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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본 "실내 마스크 설 연휴와 상관 없어…예정대로 23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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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6만6953명
감염재생산지수 8주 연속 1 이상
위중증 환자 474명…누적 치명률 0.11%

[세종=뉴스핌] 이태성 기자 = 내년 1월 설 연휴 전 실내 마스크 의무가 해제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이를 일축했다.

박향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16일 열린 코로나19 중대본 정례브리핑에서 중대본 논의 내용을 발표했다.

감염 확산세가 다시 증가 추세로 돌아선 가운데 감염병 전담 병상과 일반의료체계를 점검했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박향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이 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에서 코로나19 대응방안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22.10.07 yooksa@newspim.com

박 반장은 "일반의료체계라는 건 별도의 배정 절차 없이 신속하게 입원 가능한 병상을 의미한다"며 "13일 기준으로 678개 병원, 1만3446개의 일반병상이 운영 중"이라고 말했다. 최근 5주 연속 증가한 수치다.

브리핑 이후 실내 마스크 의무 해제 조정에 관해 묻는 취재진의 물음에 박 반장은 "마스크 의무 조정에 대해선 어떤 날짜를 먼저 정할 수는 없다"고 못박았다. 최근 정부가 설 연휴 전 실내 마스크 의무를 해제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는 언론 보도에 대한 답변이었다.

박 반장은 그러면서 "어제 열린 전문가 토론회에서는 (실내 마스크 의무를) 해제한다고 했을 때 고려해야 하는 부분들이 논의됐다"며 "연령대나 장소(의료기관 등 취약시설)에 따른 차이에 대한 논의가 주로 이뤄졌다"고 말했다.

이어 "당초에 발표했던 것처럼 23일 중대본을 통해 (논의) 결과와 기준들에 대한 설명이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중대본은 동절기 코로나19 예방 백신 접종에 적극 참여할 것을 권고했다.  

victor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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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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