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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트라이비X팝스타 코난 그레이, 소속사 식구로 깜짝 만남

기사입력 : 2022년08월08일 14:20

최종수정 : 2022년08월08일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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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걸그룹 트라이비(TRI.BE)와 글로벌 팝스타 코난 그레이(Conan Gray)가 특급 만남을 가졌다.

트라이비는 지난 6일 공식 SNS를 통해 코난 그레이와의 인증샷을 깜짝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는 9일 발표를 앞둔 트라이비의 새 싱글 'LEVIOSA(레비오사)' 앨범을 소중히 들고 있는 코난 그레이와 해사한 미소와 함께 손 하트, 꽃받침 등 사랑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트라이비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강탈했다.

[사진=트라이비 공식 SNS]

특히 또 다른 컷에서 트라이비와 코난 그레이는 트라이비의 신곡 'KISS' 포인트 안무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 소속사 선후배 간의 기분 좋은 특급 응원이 보는 이들에게 흐뭇함을 안겼다.

사진과 더불어 트라이비는 "유니버설뮤직의 가족 코난 그레이 선배님을 만났습니다. 항상 좋은 음악 잘 듣고 있습니다. 이번 앨범 전해드릴 수 있어서 영광이었어요. 늘 응원할게요"라는 애정 가득한 멘트로 훈훈함을 더했다.

트라이비는 최근 공연을 위해 첫 내한한 코난 그레이와 만남을 가졌으며, 같은 소속사 식구이자 '글로벌 대세'들의 깜짝 회동에 전 세계 음악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글로벌 팝스타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이고 있는 코난 그레이는 솔직하면서도 직설적인 노랫말로 Z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음악을 추구, 감각적인 사운드와 매력적인 보이스로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으며 '대세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2019년 발표한 싱글 'Maniac'은 국내 음원 차트까지 섭렵한 데 이어 방탄소년단(BTS)의 뷔가 자신에게 영감을 주는 아티스트로 코난 그레이를 꼽는 등 국내 음악팬들과 뮤지션들의 관심과 사랑 역시 한 몸에 받고 있다.

트라이비는 오는 9일 세 번째 싱글 'LEVIOSA'로 전격 컴백, 한층 업그레이드된 음악적 역량과 트라이비만의 청량하면서도 하이틴 감성이 듬뿍 담긴 신보를 예고했다.

타이틀곡 'KISS(키스)'는 유니크한 테마 라인이 돋보이는 댄스홀(Dancehall) 장르의 곡으로, 강렬한 드롭 파트와 중독성 강한 훅이 매력적인 곡이다. 트라이비의 탁월한 보컬과 눈을 뗄 수 없는 매운맛 퍼포먼스, 독보적인 무드가 어우러지며 올여름을 트라이비의 색깔로 진하게 물들일 전망이다.

한편 트라이비의 세 번째 싱글 'LEVIOSA'는 오는 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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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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