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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의회, 구의원 당선자 오리엔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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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 유성구의회가 28일 지난 6.1 지방선거에서 유성구의회 의원으로 당선된 14명 당선인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이날 3층 본회의장에서 실시한 오리엔테이션은 제9대 당선의원에게 의정활동 지원사항을 안내하고 당선의원 상호간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준비했다. 의회사무국에서 교육 및 안내 책자를 제작하고 직접 설명하는 등 의회 자체적으로 진행했다.

대전 유성구의회가 28일 지난 6.1 지방선거에서 유성구의회 의원으로 당선된 14명 당선인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사진=대전 유성구의회] 2022.06.28 nn0416@newspim.com

당선의원 소개를 시작으로 진행된 오리엔테이션은 의회사무국 현황 및 직원소개, 회기 운영 등 의사운영 계획, 주요 의정 지원 사항 등에 대해 설명하고 기념촬영을 하는 것으로 마무리 했다.

제9대 유성구의회를 이끌어갈 의원은 ▲가선거구 김동수·박석연·여성용 ▲나선거구 송봉식·윤정희·인미동 ▲다선거구 송재만·양명환·하경옥 ▲라선거구 이명숙·이희환·한형신 ▲비례대표 김미희·이희래 당선자다.

다음달 7일 제256회 임시회를 열어 당일 오전 의장단을 선출한 후 오후에는 개원식을 열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nn04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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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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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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