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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자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 <사명> 출판기념회 뜨거운 열기 속 '대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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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표 축하, "당과 국민 위해 더 크게 쓰이길 바란다"
이용득·김두관·전현희·정범구·최민희·이수진·최강욱·안진걸 등 유명인사 축사
임혜자 전 선임행정관, "권익·소통의 정치로 '혜자스러운 사명의 길' 걷겠다"

[서울=뉴스핌] 정태선 기자 = 내년 총선에서 경기도 광명시갑에 출마 예정인 임혜자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이 29일 열린 <사명> 출판기념회를 대성황리에 마쳤다.

노정렬 시사 개그맨 사회로 진행된 이날 출판기념회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축하와 함께 광명시민과 각계 인사들의 응원으로 열기가 뜨거웠다.

임혜자 전 청와대 선임행정과 출판기념회 전경.

출판기념회에는 이용득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 임오경·양기대·양이원영 국회의원, 정범구 전 독일대사, 김순호 구례군수,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장, 구본기 생활경제연구소장, 이규의 이재명 대통령후보 직속 특보단 총괄상임부단장, 이승봉 전 광명시민단체협의회 대표, 현근택 민주연구원 부원장, 이정헌 전 JTBC 앵커 등이 참석하여 임혜자 전 선임행정관을 격려했다.

특히 이재명 대표는 축전을 통해 "임혜자 전 행정관의 신념처럼 권익의 정치, 소통의 정치를 회복해야 한다"면서 "공직에서의 오랜 경험과 식견이 당과 국민을 위해 더 크게 쓰이길 바란다"며 건승을 기원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비롯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김두관·김태년·김민석·송옥주·이수진 국회의원, 전현희 전 국민권익위원장, 최민희·최강욱 전 국회의원,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김관영 전라북도지사 등은 영상과 축전, 화환을 통해 임혜자 전 선임행정관의 <사명> 책 출간을 축하했다.

임혜자 전 청와대 선임행정과 출판기념회 전경.

노정렬 사회자는 김대중·노무현·문재인 대통령의 성대모사를 통해 축하의 메시지를 전하며 '광명의 일꾼 임혜자, 경기도의 일꾼 임혜자, 대한민국의 일꾼 임혜자' 구호를 외쳐 참석자들에게 환호를 받았다.

저자 임혜자 전 선임행정관은 인사말을 통해 "이재명 대표와 동조단식을 하며 조동화 시인의 '나 하나 꽃 피어'란 시가 떠올랐다"면서 "여러분과 제가 함께 꽃 피면 풀밭을 꽃밭으로 만들 수 있고, 여러분과 제가 함께 물들면 온 산을 활활 타오르게 할 수 있다는 희망이 생겼다"고 말하고, 그것이 자신에게 주어진 사명이라고 강조했다.

임 전 선임행정관은 또 "저는 눈, 귀, 마음이 커서 더 잘 보고, 더 많이 듣고, 더 통크게 더 깊이있게 공감하는 '혜자스러운 정치'를 할 수 있다"면서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여러분과 함께 광명시민과 국민을 위해 '혜자스러운 사명의 길'을 힘차게 걸어가겠다"는 각오도 밝혔다.

임혜자 전 청와대 선임행정과 출판기념회 전경.

마지막 순서로 진행된 북콘서트 대담 시간에는 내년 총선에 도전하는 개혁파 인사들이 대거 무대에 올라 임혜자 전 선임행정관을 격려하며 힘을 실어주었다. 이날 참석자들 모두 노무현 전 대통령을 상징하는 노란 비행기와 더불어민주당을 상징하는 파란 비행기를 날리면서 출판기념회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임혜자 전 선임행정관의 책 <사명>은 총11부로 구성되어 있다. 내용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복지노동·경찰민원 주심위원으로서의 활동, 건국대 행정대학원에서 초빙교수로서의 대통령학·노인복지론 강의, 이재명 대통령후보 경기도당 수석대변인으로서 다룬 논평 이슈, 소통리더십 특강, 인구감소 지역소멸 해법, 경향신문 기고 칼럼, 약자와의 동행을 위한 봉사활동, 일상에서 꿈꾸는 혁명이야기 등 현장에서 치열하게 활동했던 이야기들이 풍성하게 담겨 있다.

임혜자 전 선임행정관은 사회복지학 박사로 추미애 국회의원 보좌관과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을 지냈으며 현재 김대중재단 기획위원, 더불어민주당 국민소통위 상임부위원장, 더민주혁신회의 상임위원, 혁신의 길 공동위원장, 광명시민권익위원회 대표를 맡고 있다. 

임혜자 전 청와대 선임행정과 출판기념회 전경.

wind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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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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