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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지사 후보 "통합신공항 중남부권 거점 경제물류공항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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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군위서 김진열 군수후보와 거리유세..."압승에 힘 모아달라"

[군위=뉴스핌] 남효선 기자 = '6.1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개시되면거 경북도 내 23개 시군을 누비며 막판 표심굳히기에 들어간 국민의힘 이철우 경북지사 후보가 "통합신공항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국토 중남부권 거점 경제물류공항으로 조성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후보는 23일 군위군을 찾아 김진열 군위군수와 합동 거리유세를 열고 "2020년 대구경북신공항을 유치할 때 힘들었는데, 군위군민들이 도와주신 덕분에 유치도 됐고 제대로 추진되고 있다"며 "통합신공항을 국토 중남부권 거점 경제 물류공항으로 만들기 위해 항공 수출 물류가 주변지역에서 생산되도록 추진할 것"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국민의힘 이철우 경북지사 후보(왼쪽)가 23일 김진열 군위군수 후보(오른쪽)와 함께 거리유세를 펼치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사진=이철우 후보사무소]2022.05.23 nulcheon@newspim.com

이 후보는 또 "윤석열 대통령과 당선되고 만나니 경북에 빚을 갚겠다고 했는데, 윤석열 대통령 대구경북1호 공약이 신공항이고 제 1호 공약도 신공항이기 때문에 조속히 성공적으로 건설될 것"이라며 거듭 '통합신공항 성공 추진론'을 밝혔다.

이 후보는 또 이날 군위 전통시장 유세에서 '군위군의 대구 편입'문제도 거론했다.

이 후보는 "저는 평생 일만 한 사람이기 때문에 신공항 추진에 자신 있다. 군위를 국제공항도시로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겠다"고 거듭 약속하고 "윤석열 대통령이 우리 지역을 방문해 신공항과 연계한 교통망 구축을 위해 광역철도와 고속도로를 건설해 대구경북 중심으로 사통팔달의 교통망 SOC를 구축하겠다"며 압승에 힘을 모아줄 것을 호소했다.

이 후보는 이날 군위지역 거리유세에 이어 오후에는 문경, 영주, 울진을 방문해 거리유세를 이어간다.

nulche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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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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