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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 모빌리티, 대형 SUV 렉스턴 뉴 아레나·스포츠&칸 쿨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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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출력 202마력·최대 토크 45.0kgm·연비 11.6km/ℓ
강인함과 모던함 강조한 실내 인테리어 변화 특징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KG 모빌리티는 3일 렉스턴 뉴 아레나와 렉스턴 스포츠&칸 쿨멘 신차 발표회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KG 모빌리티는 이날 튜닝페스티벌이 열리는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김광호 국내사업본장을 비롯해 회사 관계자 및 내외신 기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형 프리미엄 SUV인 렉스턴 뉴 아레나 및 렉스턴 스포츠&칸 쿨멘 신차발표회를 가졌다.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KG 모빌리티는 3일 렉스턴 뉴 아레나와 렉스턴 스포츠&칸 쿨멘 신차 발표회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KG 모빌리티] 2023.05.03 dedanhi@newspim.com

렉스턴 뉴 아레나의 파워트레인은 최고출력 202마력, 최대토크 45.0kgm이며 엔진은 가장 많이 접하는 일상 영역인 1600~2600rpm에서 최대토크를 활용할 수 있다.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1.6km/ℓ이다.

이와 함께 렉스턴 뉴 아레나는 KG 모빌리티의 능동형 주행안전 보조기술인 인텔리전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IACC)을 포함하는 첨단 주행안전 보조 시스템 딥컨트롤이 적용됐고, 9개의 에어백과 전좌석 시트벨트 리마인더, 4중 구조의 초고장력 쿼드프레임을 적용했다.

이 밖에도 렉스턴 뉴 아레나는 전용 스마트키를 제공하며 전좌석 터치센싱 도어핸들&세이프티 파워 윈도, 동승석 워크인 디바이스, 2열 롤러 블라인드, 후진 연동 하향 아웃사이드 미러 및 운전석 전동식 요추받침대 등 고급 편의사양이 들어갔다.

새로 나온 렉스턴 브랜드의 가장 큰 변화는 실내 인테리어다. KG 모빌리티의 디자인 철학 'Powered By Toughness'는 물론 구조적인 강인함과 모던한 조형미를 강조했고, 수평적 디자인 콘셉트를 활용해 감성적 가치를 담았다.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KG 모빌리티는 3일 렉스턴 뉴 아레나와 렉스턴 스포츠&칸 쿨멘 신차 발표회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KG 모빌리티] 2023.05.03 dedanhi@newspim.com

뉴 아레나는 새로운 다이아몬드 세이프 라디에이터 그릴과 다이내믹 웰컴/굿바이 라이팅이 적용된 4빔 풀 LED 프로젝션 헤드램프, 순차적으로 점멸되는 시퀀셜 다이내믹 LED 턴시그널 램프을 적용했다.

후면은 가로로 배치된 T자 형상의 LED 리어램프 및 루프스포일러 일체형 보조제동램프와 듀얼 테일파이프 가니시를 적용했으며, 더 블랙 모델은 블랙 라디에이터 그릴을 비롯해 휠아치&도어 가니시, 뉴 디자인 20인치 스퍼터링 다크 휠 등 전용 아이템을 넣었다.

실내 인테리어 디자인은 수평적 디자인 콘셉트를 활용했으며 12.3인치 풀 디지털 클러스터와 12.3인치 인포콘 내비게이션, 슬림한 에어 벤트, 터치식 공조컨트롤러 등의 요소들로 조화를 꾀했다.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KG 모빌리티는 3일 렉스턴 뉴 아레나와 렉스턴 스포츠&칸 쿨멘 신차 발표회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KG 모빌리티]2023.05.03 dedanhi@newspim.com

인테리어 컬러는 클래시컬 베이지 인테리어·카키 인테리어·블랙 인테리어·마룬레드 스웨이드 퀄팅 인테리어 등 4가지 컬러를 제공하며, 사양에 따라 인조 가죽 시트, 나파 가죽 시트, 스웨이드 퀼팅 시트 등 7가지 시트 사양을 선택할 수 있게 했다.

렉스턴 뉴 아레나의 판매 가격(개별소비세 인하 기준)은 트림에 따라 △프리미엄 3979만원 △노블레스 4553만원 △더 블랙 5173만원이다.

dedanh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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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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