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스핌] 이수영 기자 = 14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3시23분경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대명수안의 풍림아이원 아파트 신축공사장에서 근로자 1명이 깔림 사고로 목숨을 잃었다.
swimmi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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