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광주·전남

속보

더보기

광양시의회, 타 지자체 우수사례 벤치마킹...포항·부산시 방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사회공헌 사업과 문화관광분야 시설 현장 견학

[광양=뉴스핌] 오정근 기자 = 전남 광양시의회는 타 지자체 기업사회공헌사업과 문화관광분야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포항시와 부산광역시를 다녀왔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실시한 첫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으로 포항 스페이스워크와 포스코 '파크 1538', 포항 해상스카이워크, 부산 시립박물관, 부산 시민공원 내 '농협 기부숲' 등지를 둘러봤다.

포항 스페이스워크 [사진=광양시의회] 2023.02.24 ojg2340@newspim.com

포스코 사회공헌사업으로 기부채납된 '포항 스페이스워크'를 시작으로 포항지역 명소로 소문난 포스코 홍보관 '파크 1538'와 포항시에서 2022년 4월에 개장해 운영 중인 해상 관광시설 '포항 해상스카이워크'를 방문했다.

포스코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최근 우리시에서 추진 예정인 구봉산 '체험형 조형물' 설치와 관련해서 진행되었으며 현장에서 시설운영 현황과 운영비용, 방문객 유형 등을 청취 후 시설을 직접 체험했다.

다음으로 방문한 포스코 '파크 1538'은 포항제철소 인근에 자리잡은 복합문화시설로 아이들의 교육공간 및 시민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참석한 시의원들은 홍보관 곳곳을 둘러보며 향후 광양에 건립될 포스코 광양홍보관을 미리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총 길이 463m의 국내 최장 거리 해상 스카이워크인 포항 스카이워크를 방문해 현장을 체험하고 운영정보와 시설 설치 과정에 대해 청취했다.

부산 시립박물관 [사진=광양시의회] 2023.02.24 ojg2340@newspim.com

이어 부산 시립박물관을 찾아 구석기시대부터 근현대사까지 부산의 모습을 관람하고 광양역사문화관 활성화를 위해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꼼꼼히 살폈봤다. 부산 시민공원 내 '농협 기부숲'은 기업사회공헌사업 현장으로 추가견학 했다.

서영배 의장은 "이번 포항, 부산 벤치마킹은 기업사회공헌사업 및 문화관광분야 우수사례를 보고 배우는 좋은 기회였다"며 "다양한 우수사례들이 광양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관련 기업 및 집행부와 지속적으로 논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ojg234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