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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청 첫단추 난항…과기부 "사천행 유지" vs 전문가 "대전·세종 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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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 "국민 10명 중 8명 우주항공청 찬성"
전문가·야권 정부 특별법에 대한 이견 뚜렷

[세종=뉴스핌] 이경태 기자 =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의 발사와 국내 우주 발사체 스타트업의 첫 시험발사 성공 등 우주산업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 우주개발 및 산업을 총괄 지휘할 우주항공청 설립은 여전히 논란을 빚고 있다. 정부는 특별법을 마련해 추진 속도를 높이고 있으나 전문가와 야권은 우주항공청 조직 체계에 대한 개선을 요구하고 있어서다.

◆ "국민 10명 중 8명 우주항공청 필요…최고 인재 유치 절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우주항공청 설치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을 지난 2일 입법 예고한 가운데 대국민 의견 수렴에 나섰다. 국민 1000명을 대상으로 우주항공청 설립 필요성 및 성공요인 등에 대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해 결과를 이번에 내놨다.

이번 설문 조사 결과, 대한민국 국민의 79.6%는 우주항공청의 설립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 15.3%는 유보적인 입장이었으며 5.1%만 우주항공청 설립 필요성에 대해 부정적인 것으로 조사됐다.

[고흥=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순수 국내 기술로 설계 및 제작된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Ⅱ)가 21일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 발사대에서 화염을 내뿜으며 우주로 날아오르고 있다. 실제 기능이 없는 모사체(더미) 위성만 실렸던 1차 발사와 달리 이번 2차 발사 누리호에는 성능검증위성과 4기의 큐브위성이 탑재됐다. 2022.06.21 photo@newspim.com

우주항공청의 성공적 설립을 위해 가장 필요한 요소로는 7점 척도 기준으로 우수한 인재 확보(6.37점/7점 만점)를 꼽았다. 이와 함께 ▲관련 전문가의 지지(6.13점) ▲미국 항공우주국(NASA) 등 해외 관련 기관과의 협력(6.10점) ▲국민과의 공감(6.04점) 순으로 나타났다.

또 ▲부처 간의 협력(5.96점) ▲여·야간의 협조(5.58점) ▲대통령의 의지(5.53점)는 절대적 중요성은 인정되나 상대적으로는 평균(5.99점)에 다소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우주항공청이 목표한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 갖춰야 할 요소에서도 최고의 인재 유치(6.28점/7점 만점)가 가장 중요한 것으로 평가됐다. 이어 ▲안정적 예산 확보(6.21점) ▲긴밀한 국제협력(6.14점) 등이 우주항공청 성공의 중요 요소로 꼽혔다.

여기에 ▲탄력적인 조직운영(6.04점) ▲지속적인 국민의 관심과 효율적인 민관협력(6.01점)도 우주항공청의 목표 달성에 중요한 요소로 인식된 것으로 파악됐지만 평균(6.12점)보다는 낮은 수준이었다.

우수한 인재 유치를 위해 중요한 요소로는 국민들의 91.7%가 창의적 연구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응답했다. 주거, 의료, 교육, 문화 등 편안한 생활환경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국민의 88.3%가, 파격적인 연봉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82.8%의 국민이 동의했다.

올해 연말까지 우주항공청을 설립하는데 가장 걸림돌이 되는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에 대해 묻는 항목에서는 각 부처의 조직 이기주의를 꼽은 응답이 28.6%로 가장 많았다. 이어 ▲정부의 의지부족(18.3%) ▲국회의 비협조(17.1%) ▲우주항공분야 기득권 집단(11.0%) 순이었다. 위치선정 과정의 불협화음이 걸림돌이라고 응답한 국민은 8.8% 수준이다.

[서울=뉴스핌]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우주항공청특별법 제정을 위한 공청회' 에서 개최사를 하고 있다.[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23.03.15 photo@newspim.com

최원호 과기부 우주항공청설립추진단장은 "우주항공청의 설립에 가장 중요한 요소로 지목한 최고의 인재 확보와 창의적 연구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제도와 장치를 우주항공청 설치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과 하위법령에 정교하게 마련할 것"이라며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우주항공청 설립에 대한 국민의 지지가 높은 것을 확인한 부분을 토대로 관계부처와 협력해 관련 법령에 적극적으로 반영, 우주항공청이 연내에 설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과기부 한 관계자는 "국제사회가 우주산업 분야에 공을 들이고 있는 만큼 우리나라도 경쟁하기 위해서는 시일을 늦출 수는 없는 상황"이라며 "그런 차원에서 우주항공청 설립 시 중요한 요소는 속도"라고 말했다. 

◆ 설립지역은 대전·세종 '우세'…야권 '대안 입법' 추진

과기부가 우주항공청 설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지만 전문가들과 야권에서는 현재 설계된 우주항공청의 체계와 역할에 대해 의문을 갖고 있다.

