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청와대가 13일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하락을 유심히 살피고 있다고 밝혔다.
- 청와대는 민생과 경제에 집중하고 부동산 불안을 성과로 풀겠다고 했다.
- NBS서 긍정 49%로 최저였고 리얼미터도 4주 연속 하락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청와대는 13일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 하락세와 관련해 "당연히 유심히 살펴보고 있다"면서 "민생과 경제에 집중하도록 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혹시 국정운영에 부족한 점은 없었는지 세심하게 점검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 관계자는 "주거 안정과 부동산 시장에 대한 국민들의 불안과 우려가 높은 것을 잘 알고 있다"며 "부동산 공급 대책이 오늘 발표됐고 논의가 되고 있는 만큼 성과로 답을 드리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관계자는 "기본적으로 국민의 삶이 개선되고 민생과 경제에서 성과를 내는 것이 국민께서 평가해주실 근본적인 대상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발표된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의 전국지표조사(NBS) 결과를 보면 이 대통령에 대한 긍정평가는 49%, 부정평가는 43%였다.
긍정평가는 이 대통령이 취임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
국정운영 신뢰도는 '신뢰한다'는 응답이 52%, '신뢰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43%였다.
해당 조사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진행됐으며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로 이뤄졌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이에 앞서 지난 10일 공개된 리얼미터의 8월 1주차 주간집계(에너지경제신문 의뢰, 조사기간 3~7일, 무선 100% 자동응답방식)에서는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평가는 43.3%였다다. 4주 연속 하락하며 취임 후 최저치로 떨어졌다. 부정평가는 53.0%로 긍정평가보다 9.7%p 높았다.
the13o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