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중기·벤처

속보

더보기

[컨콜] 위메이드 "미르M, 2분기 말 기준 53억원 매출 기록...하반기 블록체인 버전 출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미르M 출시 직후 구글플레이 매출 순위 3위 올라
순조롭게 서비스 중소셜 카지노·스포츠 승부 예측 등 위믹스 플랫폼 게임 장르 다각화할 것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위메이드가 간판 MMORPG '미르 M'의 블록체인 버전 출시를 통한 실적 반등을 예고했다. 

김상원 위메이드 전략 커뮤니케이션실 전무는 27일 열린 2022년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미르M은 올해 6월 23일 국내 출시되어 2분기 말 기준 53억원의 매출을 기록하였으며 출시 직후 구글플레이 스토어 매출 순위 3위를 기록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으며 순조롭게 서비스 중"이라며 "미르4 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게임 내 다양한 성장 시스템과 풍성한 경제 시스템을 제공함으로써 유저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주고 있으며 강화된 인게임 이코노미는 향후 위믹스 기반 블록체인 이코노미와 결합되어 미르M 글로벌로 출시되었을 때 미르4에 이어 글로벌 유저들의 큰 성원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위메이드 CI. [사진=위메이드]

이어 "미르M 글로벌은 현재 하반기 출시 예정이다. 위믹스 플랫폼 신작 게임 온보딩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며 "열혈강호, 다크에덴M, 크립토볼Z, 사신, 에브리팜, 이카루스 온라인 등 총 7종의 게임이 2분기에 위믹스 플랫폼을 통해 출시됐고 향후 애니팡 매치, 애니팡 블라스트, 애니팡 코인즈 등 다양한 신작 게임들을 추가 온보딩할 계획이다. 특히 그랑프리 슬롯 등 소셜 카지노 게임 및 스포츠 승부 예측 게임을 위믹스 스포츠 온보딩 등을 통해 위믹스 플랫폼의 게임 장르를 다각화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나아가 "위믹스 플랫폼 온보딩 게임 증가에 따라 위믹스 월렛 지표 역시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수준을 기록했다. 위믹스 월렛 누적 가입자 수는 최근 1년간 매분기 성장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특히 2분기 말 기준 누적 가입자는 815만명으로 연초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수준을 기록했다"며 "암호화폐 시장의 전반적인 약세와 함께 2분기 위믹스 덱스의 거래 금액은 전분기 대비 감소하지만 위믹스 월렛과 덱스의 월간 이용자 수는 전분기 대비 견조한 수준을 유지하였으며 특히 덱스의 MAU는 80만명을 기록해 전분기 대비 29%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또 "위메이드는 지난 6월 15일 위믹스 3.0 글로벌 쇼케이스를 통해 자체 개발 메인넷의 출시와 새롭게 준비되는 위믹스 플레이, 나일, 위믹스 디파이 등 3가지 플랫폼 출시 계획을 발표 했다"며 "플랫폼 중 먼저 글로벌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위믹스 플레이가 7월 1일 론칭됐으며 이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한 위믹스 플레이를 통해 유저들이 리플렉트 스테이킹 360 프로그램 등 다양한 핵심 정보와 기능을 이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위메이드는 이날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2분기 연결 기준 실적으로 매출 1090억원, 영업손실 333억원, 당기순손실 316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dconnect@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5월 1일 '노동절' 법정 공휴일 된다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공무원과 택배 기사 등에게는 휴일이 아니었던 5월 1일 노동절이 법정 공휴일이 된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24일 법안소위원회를 열고 노동절을 법정 공휴일로 지정하는 공휴일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공무원도 노동자다! 5.1. 