가격 폭등이 예상된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기업용 고성능 SSD(eSSD) 수요가 폭증한 반면, 제조사들이 투자 자원을 D램(DRAM)에 집중하면서 발생한 심각한 공급 부족이 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북미 클라우드 업체들의 수요가 몰리는 기업용 SSD는 최대 58%까지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보여 상반기 내내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분석된다. SK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양산한 모바일용 낸드 설루션 제품 'ZUFS 4.1' [사진=SK하이닉스] 3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1분기 기가바이트(GB)당 낸드 플래시 평균 가격은 40% 인상될 전망이다. 특히 공급 우선순위에서 밀린 소비자용 제품의 타격이 크다. PC에 쓰이는 저사양 128GB 제품은 최근 50% 수준의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고 있다. 이러한 수급 불균형은 주요 공급사들이 AI 서버용 물량을 우선 배정하며 소비자용 생산을 감축한 영향이 크다. 여기에 작년 12월 마이크론이 리테일 사업 철수를 발표한 점도 시장 불안을 키우고 있다. 최정구 카운터포인트 수석 연구원은 "4분기 디램에서 보았던 레거시 디램 가격 폭등이 1분기 낸드에서 재현되는 양상"이라고 언급했다.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증설을 추진 중이나 실제 양산까지는 시차가 존재한다. 작년 가동한 키옥시아의 기타카미(Kitakami) 팹2 역시 올해 하반기에야 생산량에 유의미한 기여를 할 것으로 보여, 단기적인 가격 강세는 불가피할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특히 북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의 주문이 집중되면서 기업용 SSD 가격은 이번 분기에만 전 분기 대비 53~58% 급등할 것으로 예상한다. 데이터 저장장치인 낸드가 AI 메모리 열풍의 한 축으로 부상하며 기업용 시장을 중심으로 강력한 가격 상승 압박을 받는 것으로 분석된다. aykim@newspim.com 2026-02-03 14:57
사진
올해부터 제헌절도 '쉰다'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7월 17일 제헌절이 올해부터 다시 공휴일이 된다. 공휴일에서 제외된 2008년 이후 18년 만이다. 인사혁신처는 3일 제헌절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은 공휴일에 관한 법률 개정안의 공포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 법안은 공포 3개월 뒤부터 시행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7월 1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31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헌절은 대한민국 헌법이 공포된 1948년 7월 17일을 기념하는 날이다. 1949년 국경일·공휴일로 지정됐으나 '주5일제' 도입 이후 공휴일을 조정하면서 2008년에 공휴일에서 제외됐다. 이재명 정부는 헌법 정신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제헌절을 공휴일로 재지정하는 방안을 추진, 지난달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공휴일법 개정안이 통과됐다. 개정된 공휴일법이 시행되면 5대 국경일(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이 모두 공휴일이 된다. 인사처는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개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the13ook@newspim.com 2026-02-03 16:3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