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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특구 융합연구혁신센터' 설계 공모 5개사 작품 1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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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5월 31일 최종 당선작 선정 심사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시는 30일 대덕특구 융합연구혁신센터 조성사업 설계공모 1단계 심사결과 총 5개사 작품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대덕특구 융합연구혁신센터 조성사업 설계공모는 디자인과 기능이 우수한 공모작품을 선정하고자 대전시 최초로 2단계 설계공모로 추진되고 있다.

대전시는 30일 대덕특구 융합연구혁신센터 조성사업 설계공모 1단계 심사결과 총 5개사 작품을 선정했다. [사진=대전시] 2023.03.30 gyun507@newspim.com

2단계 설계공모는 아이디어 등에 대한 1차 심사를 통해 2차 심사에 참여할 설계자를 선정하고 구체적인 설계안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공모에는 총 17개팀이 출품했으며 1차 심사에 선정된 5개 사는 ▲㈜볼드아키텍츠건축사사무소 ▲㈜지엔엠건축사사무소 ▲㈜다울건축사사무소 ▲㈜엠엠케이건축사사무소 ▲㈜디엔비건축사사무소 등이다. 선정된 5개사 2단계 공모안은 오는 5월 31일 최종 당선작 선정 심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박제화 대전시 건설관리본부장은 "2단계 설계공모 방식을 통해 대전시 공공건축물의 품격 향상과 쾌적한 융복합 연구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덕특구 융합연구혁신센터 조성사업은 정부출연연구기관, 기업, 대학, 시민사회 등이 자유롭게 모여 과학기술과 새로운 비즈니스 사업의 융합을 도모할 수 있는 융합연구 공간을 조성하는 688억 원 규모의 사업이다.

센터는 지하 1층~지상 7층, 연면적 1만 7730㎡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며 오는 2026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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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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