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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북도의회 의장단 후보 선출...의장 후보 국주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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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스핌] 홍재희 기자 = 제12대 전북도의회 의장·부의장·상임위원장이 사실상 확정됐다.

28일 민주당 전북도당에 따르면 민주당 소속 12대 전북도의원 당선자 37명은 전날 오후 의원총회를 갖고 의회직 후보자에 대한 투표로 의장단 후보자를 확정했다.

민주당 전북도당 로고[사진=뉴스핌DB] 2022.06.28 lbs0964@newspim.com

투표결과 △의장 국주영은 △제1부의장 이정린 △제2부의장 김만기 △운영위원장 김정수 △행정자치위원장 김이재 △환경복지위원장 이병철 △농산업경제위원장 나인권 △문화건설안전위원장 이병도 △교육위원장 김명지 의원 등을 후보로 선출했다.

의장 후보자 선거는 국주영은 20표, 문승우 12표, 박용근 5표가 나왔다. 제1부의장 선거는 이정린 22표, 김희수 14표로 갈렸다.

행자위원장은 1차투표에서 김이재 13표, 최형열 12표, 김재중 12표로 과반수가 없어 2차 투표결과 김이재 20표, 최형열 17표를 받았다. 나머지 선출 후보자들은 모두 단독후보로 투표없이 추대됐다.

12대 전북도의회는 의원 정수 40명 가운데 민주당이 37명을 절대 다수를 차지해 이날 선출된 후보들은 내달 개원후 본회의에서 확정될 예정이다.

민주당 전북도의원은 지난 1일 지방선거에서 22명이 무투표 당선됐다.

lbs096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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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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