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부산·울산·경남

속보

더보기

부산정보산업진흥원, e스포츠 실무 전문가 양성과정 운영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실무형 e스포츠 전문가 교육 5개 과정 124명 지원 예정

[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e스포츠 산업 부문에 특화된 5개 교육과정을 신규 개설해 124명의 지역 내 e스포츠 전문인력을 양성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3 e스포츠 전문인력 양성 기관'에 부산이스포츠경기장(이하 브레나)이 선정된데 따른 것이다.

e스포츠 실무 중심의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5개 교육은 ▲e스포츠 게임단 실무과정 ▲e스포츠 대회 기획 및 운영 ▲e스포츠 방송 제작 및 송출 과정 ▲e스포츠 데이터 코치 과정 ▲e스포츠 데이터 분석 해커톤 과정으로 구성된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 2023 이스포츠 전문인력 양성 지원 사업 이미지 [사진=부사정보산업진흥원] 2023.10.25

e스포츠 게임단 실무과정은 e스포츠 맞춤형 취업 교육을 제공하는 '디플러스 이스포츠 아카데미'와 연계해 이스포츠 산업에 대한 이해와 게임단 실무 교육 위주로 진행된다. 수료생 대상으로는 e스포츠 구단과 사업 운영, 마케팅 등 관심 분야로 현장실습이 진행된다.

e스포츠 대회 개최를 위한 실무교육으로 ▲e스포츠 대회 기획 및 운영 ▲e스포츠 방송 제작 및 송출, 두 과정으로 운영되며, 부산 연고구단 'SBXG' 및 '디플러스 이스포츠 아카데미'와 연계해 진행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이스포츠 대회 개최와 관련된 분야별 전문 교육을 통해 현업에 투입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진행된다. 브레나 시설을 활용해 우수 기획 대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브레나에서 개최하는 e스포츠 대회에 생방송 실습 과정이 진행된다.

이스포츠 데이터 분석 과정으로는 분석된 데이터를 활용하여 체계적인 코칭 시스템 교육을 진행하는 ▲'이스포츠 데이터 코치 과정'과 나만의 분석 데이터를 만들어보는 ▲'데이터 분석 해커톤 과정' 으로 운영된다.

e스포츠 데이터 분석 전문기업 `더매치랩`과 연계해 e스포츠 전문 코치를 양성하고 온·오프라인 실습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주성필 콘텐츠진흥본부장은 "진흥원은 부산이스포츠경기장을 중심으로 중․고등학생 대상 e스포츠 분야 진로체험 교육과 함께 대학 동아리 지원 등 진로설계 분야로의 지원 체계를 구축해왔다"며 "앞으로도 부산이스포츠경기장이 e스포츠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서 중심이 되어 지역에서 e스포츠 산업이 자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