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뉴스핌] 남경문 기자 = 거제시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일산화탄소 중독 자살예방사업'을 번개탄 판매업소와 숙박업소 50곳을 생명사랑 실천가게로 지정해 추진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2022년 경상남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가 주관한 '일산화탄소 중독 자살예방사업' 우수업소로 사등면 소재 계도낚시가 선정돼 상장과 부상인 상품권을 전수했다.
이번 선정된 '계도낚시'는 자살수단이 되고 있는 번개탄 오용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등 자살예방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으로 자살예방에 기여한 공로가 크다.
번개탄 보관함을 별도 비치하고 구매자에게 번개탄 위험성과 사용 용도를 확인하며 번개탄 판매개선에 적극 앞장선 노력을 인정받아 우수업소로 최종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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