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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맵·신세계아이앤씨, '전기차 충전'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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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티맵모빌리티가 30일 신세계아이앤씨와 '전기차 충전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티맵모빌리티 측은 "이르면 다음달부터 티맵(TMAP) 결제를 통해 신세계아이앤씨의 전기차 충전 브랜드 스파로스 EV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며 "티맵모빌리티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신세계아이앤씨의 전기차 충전 기술 및 인프라를, 신세계아이앤씨는 티맵(TMAP) 이용자와 데이터 경쟁력을 확보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 "운전자들은 TMAP을 통해 충전기 상세 위치 및 이용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충전소 길안내 및 간편결제 등이 가능해진다"며 "신세계아이앤씨는 목적지 검색 수, 길안내 제공 차량 수, 교통 트래픽 등 TMAP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전기차 운전자들의 라이프 스타일까지 고려한 입지 분석시스템 등을 운영할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왼쪽부터 이종호 티맵모빌리티 대표, 형태준 신세계아이앤씨 대표. [사진=티맵모빌리티]

양사는 운전자 편의성 향상 및 서비스 차별화를 넘어 향후 전기차 운전자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 공동 진행, 안전 충전 캠페인 등 올바른 전기차 충전 문화 확산에도 협력한다는 방침이다.

티맵모빌리티는 전기차 충전 시장에서 관련 공공 기관·민간사업자와 협력하며 소비자 편의 향상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완성차 브랜드들과 협력해 선보인 티맵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티맵 오토(TMAP AUTO)'도 지속적으로 고도화 해 차별화 된 전기차 충전 서비스를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이종호 티맵모빌리티 대표는 "신세계아이앤씨의 전기차 충전 인프라와 TMAP의 AI·빅데이터 경쟁력이 만나 전기차 이용자들의 편의를 한층 강화할 수 있게 됐다"며 "나아가 다양한 완성차들에 탑재한 TMAP AUTO를 기반으로 전기차 사용자들을 위한 차별화 된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dconnec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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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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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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