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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방사청 대전 이전, 차질없이 정상 추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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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방위사업청 이전 관련 촉구 결의대회' 열어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대전 이전이 확정된 방위사업청을 놓고 더불어민주당 일부 의원들이 이전을 반대에 나서자 대전시의회가 '방위사업청 이전 관련 촉구 결의대회'를 열고 차질 없는 정상추진을 요구했다.

대전시의회 의원들은 3일 오후 방사청 부분 이전 촉구 결의대회를 열고 "국회는 방사청 대전 이전에 편성한 210억 원의 예산안을 원안대로 의결하라"고 주장했다.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대전시의회 의원들은 3일 오후 방사청 부분 이전 촉구 결의대회를 열고 "국회는 방사청 대전 이전에 편성한 210억 원의 예산안을 원안대로 의결하라"고 주장했다. 2022.11.03 jongwon3454@newspim.com

이날 이상래 대전시의회 의장과 시의원들은 "방사청의 원활한 이전을 위해 대전시와 서구청, 방사청이 업무협약을 맺어 오는 2027년까지 정부대전청사 유휴부지로 이전 완료할 계획을 추진 중인데 국방위 예산소위에서 방사청 이전에 문제가 있다는 취지의 발언에 심각한 우려를 하지 않을 수 없다"며 유감을 표했다. 

이어 "방사청의 대전 이전은 국민에 대한 약속"이라며 "정부가 국가균형발전에 기여하는 방사청 대전 이전을 강력하게 추진하라"고 입장을 밝혔다.

jongwon34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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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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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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