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전경훈 기자 = 광주와 전남에서 1059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27일 광주시와 전남도에 따르면 전날 광주에서 465명, 전남에서 594명 등 총 1059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광주에서는 사망자 1명이 발생해 누적 553명으로 늘었다.

광주·전남 신규 확진자들은 대부분 일상생활에서 감염됐다.
전남에서는 도내 22개 시·군 모든 지역에서 확진자가 나왔다.
지역별로는 순천 161명, 목포 64명, 여수 63명, 광양 60명, 나주 44명, 무안 30명, 고흥 27명, 화순 18명, 영광 16명, 해남·담양 각 15명, 영암 13명, 완도 10명, 곡성·보성 각 9명, 신안 8명, 장흥·강진·함평·구례 각 6명, 장성 4명, 진도 3명 등이다.
kh1089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