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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7월 30일자 등 인사

◇ 5급 전보

▲대변인실 성문현, 최홍규 ▲운영지원과 김성수, 나영훈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실 임수현 ▲기획조정실 청년정책담당관실 이경선 ▲기획조정실 정보통계담당관실 고인석, 인종환 ▲시민안전실 사회재난과 최차남 ▲시민안전실 자연재난과 이재력 ▲시민안전실 치수방재과 김지훈 ▲자치행정국 자치행정과 이은일, 김신숙 ▲자치행정국 회계과 김남길 ▲보건복지국 아동청소년과 강경무, 김경숙, 김기생 ▲보건복지국 노인장애인과 신을재 ▲문화체육관광국 문화예술과 차하철 ▲문화체육관광국 관광문화재과 박석근 ▲문화체육관광국 교육지원과 김경숙, 김학준 ▲경제산업국 일자리정책과 정미현 ▲경제산업국 기업지원과 우동연 ▲경제산업국 투자유치과 오석년, 우종필 ▲경제산업국 농업정책과 이규인 ▲경제산업국 로컬푸드과 이기풍 ▲경제산업국 동물위생방역과 김건제 ▲미래전략본부 전략기획과 정제문 ▲미래전략본부 미래수도기반조성과 윤종광 ▲미래전략본부 지역균형발전과 이명훈 ▲건설교통국 건축과 방성현 ▲건설교통국 주택과 진익호 ▲건설교통국 도로과 길용진, 송상기 ▲건설교통국 도시경관과 박한석 ▲환경녹지국 환경정책과 이철구 ▲환경녹지국 자원순환과 박세진 ▲환경녹지국 상하수도과 안진순 ▲시설관리사업소 상수도시설과장 임한수 ▲보건소 건강증진과장 장이지 ▲조치원읍 안전도시과장 박종환 ▲연기면장 이진례 ▲부강면장 임헌관 ▲소정면장 이문희 ▲아름동 민원행정과장 장지현 ▲대평동장 이은주 ▲다정동장 홍한기

◇ 5급 승진요원

▲기획조정실 대외협력담당관실 최양수 ▲시민안전실 토지정보과 김종복 ▲보건복지국 감염병관리과 강희용 ▲문화체육관광국 관광문화재과 허원정 ▲경제산업국 기업지원과 정연수 ▲미래전략본부 전략기획과 한은환 ▲환경녹지국 산림공원과 한재일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직무대리 강진희

◇ 5급 인사교류 및 파견

▲국무조정실(파견) 신명철 ▲기획재정부(인사교류) 이현우 ▲행정안전부(인사교류) 심동섭 ▲중소벤처기업부(파견) 이정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파견) 홍철표 ▲세종특별자치시경찰청(파견) 문보원

goongee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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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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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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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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