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사회 서울시

속보

더보기

광진구·세종대 '2024 서울 캠퍼스타운 사업' 선정…시 예산 45억 확보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3년간 청년 창업 육성 위한 특화 사업 수행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서울 광진구와 세종대학교가 '2024년 서울 캠퍼스타운 사업'에 선정됐다.

'캠퍼스타운'은 지역사회와 대학의 인적‧물적 자원이 연계해 청년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사업이다. 구와 세종대는 2019년에 이어 공모에 다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구는 11일 "최대 3년간 45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 서울시의 예산 지원에 힘입어 민선8기 공약사업 중 하나인 '대학가 캠퍼스타운 연계 청년 창업 육성 지원'에 속도감이 붙었다"고 밝혔다.

서울 광진구가 세종대학교와 함께 '2024년 서울 캠퍼스타운 사업'에 선정돼 3년간 최대 45억원을 지원받게 됐다. 김경호 광진구청장 모습 [사진=광진구] 2023.08.11 kh99@newspim.com

사업 목표는 세종대 일대를 청년 창업 중심지로 육성하는 것이다. 미래 먹거리로 주목받는 소프트웨어(SW), 인공지능(AI), 푸드테크(Foodtech) 등에 경쟁력을 갖춘 융합형 창업기업 발굴에 나선다.

또 ▲내‧외부 창업지원 공간 확대 ▲창업 단계별 교육 프로그램 운영 ▲창업 일자리 박람회 ▲창업경진대회 ▲창업기업 채용 연계 등 동북권을 대표하는 창업 클러스터 조성을 목표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이런 노력을 통해 청년 창업과 일자리 창출을 활성화하고 궁극적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복안이다.

김경호 구청장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세종대와 함께 청년 창업을 견인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고무적"이라며 "대학의 우수 자원과 적극 협력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게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kh9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17일 홍준표와 비공식 오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비공개 오찬을 갖는다. 홍 전 시장은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나는 무당적자이고 백수"라며 "보름 전 홍 수석(홍익표 정무수석)이 연락 왔길래 비공개 오찬이라면 괜찮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야당 대표뿐만 아니라 야당 인사들도 가는데 내가 안 갈 이유가 없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 [사진=뉴스핌 DB]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과 홍 전 시장의 오찬은 오는 17일 진행될 것으로 관측된다. 보수 진영에서 대선 후보로도 활동했던 홍 전 시장은 지난해 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에서 고배를 마신 뒤 현재는 당적이 없는 상태다. 최근에는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인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공개 지지한 바 있다. oneway@newspim.com 2026-04-16 15:57
사진
종합특검, 심우정 PC 압수수색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의 나머지 사건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지난 10일 진행한 대검찰처 추가 압수수색에서 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사용하던 PC를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종합 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지난 10일 검찰총장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특히 지난달 종합특검의 중앙지검과 대검 압수수색 대상에서 제외됐던 심 전 총장의 PC를 추가로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공수처에서 수사하는 '순직해병 수사외압 의혹 사건' 피의자인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출국금지를 해제하는 과정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심우정 전 검찰총장(당시 법무부 차관)이 3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이종섭 호주 도피 의혹'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3.31 leehs@newspim.com 다만 심 전 총장이 사용하던 PC가 부분적으로 포맷돼 자료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종합특검은 지난달 23일 대검찰청과 서울중앙지검에 수사 인력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압수수색 대상에는 당시 김 여사 관련 사건을 수사한 서울중앙지검 반부패2부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수사 무마 의혹'은 중앙지검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을 처분하면서 제대로 된 수사 없이 공범으로 지목된 김 여사를 불기소 처분했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종합특검은 당시 무혐의 처분 과정에 심 전 총장이 관여했다고 보고 있다. 앞서 특검은 무혐의 처분 당시 중앙지검 지휘부였던 이창수 전 중앙지검장, 조상원 전 4차장 검사 등을 출국금지 조치한 바 있다. stpoemseok@newspim.com 2026-04-15 20:4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