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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임시회 개회...천동지역 버스증설 재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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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 동구의회가 5일 제274회 임시회를 열었다.

이번 임시회에는 의원발의 조례안 12건을 포함해 총 28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또 2023년도 제2회 대전시 동구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의가 예정돼 있다.

대전 동구의회가 5일 제274회 임시회를 열었다. [사진=대전 동구의회] 2023.09.05 nn0416@newspim.com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회기결정의 건 등 일반안건을 처리하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위원장으로 이재규 의원(더불어민주당, 가선거구), 부위원장으로 박철용 의원(국민의힘, 나선거구)을 각각 선출했다.

또 강정규 의원(국민의힘, 가선거구)이 발의한 대전 천동지역 시내버스 노선 증설 재촉구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강 의원은 "천동 지역은 3차례 주거환경개선사업이 진행되는 동안 주민들의 요구에도 불구하고 1개의 시내버스 노선만 운영되고 있다"며 "인구 밀집과 동서격차 등을 고려해 천동 지역의 시내버스 노선 증설 또는 변경을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다.

한편 제274회 임시회 주요 일정으로는 ▲6일~7일 상임위원회 ▲11일~12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13일 제2차 본회의가 예정돼 있다.

nn04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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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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