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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주한외교사절단 대상 춘계인사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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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개국 150여명 초청, 오 시장 미래비전 발표
투자 매력 넘치는 영어친화도시 추진 밝혀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서울시는 3일 오후 4시 세빛섬에서 99개국 주한외국대사 등 각국을 대표하는 주한외교사절단 춘계인사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세계적인 인플레이션과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등 다양한 글로벌 위기 극복을 위한 각국과 서울의 더욱 굳건한 동행을 확인하는 자리를 가질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7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열린 기후위기 공동대응 결의를 위한 2050 탄소중립 '원팀 서울' 출정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3.02.27 yooksa@newspim.com

오세훈 시장의 환영사와 전 세계에서 가장 매력적인 도시가 되기 위한 서울의 미래비전 등에 대한 발표도 진행된다.

서울시는 올해를 '매력특별시 서울' 실현을 위한 원년으로 설정하고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뷰티, 패션, 디자인 등 라이프스타일의 글로벌 선도를 위한 정책부터 영어친화도시 등 외국인투자 유치 활성화를 위한 정책, 한강 일대 수변 도시경관 혁신정책, 하늘길-물길-지하길로 구성된 미래 스마트 교통도시 정책, 수변감성도시 및 메타버스 등 다양한 미래정책들에 대한 브리핑이 이어진다.

또한 내년 하반기까지 서울투자청을 시 출연기관으로 전환하고 외국인 정주 지원까지 투자유치 정책범위를 확대해 더욱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아울러 여의도 금융중심지에 영어친화환경 조성을 위해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지역 수요 및 여론 분석을 통해 본격적으로 확대한다.

여의도 내 외국인과 내국인이 함께 이용하는 영어친화 키즈카페 조성, 영어 독서 커뮤니티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영어친화 도서관 신설, 외국인의 편의를 제고할 여의도 내 13개 영어 우선표기 표지판 설치 등이 주요 골자다.

브리핑 말미에는 서울시가 의장도시로 있는 '세계스마트시티기구(WeGo)'가 올해 처음으로 개최하는 '서울스마트시티 어워드'를 홍보한다.

브리핑 이후에는 외교부 장관 축사와 주한외교사절단을 대표해 가장 주재 기간이 긴 주한가봉대사의 건배사가 진행되며 환담과 네트워킹이 이어질 예정이다. 

peterbreak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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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 '노동절' 법정 공휴일 된다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공무원과 택배 기사 등에게는 휴일이 아니었던 5월 1일 노동절이 법정 공휴일이 된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24일 법안소위원회를 열고 노동절을 법정 공휴일로 지정하는 공휴일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공무원도 노동자다! 5.1. 노동절 휴무 보장하라'는 현수막이 정부세종청사 앞에 걸려있다. [사진=뉴스핌 DB]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행안위 법안1소위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드디어 반쪽짜리 노동절이 온전한 노동절이 됐다"며 "아직 본회의 등이 남아 있지만, 올해부터 5월 1일 노동절에 모든 일하는 사람들이 제대로 쉴 수 있게 되는 데 큰 걸음을 내디뎠다"고 전했다. 윤 의원은 "관련 법을 심사하는 행안위 법안1소위 위원장으로 그간 엄청나게 많은 문자 메시지 등을 받았다. 야당이 선뜻 법안 처리에 동의해 주지 않아 목소리를 높이는 일도 있었다"며 "쉽지 않은 과정이었기에, 개인적으로도 오늘 법안 처리가 더욱 뜻깊다. 일하는 사람이 제대로 대접받는 세상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노동절은 지난 1994년에 유급휴일로 법제화됐지만 법정 공휴일은 아니어서 실제 법적으로 쉴 수 있는 것은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로 한정됐다. 이에 대표적으로 공무원 등에게는 휴일이 아니었다. 이번 공휴일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 문턱을 넘으면 올해 5월 1일 노동절부터 법상 근로자 여부와 무관하게 모든 국민이 휴일로 보낼 수 있게 된다. kimsh@newspim.com 2026-03-24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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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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