우선 과기부는 우주항공청 설립이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과제이다보니 과기부 산하의 조직 구성과 경남 사천 설립에 대해서는 조정 가능성을 일축한 상태다.

하지만 전문가들과 야권에서는 이에 대해 정반대 입장이다.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국가우주정책연구센터가 지난해 10월 28일부터 11월 11일까지 산업계·학계·연구계·정부 전문가 100명에게 우주항공청 관련 설문 조사를 한 결과, 우주항공청 입지를 묻는 문항에 대전과 세종권이 적합하다는 의견이 67%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입지 예정지인 경남 사천을 꼽은 비율은 8%수준이다.

또 우주만 담당하는 '우주청'을 설립해야 한다는 응답도 50%로 가장 높았다. 우주항공청 조직을 격상해야 한다는 응답도 43%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2.12.05 jongwon3454@newspim.com

뿐만 아니라 22일에는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변재일·이인영·조승래·윤영찬·이정문·장경태 의원,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이원욱 의원 등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우주항공청특별법의 문제 분석과 대안 입법을 위한 토론회'를 연다.

민주당 의원들은 과기부가 입법 예고한 우주항공청은 과기부 소속의 청에 불과해 위상과 독립성 면에서 논란이 일고 있고 항공 분야 역시 형식적으로만 다뤄질 뿐 내용이 부실하다는 데 입을 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 과방위 민주당 간사인 조승래 의원은 정부 발의의 특별법에 대응한 '대체 입법' 방향을 설명하고 이와 관련된 법안 발의에 나설 참이다.

민주당 한 의원은 "현재 정부가 주장하는 안대로라면 제대로 된 우주항공청이 아닌 '우주과기청'이 될 수 있다"며 "현장 연구자들과 전문가들의 열망이 담긴 범부처 우주 거버넌스를 만들도록 바로잡을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최원호 추진단장은 "이번에 마련한 특별법을 다음달 4일 국무회의를 거쳐 6일 정도에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라며 "국회에서 해당 법안과 관련 활발한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며 정부 입법안에 대해 국회에 충실히 설명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원호 단장은 이어 "우주항공청에 대한 경남 사천 설립과 관련, 입지 변경에 대해서는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덧붙였다.

