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청와대·감사원

속보

더보기

[창간 20주년] 민병복 뉴스핌 대표 "20주년 맞이해 언론 역할 다하겠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빠르고 정확한 뉴스로 국민 삶 향상에 기여하겠다"
"국민소득 3만 달러 넘었으나 정체 아쉬움"
"부자 아일랜드·복지 스웨덴 통해 행복한 나라 기대"

[서울=뉴스핌] 방보경 기자 = 민병복 뉴스핌 대표가 창간 20주년을 맞이해 빠르고 정확한 뉴스를 통해 국민의 삶을 향상하는데 기여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민 대표는 5일 오전 8시30분 서울 여의도 페어먼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서울이코노믹포럼 환영사를 통해 창간 20주년을 맞아 실시한 제11회 서울이코노믹포럼에 참석해준 내외 귀빈들에게 깊은 감사 인사를 보냈다. 

[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민병복 뉴스핌 대표이사가 5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창간 20주년 기념식 및 제11회 서울이코노믹포럼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창간 20주년을 맞아 열리는 이번 포럼에서는 '대한민국 대혁신 전략 : 부자 아일랜드·복지 스웨덴의 교훈과 시사'를 주제로 복지와 경제의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아일랜드와 스웨덴의 사례를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를 살펴본다. 2023.04.05 yooksa@newspim.com

민 대표는 "뉴스핌은 빠르고 정확한 뉴스를 통해 국민 삶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하겠다"며 "지난 20년간 실사구시라는 원칙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고 강조했다. 

민 대표는 "뉴스핌은 앞으로도 국민이 잘 살고 행복한 나라를 만드는 데 언론으로서 역할 다할 것을 임직원 대표해서 약속드린다"며 "오늘 포럼에 참석해준 모든 귀빈 여러분, 창사 20주년 축하해준 모든 여러분께 머리 숙인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민 대표는 이와 함께 제11회 서울이코노믹포럼의 주제인 1인당 GDP가 10만달러를 넘는 부자나라 아일랜드와 세계 제일의 복지국가인 스웨덴을 통해 대한민국이 나아갈 점을 모색하자고 역설했다. 

민 대표는 "대한민국은 1인당 국민소득 3만 달러 넘어섰는데 정체돼 있고 아쉬움이 남는다"며 "포럼 '부자 아일랜드·복지 스웨덴'의 교훈과 시사를 통해서 상황을 면밀히 살펴보고 교훈 삼아 행복한 나라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제11회 서울이코노믹포럼은 '부자 아일랜드·복지 스웨덴 교훈과 시사'를 주제로 약 3시간 40분 동안 진행되며 김진표 국회의장,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 박홍근 더불어민주장 원내대표, 오세훈 서울시장 등 지도급 인사들의 축사가 진행됐다. 

본 행사에서는 목헌 트리니티대 교수가 '유럽의 실리콘밸리 아일랜드가 1인당 GDP 10만달러를 달성한 배경과 우리가 배울 점은', 최연혁 린네대 교수가 '스웨덴이 전세계 정치제도와 복지모델의 모범으로 꼽히는 이유와 우리가 배울 점은'이라는 주제로 발제를 맡는다. 이후 김형준 배재대 석좌교수의 사회로 토론도 이어질 예정이다. 

hello@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반포대교 한강 유람선 좌초 원인은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한강 반포대교 인근에서 발생한 유람선 좌초 사고와 관련, 서울시는 선박이 항로를 벗어나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데다 간조 영향이 겹치며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29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쯤 반포대교 달빛 무지개 분수 인근을 지나던 이랜드 크루즈 유람선이 강 바닥에 걸려 멈춰섰다. 좌초 지점 수심은 약 1.8m 수준으로 파악됐다. 한강 유람선. [사진=뉴스핌DB] 사고 시점은 인천 앞바다 간조 시간과 맞물렸다. 당시 해수면이 낮아진 상태에서 선박이 평소보다 분수 인근으로 가까이 접근하면서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추정된다. 해당 선박은 여의도와 반포대교를 오가는 정기 노선을 운항해왔으나, 좌초 지점은 평소 회전 지점과 차이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좌초된 유람선은 이후 수위가 상승하면서 같은 날 밤 자체 동력으로 이동했다. 시는 선박 자체 결함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있다. 사고 직후 승객 359명은 구조정으로 옮겨져 모두 구조됐다. 초기 화재 신고는 엔진 출력 과정에서 발생한 연기를 오인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시는 운항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kji01@newspim.com 2026-03-29 15:31
사진
은행 주담대 금리 7% 돌파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시장금리 오름세가 이어지면서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단이 7%대에 진입했다. 중동발 불확실성이 장기화될 경우 영끌족 부담이 더욱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의 5년 고정형 주담대 금리는 지난 27일 기준 연 4.62~7.01% 수준으로 집계됐다. 이달 중순과 비교하면 최대 0.38%포인트 상승한 수준이다.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단지. [사진=뉴스핌DB] 농협은행의 'NH주택담보대출(5년 주기형)'은 금리 상단이 7.01%까지 올라섰다. 다른 주요 은행들도 상단이 6%대를 넘기며 전반적인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 같은 금리 상승은 채권금리 급등 영향으로 풀이된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금융채 5년물(AAA) 금리는 지난 27일 기준 4.119%로, 한 달 전보다 0.5%포인트 이상 상승했다. 가계 이자 부담도 확대되는 추세다. 대출금리가 상승하면서 동일한 조건의 주택담보대출이라도 월 상환액이 크게 늘어나는 구조다. 연체율 역시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1월 전국 주담대 연체율은 0.29%로 전월 대비 상승했다. 서울 지역 연체율도 같은 기간 0.32%에서 0.35%로 높아졌다. 시장에서는 금리 상승 흐름이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온다. 중동 리스크에 따른 유가 상승과 인플레이션 우려가 채권금리를 자극하면서 대출금리에도 영향을 미치는 구조다. kji01@newspim.com 2026-03-29 10:0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