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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KT와 사이버 안보 강화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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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강화·품질·생산성 높이는 디지털 혁신 이룰 것"

[서울=뉴스핌] 신수용 기자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지난 21일 본사에서 KT와 방위산업 망분리 및 네트워크 재구성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방위산업 망분리 및 네트워크 재구성을 위한 KAI-KT 업무협약식 (좌측에 KT Enterprise 신수정 부문장, 우측에 KAI 강구영 사장). [사진=KAI]



협약식에는 KAI 강구영 사장과 KT엔터프라이즈 신수정 부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방산업계의 보안에 대한 중요성이 날로 증가함에 따라 방산 기술 보호를 고도화하고 사이버 안보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협약은 방산업계의 보안에 대한 중요성이 날로 증가함에 따라 방산 기술 보호를 고도화하고 사이버 안보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KAI는 생산 현장에서 설계데이터를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전자 도면을 확인하는 등 생산현장업무를 디지털화하고 특화망 기반으로 어디서든 안전하고 편리하게 일할 수 있는 업무환경 설계도 추진할 계획이다.

더불어 양사는 미래 전장체계 구축에 필수적인 AI, 빅데이터, 크라우드 등 핵심기술과 관련해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강구영 KAI 사장은 "KAI의 핵심기술 보호는 국가 안보와도 직결되는 것"이라며 "보안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신기술 기반의 고도화된 인프라 기반에서 품질과 생산성을 높이는 디지털 혁신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aaa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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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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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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