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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세종시의원들, 세종의사당 규칙 통과 감사 '거리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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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1일 지역 곳곳서..."최종 통과 바라는 마음"

[세종=뉴스핌] 홍근진 기자 = 세종시의회는 더불어민주당 시의원들이 24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지역 곳곳에서 세종의사당 건립을 위한 국회규칙이 통과된 것에 대해 시민들께 감사한다는 의미로 거리인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거리인사 사진 찍는 민주당 세종시의원들.[사진=세종시의회] 2023.08.24 goongeen@newspim.com

거리인사는 지난 23일 국회운영위원회 소위원회에서 세종의사당 관련 규칙안이 의결된 가운데 의원들이 시민 덕분에 이뤄낸 성과를 함께 기뻐하고 본회의까지 무사히 통과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진행한다.

민주당 의원들은 "시민들께서 관심을 갖고 노력해주셔서 이번 성과가 만들어진 것"이라며 "더운 날씨지만 거리에서 시민들께 인사를 드리기 위해 아침·저녁으로 피켓을 들고 기쁨을 나눌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규칙안 통과로 세종시가 행정수도로 완성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며 "세종의사당이 하루 빨리 건립될 수 있게 홍성국·강준현 지역구 국회의원들과 함께 시의원들도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goongee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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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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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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