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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석훈 경기도의원, 성남 소상공인 경영 애로사항 현장상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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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소속 전석훈 의원은 지난 23일 경기신용보증재단 성남지점 일일명예지점장으로서 성남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애로를 청취하며 지역경제 활력 회복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현장상담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소속 전석훈 의원은 지난 23일 경기신용보증재단 성남지점 일일명예지점장으로서 성남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애로를 청취하며 지역경제 활력 회복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현장상담회를 개최했다. [사진=경기도의회]

이번 경기신보 성남지점 일일명예지점장 위촉 및 현장상담회는 경제위기에 취약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실효성 있는 민생경제 지원정책을 마련하기 위한 전석훈 의원의 제안으로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중소기업CEO연합회 성남지회 백문흠 회장, 성남시소상공인연합회 이영광 회장, 농협은행 양흥식 성남시지부장, 기업은행 이건홍 경동·강원지역본부장 등 관내 중소기업·소상공인 단체와 금융기관 관계자도 참석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현장소통의 의미를 더했다.

전석훈 의원은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정책활동에 힘써왔으며, 최근 도내 데이터 산업과 인공지능 산업을 선도하는 의정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22년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전석훈 의원은 사회·경제 분야와 밀접한 도내 디지털 정책 업그레이드를 당부한 바 있으며, 올해 대표 발의한 '경기도 공공데이터 제공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경기도 인공지능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등은 입법되어 경기도의 선제적인 디지털 전환을 통해 경기도와 우리나라 발전에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석훈 의원은 경기신보 성남지점에서 일일명예지점장 위촉식을 마친 후 경기신보를 방문한 성남시 중소기업, 소상공인과의 상담을 직접 진행하며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청취했다.

이날 운수업을 영위 중인 한 소상공인은 대출금리 인상으로 대출금 상환이 더욱 부담스러워 신규 보증상품이라는 '경기 기회UP 특례보증'을 신청하기 위해 경기신보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전석훈 의원은 금융비용 상승으로 인한 경영난에 공감하며, '경기 기회UP 특례보증'의 고금리 대출을 저금리 자금으로 바꿔주는 대환자금을 안내해 상담기업과 다른 참석 기업들로부터 호응을 이끌었다.

또한 창업 초기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경기신보를 찾은 소상공인과의 상담에서는 창업기업의 고충을 듣고, 청·장년층 창업기업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하기도 했다.

이날 경기신보 성남지점의 일일명예지점장으로 활약한 전석훈 의원은 "장기간의 복합경제위기로 지역경제의 어려움이 심화되고 있다. 경기도의 금융버팀목인 경기신보가 도내 중소기업, 소상공인이 현재의 경영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신속하고 적극적인 금융지원에 만전을 기해주시길 바란다"며 "경기도의회와 경기신보는 도민이 있기에 존재한다. 도민의 목소리에 항상 낮은 자세로 귀 기울이며 경기신보와 협력하여 극복의 기회, 성공의 기회가 풍부한 경기도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1141worl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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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와 xAI 합병 막바지 논의"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일론 머스크가 우주 탐사 기업 스페이스X와 인공지능(AI) 기업 xAI를 합병하기 위한 막바지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소식통을 인용해 블룸버그통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머스크의 로켓 및 위성 기업인 스페이스X와 xAI 측은 이미 일부 투자자들에게 이 같은 계획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익명을 요구한 소식통들은 이르면 이번 주 내로 합의가 발표될 수 있다고 전했다. 다만 협상은 진행 중이며 더 길어지거나 결렬될 가능성도 남아있다. 머스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플랫폼 엑스(X, 옛 트위터)에서 블룸버그의 합병 보도 내용을 인용한 게시글에 "그렇다(Yes)"고 답글을 남겼다. 이번 거래가 성사된다면 세계에서 가장 큰 비상장 기업 두 곳이 결합하게 된다. xAI는 지난 9월 2000억 달러(약 291조 원) 가치로 자금을 조달했고 스페이스X는 12월에 약 8000억 달러의 가치로 주식 매각을 진행할 예정이었다. 합병의 핵심 촉매제는 AI의 끝을 모르는 자본 수요다. xAI는 현재 매달 약 10억 달러의 현금을 태우고 있다. 머스크의 다른 벤처들과 달리, 스페이스X는 가장 성공적이고 일관된 사업 성과를 내는 곳이다. 미국 기업 중 유일하게 우주비행사를 국제우주정거장(ISS)으로 정기 수송할 수 있으며, 나사(NASA)와 미 전쟁부의 핵심 로켓 발사 파트너다. 특히 9000개 이상의 위성을 보유한 스타링크 네트워크에서 나오는 수익은 로켓 발사 매출을 앞지르고 있다. xAI의 자본 집약적 사업을 지원할 잠재적 자금줄로 떠오르고 있다. 머스크는 앞서 xAI와 X를 합병했으며 지난 2022년 말 트위터를 인수한 직후 테슬라와 스페이스X에서 엔지니어를 차출해 온 바 있다. 앞서 로이터통신은 소식통과 회사 문건을 인용해 스페이스X와 xAI가 합병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기업공개(IPO) 시 약 1조5000억 달러 가치를 바라보는 스페이스X는 테슬라와의 합병 가능성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사진=블룸버그] mj72284@newspim.com 2026-02-03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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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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