정치권 한 관계자는 "현재와 같은 우주산업의 변화 속에서는 속도가 중요한 것은 사실"이라면서 "다만 첫 단추를 잘 채워야 오히려 더 멀리, 더 빨리 갈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의견을 모아 보다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우주항공청 설립안을 정부와 정치권이 도출해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biggerthanseoul@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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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법무장관에 민변 출신 이용철 '성남라인'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6일 신임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국세청장 후보자로 이용철 방위사업청장과 안덕수 서울지방국세청장을 각각 지명했다. 또 신임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으로 더불어민주당 재선 의원 출신인 최인호 주택도시보증공사 사장을 내정했다. 임광현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오후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 대통령은 오늘 법무부 장관과 국세청장 후보자를 지명하고 정무수석비서관을 내정했다"며 "이번 인사는 국민의 목소리를 더 많이 듣고 소통하겠다는 의지이며 국민 삶 속에 정책 변화, 효능감이 체감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 이용철 방위사업청장이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의 방위사업청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임 실장은 우선 이 후보자에 대해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민변) 출신으로 인권 보호와 민주 가치 증진에 힘써온 변호사"라며 "참여정부 민정수석실 민정2비서관과 법무비서관을 역임하며 반부패와 제도 개혁을 주도한 바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법조인이면서도 구조 개혁 등 다양한 행정 경험을 갖춘 만큼 새로운 형사사법 체계를 안착시키고 누구도 소외되거나 억울한 일을 겪지 않는 법무 행정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안덕수 국세청장 후보에 대해선 "국세청 1조사국장, 징세법무국장, 납세자 보호 담당관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세무 행정 전문가"라며 "성실하게 세금을 내는 국민이 손해 보지 않도록 악의적 탈세와 숨긴 재산은 끝까지 추적해 조세 정의를 실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안덕수 국세청 조사국장이 27일 생필품 폭리 탈루업체 세무조사 관련 브리핑으로 하고 있다. [사진=국세청] 2026.01.27 dream@newspim.com 최 내정자에 대해서는 "부산 지역 재선 국회의원 출신으로, 민주당 최고위원, 수석대변인 등을 역임하며 소통과 통합의 가치를 실천해 온 정치인"이라며 "우리 사회의 통합과 성장을 위해 더 낮은 자세로 여야, 국민과 소통하며 국민이 하나 되는 정치를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 실장은 이 후보자가 과거 대장동 사건에 연루됐다는 언론 질문에 "그 부분은 검증 때 감안됐고 자세한 건 청문회 때 본인이 소명할 걸로 기대한다"고 답했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최인호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이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토교통위원회의 한국부동산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 답하고 있다. 2026.10.15 jk31@newspim.com pcjay@newspim.com 2026-11-06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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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반도체 쇼크에 코스피 8%대 폭락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6일 코스피가 장 초반 8% 넘게 급락하면서 서킷브레이커 1단계가 발동됐다. 간밤 미국 반도체주 폭락 여파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10% 안팎의 하락세를 보인 가운데 코스닥에서도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는 등 국내 증시 전반으로 매도세가 확산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2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60.33포인트(8.55%) 내린 4923.47을 기록하고 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426억원, 865억원 순매수하고 있으며 외국인은 1337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3분 33초 유가증권시장에 서킷브레이커 1단계가 발동됐다. 이에 따라 코스피 현물과 선물 거래가 20분간 중단됐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일제히 하락했다.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9.98% 내린 18만1400원을 기록했으며 SK하이닉스는 11.71% 하락한 111만6000원으로 집계됐다. 삼성전자우(-8.60%), SK스퀘어(-13.47%), LG에너지솔루션(-3.47%), 삼성바이오로직스(-1.71%), 삼성전기(-14.30%), 현대차(-6.81%), KB금융(-4.90%), 셀트리온(-3.95%) 등도 약세다. 한국거래소에서 6일 오전 9시 12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60.33포인트(8.55%) 내린 4923.47에 거래되고 있다. [사진=설희기자]2026.11.06 nylee54@newspim.com ◆ 美 반도체지수 12% 폭락…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기술주 급락 국내 증시 급락은 간밤 미국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나타난 대규모 매도세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을 모두 장악한 이후 데이터센터 건설 규제가 강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이어지는 가운데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 전망과 AI 투자 지속성에 대한 불안까지 겹쳤다. 5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3.44%,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4.36%, 나스닥종합지수는 5.52% 하락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2.25% 급락했다. 개별 종목별로는 마이크론이 17.46%, AMD가 17.26% 떨어졌다. 엔비디아(-9.26%), 브로드컴(-10.43%),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13.60%) 등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마이크론의 대만 공장 건설 중단 소식과 퀄컴의 부진한 실적 전망 등도 반도체 업종 전반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임정은 KB증권 연구원은 "민주당 의회 장악에 따른 AI 규제 강화 우려에 기술주 투매 집중"이라며 "데이터센터 거점인 텍사스, 조지아주에서도 민주당 후보 승리. 데이터센터 건설 중단 등 규제 강화 공포 확산"이라고 분석했다. ◆ 코스닥도 매도 사이드카 발동…반도체 소부장주 동반 급락 같은 시각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43.44포인트(6.40%) 내린 634.97을 기록하고 있다.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5억원, 823억원 순매수하고 있으며 개인은 845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코스닥 시장에서도 이날 오전 9시 6분 2초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이에 따라 프로그램 매도호가의 효력이 5분간 정지됐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도 대부분 하락했다. 알테오젠은 전 거래일 대비 7.23% 내린 19만6200원을 기록했으며 에코프로(-5.49%), 에코프로비엠(-7.80%), 주성엔지니어링(-8.04%), 레인보우로보틱스(-9.27%), HLB(-4.94%), 삼천당제약(-7.30%), 리노공업(-6.56%), 심텍(-10.11%), 이오테크닉스(-7.80%) 등도 약세다. 한국거래소에서 6일 오전 9시 12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60.33포인트(8.55%) 내린 4923.47에 거래되고 있다. [사진=설희기자] 2026.11.06 nylee54@newspim.com ◆ 증권가 "AI 투자 축소 여부 확인 필요"…외국인 매도 부담 지속 전날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의 대규모 매도가 이어졌다는 점도 부담이다. 지난 5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5.28% 하락한 5383.80에 마감했다.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약 3조4000억원을 순매도했으며 이 가운데 약 2조7000억원이 반도체 업종에 집중됐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전날 각각 7.57%, 9.46% 하락했다. 키움증권에 따르면 당시 코스피 하락률 5.3% 가운데 반도체 업종의 하락 기여도가 약 4.6%포인트에 달했다. 증권가에서는 미국 데이터센터 규제 강화 우려가 단기적으로 국내 반도체주에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규제 범위와 실제 프로젝트 지연 여부가 확정되지 않은 만큼 AI 투자 축소 가능성은 추가로 확인해야 한다는 분석이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아직 구체적인 규제 범위, 실제 지연 여부, AI 수요 감소도 확인되지 않았다는 점을 감안 시, 전일 미국 증시에서의 AI주 폭락은 투매 성격이 짙다고 볼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미국 대형 기술기업들의 설비투자 계획 변경 여부와 국내외 반도체 기업들의 2028년 실적 전망 조정 여부를 확인하면서 관망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오전 9시 2분 기준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0.10원 오른 1341.10원을 기록했다. nylee54@newspim.com 2026-11-06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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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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