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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펌이슈]김앤장, '디지털자산 시장의 건전한 발전과 투자자 보호' 16일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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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자산'의 현안·발전 방향·규제동향 등 발표

[서울=뉴스핌] 김기락 기자 = 김앤장 법률사무소(대표변호사 정계성)는 오는 16일 오후 2시부터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 3층 다이아몬드홀에서 '디지털자산 시장의 건전한 발전과 투자자 보호를 위한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디지털자산정책포럼(대표 임종인)이 주관하고 김앤장 법률사무소, 한국정보보호학회, 한국재무학회가 공동주최한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최근 금융시장의 화두로 떠오른 디지털자산의 현황과 발전방향을 비롯하여 규제동향 및 시사점 등을 진단하고 시장의 발전과 투자자 보호를 위한 정책에 대한 의견을 청취 및 수렴하는 세션들로 구성된다.

또 주제발표와 패널토의를 위해 정부 학계 산업계 법조계 등 다양한 분야의 디지털자산 규제·정책·법률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서울=뉴스핌] 김기락 기자 = [사진=김앤장] 2023.02.13 peoplekim@newspim.com

발표는 서울대학교 이종섭 교수의 '디지털자산 시장 현황과 발전 방향' 발표로 시작되며 금융감독원 디지털금융혁신국 김부곤 국장의 '디지털자산 규제동향 및 시사점'발표가 이어서 진행된다. 

이후에는 '디지털자산 시장 발전과 투자자 보호를 위한 정책 방안'이라는 주제로 종합 토론이 진행되며 ▲금융위원회 금융혁신과 이동엽 과장 ▲한국정보보호학회 금융보안연구회 강형우 위원장 ▲김앤장 법률사무소 정영기 변호사 ▲이화여자대학교 채상미 교수 ▲숭실대학교 장희수 교수가 토론자로 참석한다. 

디지털자산정책포럼 임종인 대표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업계의 화두인 디지털자산과 관련된 이슈들을 점검하고 디지털 자산시장 관련 투자자 보호를 위한 바람직한 정책 방향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people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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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46.5%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6주 연속 하락해 46.5%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9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이날 공개한 6월 4주차 주간집계(에너지경제신문 의뢰, 22∼26일 조사)을 살펴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평가는 46.5%로 지난주보다 0.2%포인트(p) 하락했다. 6월 4주차 주간집계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그래프=리얼미터] 부정평가는 49.5%로 역시 지난주보다 0.2%p 하락했다. '잘 모름' 응답은 4%다. 리얼미터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투표지 부실 관리 사태가 장기화하는 가운데, 민생경제에 대한 불신이 확대된 데다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방침과 호남 반도체 투자 논란을 둘러싼 여야 정치 공방까지 겹치면서 지지율 하락세가 지속됐다"고 분석했다. 정당 지지도 조사(25∼26일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지난주보다 0.9%p 오른 41%, 국민의힘이 0.3%p 내린 42%를 기록했다. 6월 4주차 주간집계 정당 지지도 [그래프=리얼미터] 리얼미터는 "민주당은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 이슈가 광주 전라와 40대 지지층 결집으로 이어지며 지지율 상승을 견인했다"고 분석했다. 지역별로 보면 광주·전라에서 9.2%p 올랐고, 대전·세종·충청에서 6.8%p 올랐다.  국민의힘에 대해서는 "장동혁 대표 거취를 둘러싼 당내 갈등이 지속되면서 서울·충청권과 중도층에서 지지 이탈이 발생했다"면서도 "보수층과 영남권 핵심 지지층의 결집으로 소폭 하락에 그친 것으로 보인다"고 해석했다. 지역별로는  인천·경기에서 3.4%p, 부산·울산·경남에서 3.5%p, 대구·경북에서 3.9%p 올랐고, 대전·세종·충청에서 10.0%p, 광주·전라에서 8.9%p, 서울에서 6.7%p 내렸다.  이어 조국혁신당 3.7%, 개혁신당 2.8%, 진보당 1.5%로 집계됐다. 기타 정당은 2.1%, 무당층은 6.9%다. 두 조사는 모두 무선 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이뤄졌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the13ook@newspim.com 2026-06-29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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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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