노동절 휴무 보장하라'는 현수막이 정부세종청사 앞에 걸려있다. [사진=뉴스핌 DB]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행안위 법안1소위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드디어 반쪽짜리 노동절이 온전한 노동절이 됐다"며 "아직 본회의 등이 남아 있지만, 올해부터 5월 1일 노동절에 모든 일하는 사람들이 제대로 쉴 수 있게 되는 데 큰 걸음을 내디뎠다"고 전했다. 윤 의원은 "관련 법을 심사하는 행안위 법안1소위 위원장으로 그간 엄청나게 많은 문자 메시지 등을 받았다. 야당이 선뜻 법안 처리에 동의해 주지 않아 목소리를 높이는 일도 있었다"며 "쉽지 않은 과정이었기에, 개인적으로도 오늘 법안 처리가 더욱 뜻깊다. 일하는 사람이 제대로 대접받는 세상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노동절은 지난 1994년에 유급휴일로 법제화됐지만 법정 공휴일은 아니어서 실제 법적으로 쉴 수 있는 것은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로 한정됐다. 이에 대표적으로 공무원 등에게는 휴일이 아니었다. 이번 공휴일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 문턱을 넘으면 올해 5월 1일 노동절부터 법상 근로자 여부와 무관하게 모든 국민이 휴일로 보낼 수 있게 된다. kimsh@newspim.com 2026-03-24 14:11
사진
뉴스핌 4월 9일 '서울이코노믹포럼' [서울=뉴스핌] 김범주 기자 =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오는 4월 9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제14회 서울이코노믹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이재명 정부, AI 시대 신성장 동력 빌드업을 위한 제언'을 주제로, AI(인공지능), 정치 정쟁 해소, 주거복지, 지방경제 등 각 분야에서 전문가로 인정받는 여야 정치인들이 참여해 한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 전략을 논의한다. 행사는 오전 9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총 5개 세션 토론과 강연으로 진행된다. 포럼에서는 인공지능(AI) 시대의 국가 전략과 정치·사회 구조 개혁 방향을 폭넓게 논의될 예정이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AI 혁명 도래, 교육과 사회는 뭘 준비해야 하나'를 주제로 토론이 열린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차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토론자로 참여하며 윤동열 건국대 경영학과 교수가 사회를 맡는다. AI 기술 확산이 노동시장과 교육 시스템에 미치는 영향을 진단하고 인재 양성 전략과 사회 제도 개편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정치 정쟁에서 실용으로 대전환'을 주제로 여야 정치권 인사들이 토론에 나선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 서왕진 조국혁신당 원내대표,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참여한다. 윤종빈 한국정치학회장이 사회자로 나선다.  해당 세션에서는 정치 양극화와 정쟁 중심 정치 구조를 넘어 경제 성장과 민생 문제 해결을 위한 정치 시스템의 전환 방향이 논의될 전망이다. 세 번째 세션에서는 '주거 복지는 저출산 극복의 필수품…여야 합의로 중장기 플랜 만든다'를 주제로 토론이 진행된다. 염태영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송석준 국민의힘 의원이 참여하며 이창무 한양대 도시공학과 교수가 사회를 맡는다. 주거 안정 정책이 출산율과 인구 구조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장기적인 주거 정책 방향과 정치권 합의 가능성이 논의될 예정이다. 네 번째 세션에서는 '지방경제 살려 한국의 잠재성장률을 키우자' 주제로 지역균형 발전과 산업 전략을 다룬다. 복기왕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이종배 국민의힘 의원이 토론에 참여하며 채지민 성신여대 지리학과 교수가 사회와 주제 발표를 맡는다. 해당 세션에서는 신내생적 산업 전략과 창업 생태계 구축을 중심으로 지방경제의 새로운 성장 모델을 제시할 예정이다. 마지막 다섯 번째 세션에서는 '100년 만에 다시 엄습하는 파시즘'을 주제로 홍성국 더불어민주당 국가경제자문회의 의장이 강연을 진행한다. 홍 의장은 글로벌 정치경제 질서 변화와 민주주의 위기, 극단주의 정치 확산이 경제와 사회 구조에 미치는 영향을 진단할 예정이다. 포럼은 뉴스핌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뉴스핌은 포럼 참가자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 wideopen@newspim.com 2026-03-23 11:0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